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4-10-21 11:46
(한사군 역사조작_2편) 역사조작_1913년_2편_한낙랑군 재평양설은 일본놈들의 날조라 폭로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26   추천 : 1  
   역사조작_1913_2편.pdf (4.7M) [32] DATE : 2014-10-21 11:46:08

[북한사회과학원 논문을 보면 한낙랑군 재평양설은 일본놈들이 날조한 것이며 유물이 조작되었다고 폭로하고있다]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_48페이지 분량]

* 한낙랑군 재평양설에 대한 견해

1) 교육부 장관의 답변 :  한사군은 한반도에 설치된 것이 아니다. 주장하는 학자도 없다.
2) 북한 사회과학원 논문 :  일제 어용사가들이 날조한 것이다.
3) 사서의 기록 :  중국 대륙이다. 사기 조선열전에 나온다.

제발 읽어보시라 이 식민사학하는 사람들아...불쌍해 죽겠다 ^.*
어떻게 사기 조선열전을 읽어 본자들 중에 한반도 한사군설외 주장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전부 봉사들인가...?

역사를 조작한 일본놈들 빼고
모두가 한사군이 한반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문서로
논문으로
유적으로 말하고 있고,

일제 금서룡이 점제현 신사비 등을 날조한 것이 백일하에 드러났음에도

아직도 한 낙랑군 재평양설을 주장하는 저들 식민사학하는 자들은 정녕 정상인인가 정신병자 집단들 인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증거들은 더 확대 될 것이니
고만 지랄(^.^)들 말고 빨리 전향해라 용서해 주마...

*벌을 받아 *을 넘들...


* (꼭 읽어보세요) 사기 조선열전 해설서 바로가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12

1) 기자조선은 실제하지 않은 허구요.
2) 위만조선(번조선) 우거왕은 한무제와의 전쟁에서 지지 않았다.
3) 내부 반란으로 스스로 무너졌으나 조선사람 5명이 통치하였고 사기조선열전에서 그 지역은 하북성, 산동성 등 일대라 적시하고 있다.
4) 북부여 고두막 단군이 얼마되지 않아 한나라 군사를 패퇴시키고 그 땅을 회복하였다.
5) 한나라 낙랑군 한반도 평양유역에 AD313년까지 존속하였다는 미친 망상들은 절구통에 넣어 분쇄해버려야 한다.


 
   
 

Total 1,81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6월 티벳 해방전쟁 최고관리자 20-05-31 22:32 5 0
공지 (천하위공) 신강을 복구하라!_로프노르(Lop Nur) (1) 최고관리자 20-04-19 10:05 538 0
공지 (꼭 보세요) 국내외 마고님 유적! 최고관리자 20-04-22 17:50 290 0
공지 거서간은 방어장_소부도지 27장_28장 최고관리자 20-05-30 16:26 35 0
공지 포고문_天下爲公(천하위공) 世界大同(세계대동)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1655 0
공지 세컨더리 최고관리자 20-05-30 13:17 38 0
공지 (대륙백제) 백제 패망후 5도독부의 위치 최고관리자 20-05-30 13:06 41 0
공지 6월 21일 금환일식 (1) 최고관리자 20-05-30 12:50 36 0
공지 우표 한장 최고관리자 20-05-29 15:10 44 0
공지 백제 땅에 못가고 고구리에서 죽은 부여융 최고관리자 20-05-28 13:44 61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455 0
공지 사기 오제본기 해설 최고관리자 20-05-08 13:08 253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744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44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299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329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1942 0
169 (경악_3) 도대체 이를 어찌할꼬! 최고관리자 15-04-12 21:41 8628 1
168 (망국의 동북아역사재단) 한사군 위치·고조선 영역 논란… 식민… 최고관리자 15-04-10 11:04 7411 0
167 (충격적인 식민사학의 망상) 식민사학 비판하면 따돌림 당하는 … 최고관리자 15-04-10 09:10 4945 0
166 대마도는 조선땅이라 왜 주장 못하는가? 최고관리자 15-04-07 09:09 5022 0
165 이집트보다 빠른 ‘2만 년 전 피라미드’ 발견 최고관리자 15-04-06 14:34 6766 0
164 성황당(城隍堂)길에... "봄날은 간다" 그리고 천지화_진달래 최고관리자 15-04-06 08:40 4686 0
163 (김정민) 단군의 원래 발음은 무엇이었을까? 탱그리, 딘그르, 탁… 최고관리자 15-04-02 09:41 8564 0
162 [광복 70년, 바꿔야 할 한국사] 실증사학은 한국사의 올가미 최고관리자 15-04-01 09:11 4864 0
161 4월 달력_삼짇날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31 16:22 4366 1
160 (일제가 날조한 역사를 대학에서 교육하는 한심한 나라_1편) 한 … 최고관리자 15-03-31 09:08 6343 0
159 삼신단지(三神壇地), 부루단지(扶婁壇地) 최고관리자 15-03-26 08:29 6491 1
158 통일 대박론 _ 북한 원유매장량 세계 3~4위 ? 최고관리자 15-03-19 14:47 4856 0
157 (감사원 감사예정) 중도 고인돌 문명을 지켜라! 최고관리자 15-03-17 16:51 5627 2
156 신_실크로드 최고관리자 15-03-17 10:20 4286 0
155 게오르규의 '한국찬가' 최고관리자 15-03-13 11:17 5760 1
154 까마귀 삼족오는 '길조', '천조' 최고관리자 15-03-12 14:20 8217 1
153 (솔본) 가림토 문자가 좀처럼 발굴되지 않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3-11 10:39 6018 0
152 김정민 박사 논문 결론 및 선계(仙界)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10 08:44 4491 0
151 한국인의 종교 최고관리자 15-03-06 09:37 3917 0
15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7편_설빔(색동저고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6 08:42 4271 0
149 정월 대보름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5 10:23 4280 1
148 전쟁의 포화는 어디로 가는가? 최고관리자 15-03-03 11:36 3862 0
147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6편_복조리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3-03 09:19 4792 0
146 "탄환이여, 참으로 무정하도다. 발목을 다쳐 나갈 수가 없구나. … (1) 최고관리자 15-03-01 08:13 5042 0
145 (3.1절) 일제의 마수와 흉계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최고관리자 15-02-27 10:42 4268 0
144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4편_제사상은 우주의 천문도 최고관리자 15-02-27 10:23 4556 1
143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3편_태양을 먹다. 최고관리자 15-02-26 09:09 4727 1
142 무인(巫人)들의 굿 / 무경(巫經)의 내용은 우리역사 이야기 최고관리자 15-02-25 17:34 6650 0
141 (북두칠성_석재 박사) 민족의 별자리 북두칠성 최고관리자 15-02-25 11:30 9015 0
14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2편_세배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2-25 10:35 4833 0
139 (천문류초_2_기초편_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1편_북극성과 태양 최고관리자 15-02-24 09:14 4575 1
138 단군의 나라와 글로벌 리더십 최고관리자 15-02-23 16:30 4699 0
137 (영해박씨 세감) 망망한 대우주에 얼이 있으니 하늘이요. 환인이… 최고관리자 15-02-23 14:54 5249 0
136 유럽어는 동방의 이주민에 의해 전파되었다 최고관리자 15-02-23 08:12 4964 0
135 삼신의 자손들이여 이제 세상으로 나와 훨 훨 날아올라라... 최고관리자 15-02-21 18:46 4339 0
134 양의 탈을 쓴 이기백 최고관리자 15-02-21 12:46 4836 0
133 (매식자들의 민족사학 매도 목적) 대학생들 관심 사전 차단 최고관리자 15-02-20 09:48 5622 2
132 이 책 한권이면 식민사학자들의 숨통을 끊어 놓을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15-02-20 09:39 4562 0
131 (신라산) 고려사 임해전_그리고 영해 최고관리자 15-02-17 14:20 5563 0
130 설날의 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5-02-17 13:28 4449 0
129 고려 건국의 미스테리가 풀릴 수 있을까? 최고관리자 15-02-17 10:20 6491 1
128 조선_주신 최고관리자 15-02-11 09:14 4490 0
127 ‘공적’(公敵)_식민사학의 주범들... 최고관리자 15-02-11 08:44 5380 1
126 임금이 천도(天道)를 모르면 하늘이 재앙을 내리는 이유를 깨닳… 최고관리자 15-02-09 09:47 5640 1
125 마고문명_전파_이동경로 최고관리자 15-02-08 20:31 4438 0
124 환웅시대의 신시는 어디였을까? 최고관리자 15-02-05 14:20 4172 0
123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최고관리자 15-02-04 09:04 5008 0
122 아베의 저주 최고관리자 15-02-03 09:49 4581 0
121 [특집] “백제가 고대 일본 사실상 통치...” 최고관리자 15-02-02 09:13 4745 1
120 [특집] 뿌리 깊은 식민사관…오천년 민족사 맥을 끊다. 최고관리자 15-01-31 10:04 5266 0
   31  32  33  34  35  36  37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