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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09:19
(우리역사의 맥) 부도의 이동_1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619   추천 : 0  

[부도의 이동을 알면 우리역사가 보이고 지구의 역사가 보인답니다]

큰 줄기에서 우리역사를 이해하는 시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기억나시나요

"옛 조선은 사해의 공도요, 그 백성은 한 임금의 사사로운 백성이 아니라 사해의 심부름 꾼이다."

부도복건! 사해통화!

* 이동도 풀이

일만 천년 전에
티벳 고원 수미산에 마고대성이 있었답니다.
(인근에 피라미드 100여기가 존재 한답니다)

마고님의 따님이셨던
궁희씨의 장녀 황궁씨께서 마고대성에서 '오미의 변'이 일어나자
북쪽 추운 천산산맥 유역으로 수증복본의 맹세를 하고 출궁을 합니다.
그때가 11,151년 전 입니다.(2014년 기준)

무너진 마고대성의 복원을 맹세하였던 것이지요.

* 중심이동 루트

첫번째 도착한 천산산맥의 한텡그리산(턴구리산)
이를 '부도' (현자들이 모여사는 밝은 땅)라 합니다.

두번째 박격달봉(배달봉) (한인시대, 한웅시대 초기)
세번째 기련산 (한웅시대 중기)
네번째 서안 종남산 (한웅시대 중후기, 인근에 피라미드 수백기가 존재한답니다)
다섯번째 산동성 태산 (한웅시대 후기, 배달국 치우한웅시)
여섯번째 하얼빈 백산 (단군 왕검시, 인근에 지구 최대 피라미드가 많이 존재한답니다)

그 경로를 따라 부도 중심지가 이동되었답니다.
중심지만 이동되었을 뿐 모두 마고님의 백성들의 땅이 었지요.

* 부 중심이동 루트

일부는 북쪽 더넓은 몽골 초원길을 가로질서 동쪽으로 직접 이동하였답니다. 

* 마고대성의 축성법을 기억한 천손민족 마고의 백성

마고님의 백성들은 양 루트로 이동하면서 그 흔적을 남겼는데

- 마고대성의 축성법을 기억하여 피라미드형 제단을 축성하고(층대와 고탑)
- 마고님의 역사를 교육하기 위한 장소인 성황당을 남겼답니다.
- 하늘에 맞닿는 당산나무는 '솟대'로 하늘과 소통하는 교통로 이지요.

그래서 산어귀, 마을어귀, 포구어귀 방방곡곡에 성황당이 남겨져 있답니다.

그 모든것은 마고님이 계신 북극성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우리는 마고님의 은혜를 받은 북두칠성에서 왔지요...


* 일만천년 마고역사의 흐름 (마고기원 11,151년)

마고(麻姑) → 궁희(穹姬) → 황궁(黃穹) → 수인(燧因, 유인有因)씨 시대가 지나고
한인(桓因) → 한웅(桓雄) → 단군(壇君)씨의 역사가 이어지는데
지금 제 7부도 하얼빈 백산의 단군왕검 역사를 논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략의 역사는 아래와 같다.

* 마고(麻姑)시대 :  B.C 9,137

마고(麻姑) → 궁희(穹姬) → 황궁(黃穹) → 수인(燧因, 유인有因)씨

* 한인(桓因)시대 : 7대 3301년 (BC 7197 ~ 3897)

일곱분의 한인의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세 한인 안파견(安巴堅) 즉위
제2세 한인 혁서(赫胥)
제3세 한인 고시리(古是利)
제4세 한인 주우양(朱于襄)
제5세 한인 석제임(釋堤壬)
제6세 한인 구을리(邱乙利)
제7세 한인 지위리(智爲利)

→ 최근에 7분 이외 다른 한인의 이름이 등장하고 있음 (추후공개 예정)

* 한웅(桓雄)시대(배달 또는 신시시대) : 18대 1565년 (BC 3897 ~ 2333)

배달국 18대 한웅 역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세 한웅 거발환(居發桓) 즉위.(B.C3897)
- 한국 제 7대 지위리(智爲利) 한인의 아들.
- 신시(神市에) 도읍하고 나라를 배달이라 함.
- 역법(曆法)을 만들어 365일을 1년으로 함.
-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강론함.
- 공수(貢壽), 두열(頭列)이라는 하늘을 찬양하고 백성들의 기쁨을 노래하는 음악 있었음.
- 산목(算木)이라고 하는 숫자가 있었음.

제2세 한웅 거불리(居弗理) 즉위(B.C3803)
제3세 한웅 우야고(右耶古) 즉위(B.C3717)
제4세 한웅 모사라(慕士羅) 즉위(B.C3618)

제5세 한웅 태우의(太虞儀) 즉위(B.C3511)
- 12명의 자식을 두었는데 막내가 ‘태호복희’
→ 중국이 삼황오제의 제일 첫 번째 조상으로 차용해감 
- 복희(伏羲)씨는 팔괘(八卦)를 만들고 천부경을 바탕으로 한역(桓易)을 지음.
- 서쪽 제후가 되었다가 여동생 여왜(女媧)가 이었고 그뒤를 이어 염제신농이 제후가 되었다.

제6세 한웅 다의발(多儀發) 즉위(B.C3418)
제7세 한웅 거련(居連) 즉위(B.C3320)

제8세 한웅 안부련(安夫連) 즉위(B.C3239)
- 신하인 소전(小典)을 강수(姜水, 섬서성 장안유역의 강)에 보내어 군사를 감독하게 함.
- 이때 따라간 소전의 아들 신농(神農)이 주변의 온갖 약초를 맛보고 동양의학의 시조가 됨.
  태호의 여동생 여왜(女媧)의 뒤를 이어 신농이 제후가 됨. 강수에 살아 성을 강씨라고도 함.
  → 중국이 삼황오제의 두 번째 조상으로 차용해감

제9세 한웅 양운(養雲) 즉위(B.C3166)

제10세 한웅 갈고(葛古) 즉위(B.C3070)
- 독로한(瀆盧韓) 한웅이라고도 함
- 신농(神農)씨의 나라와 국경을 정함

제11세 한웅 거야발(居耶發) 즉위(B.C2970)
제12세 한웅 주무신(州武愼) 즉위(B.C2878)
제13세 한웅 사와라(斯瓦羅) 즉위(B.C2773)

제14세 한웅 자오지(慈烏支) 즉위(B.C2706)

- 일명 치우(蚩尤)한웅, 붉은악마 도깨비 문양의 주인공 (귀면와)
→ 능이 산동성 동평에서 발굴되어 복원중
- 창과 투구 등 쇠로 만든 병기로 유망(楡罔)과 헌원(軒轅)을 이기고 서쪽으로 국토를 넓힘.
  자부선생(紫符先生)이 삼황내문(三皇內文)을 헌원에게 줌.
- 칠성력(七星曆)이 시작되었고 청구(靑丘:산동성)로 도읍을 옮김
- 사마천 사기에 동두철액(銅頭鐵額)의 주인공으로 나옴(청동으로 된 머리와 쇠로된 이마)

→ 최근 중국이 삼황중에 태호복희를 빼고 치우한웅을 차용해가 자기들 3대 조상이라 주장
    (동북공정에 이용중)

제15세 한웅 치액특(蚩額特) 즉위(B.C2597)
- 일명 티베트 한웅
- 티벳에 신선도를 전해주고 이후 700년 동안 봉국으로 다스렸다는 주장도 있음 (서경보 스님 주장)
- 티벳 승려들의 주문 ‘차우타라’는 티벳말로 “치우를 모시면 행운이 온다”는 뜻이라 함

제16세 한웅 축다리(祝多利) 즉위(B.C2508)
제17세 한웅 혁다세(赫多世) 즉위(B.C2452)
제18세 한웅 거불단(居弗檀) 즉위(B.C2380)

배달나라는 18대 역년 1565년으로 끝나고 단군조선시대 시작

* 단군조선시대 : 47대 2096년 (BC 2333 ~ 238)

제1세 단군(壇君)왕검 단군조선 건국(B.C2333)

-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 18대 거불단(居弗檀) 한웅이시고,
  어머니는 웅씨(熊氏)의 왕녀이며
  B.C2370년 5월 2일 인(寅)시에 박달나무(檀木) 아래서 태어나심
  (檀木:이유립 선생은 하얼빈 태백산 아래라 해설)

- 10월 3일 백성들이 총회를 열어 임금으로 추대함
- 아사달에 도읍함
  (후대 왕검성이라 함. 단재 신채호 선생은 만주 하얼빈 완달산이라 했음.
  아사달은 삼신께 제사 지내던 곳)
- 맏아들 부루(扶婁)를 태자로 삼고, 단군 8조를 교육함
- 진한은 임검이 직접 다스리고 마한, 번한은 각각 왕을 두어 다스림
- 도읍을 송화강가에 옮김
- 요중(遼中)에 열두성을 쌓음
- 큰 홍수가 일어났으나 팽우가 물을 잘 다스림
- 강화에 삼랑성(三郞城)과 참성단(塹城壇)을 쌓음
- 태자 부루(夫婁)를 시켜 도산(塗山)에서 하우(夏禹)에게 오행치수법(五行治水法)을 가르쳐줌.
  태자 부루가 태산(산동성)에 올라 삼신(三神)에게 제사지냄
- 낭야성(琅耶城)을 개축함. (산동성에 있음)
- 3월 15일 돌아가심 (재위 24년, 130세)

제2세 단군 부루(夫婁) 즉위 : ‘어아가’를 지음(B.C2240)

- 모든 도량형을 관청의 표준에 맞춤. 머리를 땋게 함
- 정전법(井田法)을 시행함
- 칠회력(七回曆)을 만듦. 칠성력을 널리 사용함
- 남산에 삼일신고 비를 세움
- 16명의 아들을 두었는데 맏아들 가륵을 태자로 삼음
- 밭에 벼를 심어 경작함. (부루단지 : 햇곡식을 넣어 보관)
- 순임금의 아들인 상균이 고국인 조선에 돌아옴.
  삼신전을 지어 한인, 한웅, 단군의 세신위를 봉안하고 제사지냄

제3세 단군 가륵(嘉勒) 즉위(B.C2182)

- 을보륵(乙普勒) 박사가 한글의 전신인 국문정음(國文正音) 38자를 만듦 (가림토).
- 고설(高挈)에게 배달유기(培達留記)를 쓰게 함.
- 색정(索靖)을 약수(弱水)에 보내어 흉노(匈奴)의 조상이 됨.
- 25년 만에 건청궁(乾淸宮)을 완성함(동서6백간, 남북1백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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