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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2 17:08
(광복 70주년 무궁화 음모론) 천지화(天指花)는 진달래, 무궁화가 아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147   추천 : 0  

[서울대 이민재 교수의 충언이 들리지 않는가요? 무궁화는 국화식물로서 단 하나의 조건도 구비하지 못한 식물이다.  '천지꽃' 진달래가 제일이다]
[해방이후 금척 대훈장을 무궁화 대훈장으로 만든 사람들 세력들...반드시 그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천지꽃 진달래를 버리고 무궁화로 바꾼 사람들 샤론의 장미 왕국을 꿈꾸는 사람들...반드시 그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천손민족이 어찌 천손의 꽃을 잊었다는 말입니까? 광복 70년 이제 천손민족의 꽃도 찾아야 겠습니다]

천지화(天指花)는 진달래 입니다.
봄날 온산을 뒤덮는 하늘을 가르키는 꽃은 바로 진달래 뿐입니다.
북한 만주까지 온 산을 뒤덮는 말 그대로 장관을 이루는 우리 민족의 꽃이지요.

무궁화가 천지화가 아닌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궁화는 남방 꽃이라 북위 38도 이북 추운 지방에는 잘 자라지 못합니다.
    - 북한 해안가 일부에 자생도 하지만 대부분 잘 살지 못합니다.
    - 그래서 100년이상 수령 무궁화가 잘 없답니다.

(2) 무궁화는 샤론의 장미라 하여 특정 종교와 관련이 있는데 그곳에서 집중 홍보하고 심은 것 같습니다.
    - 개량종을 만들어 내지만 추운 지방에는 잘 자라지 못해 애를 먹고 있을 것입니다.

(3) 우리나라 최고 훈장은 금척대훈장 이었는데 해방이후 무궁화 대훈장으로 바뀌었습니다.
    -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가사는 잘 못된 것입니다.
    - 찬미가에 수록된 것이 어찌 애국가로 되었는지 기막힐 따름입니다.

(4) 의도적으로 나라꽃이 만들어 진 것이라면 본래의 천지화(天指花)인 진달래로 돌려놓아야 합니다.


[회원분이 보내주신 글]

우리 중국에 사는 조선족들은 진달래가 표준어라 하지만 대부분 진달래라 부르지 않고 천지꽃이라 부른답니다.
왜 진달래를 놔두고 굳이 천지꽃이라 부르는지 의아했었는데 여기서 많은것을 배우네요.
어른을 조선족들은 굳이 어른이라 부르지 않고 자랑이라고 부르는것도 그렇고 모두 단군님과 조선에서 유래한것이였군요.

그리고 어른을 상대해서 얘기할땐 말끝마다 꾸마를 붙이는 습관도 있는데 이 꾸마가 예전엔 곰이였다니
비록 민족의식은 많이 사라져가고 있지만 저도 모르게 우리 조선족의 언어속엔 정말 무시할수 없는 많은것이 남아있군요.

감사합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정말 많은것을 배웁니다.

[한단고기 단군세기의 기록]

13세 단군 흘달(十三世檀君 屹達 在位 61年)(BC 1782 ~ BC 1772)

戊戌二十年 多設蘇塗 植天指花 使未婚子弟 讀書習射 號爲國子郞 國子郞出行 頭揷天指花 故時人 稱爲天指花郞
무술이십년 다설소도 식천지화 사미혼자제 독서습사 호위국자랑 국자랑출행 두삽천지화 고시인 칭위천지화랑

무술 20년(BC 1763) 소도(蘇塗)를 많이 설치하고 천지화(天指花)를 심었다.
거기에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젊은이들에게 독서와 활쏘기를 익히게 하였다.
이들을 국자랑(國子郞)이라 하였다.

국자랑(國子郞)은 길을 다닐 때 머리에 천지화(天指花)를 꽂고 다녀서
사람들은 이들을 ‘천지화랑(天指花郞)’이라고도 불렀다.

- 천지화 : 무궁화는 근거가 없다. 진달래를 말한다.
- 천지화랑 : 고조선의 천지화랑이 신라의 ‘화랑(花郞)’으로 전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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