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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1 15:01
(무령왕릉은 조작품) 신하와 왕의 묘비문 비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840   추천 : 0  

* 좌측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절 신하인 국소대형 진의 묵서명이다.
진이 살아 있을 당시 공적등을 자세히 무덤안에 164자의 글씨로 남겼다.
글씨를 보면 상당한 명필가가 기록한 것으로 보여진다.
무덤 내 한가운데 벽면 윗쪽에 기록되어 있다.

무덤의 주인공은 이래야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이다.


* 우측

백제 무령왕릉 지석이다.
부부 합장릉이라 한다.

왕의 것은 세로 35㎝, 가로 41.5㎝, 두께 5㎝,
왕비의 것은 세로 35㎝, 가로 41.5㎝, 두께 4.7㎝

글씨를 보면 무슨 대못으로 그렸는지 국소대형 진 묵서명에 비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다.
참으로 의심이가는 지석이다.

유물 조작의 흔적은 없는지 궁금하다.

* 송종성 선생은 한마디로 무령왕릉은 조작이라 확정한다.

"이런 위사를 뒷받침하기 위해 물증까지 위작해 넣어 놓은 것이 무령왕릉 지석인 것이다.
사마(斯麻)라는 이름은 8세기 초에 일본서기 저자들이 지은 이름인데
어찌하여 6세기 초의 무령왕릉에서 그것이 새겨진 지석이 나올 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조작 가능성을 의심하는 것이다.

* 백제 강성시 부부합장 릉으로 보기에 너무작다.

덕흥리 고분은 전실(크기: 297 X 202 X 285)과 내실(328 X 328 X 290) =  48.3m3으로 2개의 석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공주에서 발견된 무령왕릉은 부부합장 능임에도 불구하고 단칸으로 크기가 420 X 272 X 293 = 33.5m3에 불과하다

그리고
무덤양식(벽돌)이 중국 양나라 양식이고
사용된 금송나무는 절강성 태주 것이다.

참으로 의심이 가는 유물 아닌가?
내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것 아닌지 궁금하다.

한반도에서 발견된 유일한 명문이 발견된 왕의 무덤
이것 외에는 왕의 무덤으로 밝혀진 무덤이 하나도 없으니 참으로 기막힌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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