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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4-09-25 13:47
식민사학의 말살을 우려하는 어떤 글을 보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71   추천 : 0  

운영자는 지난 8월 인터넷 상에서 식민사학자들이 대반격을 준비중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이를 경계하는 글을 올린바 있다. 

그런데 실행이 되지 않았다.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기사들 행간의 의미로 살펴보니(물론 개인 생각이다)

1. 감사원 특감 : 중국의 동북공정을 도와주는 동북아역사죄단

2. 예산 삭감 : 식민사학자들이 받아먹던 혈세가 줄어 위기의식 발로

3. 인터넷을 통한 우리역사 홍보로 대국민 계몽 : 국민들이 어렴풋이 우리역사가 왜곡되었다는 것을 눈치챔
    참으로 인터넷의 힘은 위대하다.

식민사학자들이 주둥이를 닫기 시작했다.

그들이 무서워하는 이병도, 이기백도 죽었고
이제 얼마남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노태돈, 이기동 등 몇인만 더 사라지면
민족사학으로 전향할 식민사학의 조무래기 들이 수두룩 하다는 소문이다.

왜냐 바로 갈수록 커지는 상고사 관련 예산 받아먹기에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변을 보라 서서히 고조선을 치우한웅을 단군을 받아들이는 듯한 짓거리들을 하고 돌아 다니는 넘들이 한둘이 아니다.

한때 입에 거품을 물며 단군은 신화라며 돌아 다니던 넘들이 참으로 기가막히다.

조인성, 송호정, **대, **만, **주, **규, **량 등 식민사학의 전위대 조무라기들....
이제 돈냄새를 킁킁 거리며 지조를 버리려 한다.

그래 돈이 그렇게 좋으면 얼른 변절하고 합류해라.
앞으로 식민사학이 밥 먹여줄것 같은가? 빨리 전향해라...
그래도 또 변절할지 모르니 너희들 매국의 역사의 이력은 인터넷 상에서 철저하게 기록으로 남겨두마...

감사합니다.


[기존 소개 기사]

* 상고사를 통한 대통합?
 
박근혜 정부의 상고사 프로젝트는 기존의 역사학계를 매섭게 몰아붙이고 있다.
이러한 상고사 프로젝트는 이전부터 학계와 거리가 있던 고위 관료들에 의해서 강조되어왔다.
이종찬 전 국정원장,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김석동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치고 농협경제연구소 대표로 재직하던 때부터 강연자를 자처하면서
‘고조선은 동아시아 최고 강대국’이었다는 등의 주장을 퍼뜨리고자 애써왔다.

그의 상고사 강연은
“기마유목민족인 동이족은 밖으로 나갈 때 늘 성공했다”는 결론에 항상 방점이 찍혔다.
학계에서 ‘위서’로 취급받는 『환단고기』 식의 역사관을 통해 한국 자본의 진출에 불을 지피려는 노력이었다.
 
흥미로운 점은 김석동 전 위원장의 강연이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의 상고사 관련 주장에 의해 힘을 받는다는 것이다.

(중략)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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