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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19 10:51
경주 무덤군의 주인공은 없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259   추천 : 0  

* 경주 무덤군의 진실 *

(문) 드라마 보면 경주가 나오던데요.
      대규모 무덤군은 신라 어느왕의 무덤들인가요.

(답) 명문이 나온 무덤은 하나도 없으므로 왕의 무덤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문) 각종 안내지도에 나오는 왕의 무덤위치는 그럼 무엇인가요.

(답) 해방이후에 각 문중에서 우리 조상 무덤인것 같다고 주장하여
      하나 둘 어느왕의 것이니 하는 팻말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윗지도는 문화재청에서 지은 것인데(이근직 교수 주장은 조금 다름)
      아무런 근거가 없는 단순한 주장들일 뿐입니다.
     
(문) 신라 천년고도 경주에 왕의 무덤이라는 명문이 단 하나도 없다니...
      그럼 주인 없는 무덤이라는 말인가요...

      도대체 뭐가 진실이지요?


* (어떤 진실) 한반도에서 왕의 명문이 발견된 무덤은 단 하나 뿐입니다 *

(문) 한반도에서 발견된 삼국시대 포함 이전 유물중 명문이 발견된 왕릉은 몇개나 되나요.

(답) 한개 뿐입니다.

(문) 네 뭐라고요.

전국에서 발견되는 고분군은 무엇이지요.
경주의 큰 무덤군은 또 뭐지요.

(답) 아래링크 금석문 일람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gsm.nricp.go.kr

분명 명문이 확인된 왕릉은 발견과정이 의심되는 백제 무령왕릉 한기 뿐입니다.

(문) 그러면 신라 무슨 왕릉이니 하는 것은 무엇이지요?

(답) 해방 이후 여기저기서 주장하는 주장을 받아들여 임의로 정한 것입니다.

명문이 발견된 무덤은 무령왕릉 외 단하나도 없습니다.
모두가 추정일 뿐 확인된게 없습니다.

금석문 일람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고구려 900년 (북부여 역사 포함)
신라 1,000년
백제 700년 역사에

명문이 발견된 것은 달랑 백제 무령왕릉 1기 뿐입니다.

표기된 명문 발굴 유물중 특이할 점은

1. 광개토대방비 : 다른지방에서 옮겨져 왔을 가능성이 높고 일본놈들이 비문을 조작하였다.

2. 점제현 신사비 : 일본놈 금서룡이 하북성 갈석산에서 배로 한반도로 실어와 조작한 조작품이다.

3. 백제 사택지적비 : 이곳이 사비성이 아니라 "내지성"이라 하는 명문의 비석이 발견되었다.

4. 고구려 덕흥리 고분 : 고구려 강역이 하북성, 산서성 까지 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한반도는 신비하고
삼신(마고)께서 선택한 마지막 부도터 귀중한 땅이니

소중하게 지키고 가꾸어 가야 겠습니다.

"옛날의 조선은
곧 사해(四海)의 공도(公都)요
한 지역의 봉국(封國)이 아니며,
단씨(檀氏)의 후예(後裔)는 즉 모든 종족들의 심부름꾼이요,
한 임금의 사사로운 백성이 아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사이트

http://dk7117.egloos.com/v/88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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