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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03 13:59
하늘에 숨긴 암호_이용환 저_디코드 다빈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701   추천 : 0  

[출간을 환영합니다. 하늘의 별자리를 보면 우리역사가 도도히 흐르고 숨을 쉬고 있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와 부도지가 길잡이가 되어 이 소설을 기획하였다니 참으로 재미있는 소설이겠군요. 소설의 형식을 빌은 역사책...]

* “다큐 ‘첨성대…’ 만들며 배운 천문지식, 소설로 풀고 싶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655701

자전적 소설 ‘디코드 다빈치’ 펴낸 전 방송 PD 이용환씨
‘별자리 모양과 닮은 경주의 유적’ 둘러싼 수수께끼 다뤄

2009년 12월 울산MBC가 방영한 다큐멘터리 <첨성대 별기(別記)>는
첨성대를 포함한 신라 유적들의 위치와 모양이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내용으로 신선함을 던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받았다.
제작자는 당시 PD였던 이용환씨(47)로, 그는 이듬해 회사를 그만뒀다.

최근 경향신문과 만난 이씨는 “50%의 사명감과 30%의 오기, 그리고 20%의 호기심 때문”이라고 사직서를 낸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첨성대 별기> 제작 과정에서 별자리에 매료돼 ‘천문도’ 연구에 천착해왔다.

이씨가 펴낸 자전적 소설 <디코드 다빈치>(디코드)는 그 결과물이다.
그는 “내가 공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소설이란 틀을 빌렸다”고 말했다.

소설 <디코드 다빈치>의 저자 이용환씨가 ‘천상열차분야지도’ 앞에 서 있다.
이용환씨 제공

<디코드 다빈치>는 경주에 있는 유적들이
국보 228호인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에 새겨진 별자리와 판박이임을 알게 된 PD가 역사 미스터리를 좇는 내용이다.
주인공인 이피디는 천상열차분야지도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수장으로 있던 시온수도회’가 보존한 ‘성배’라고 결론을 내린다.
‘디코드’는 코드화된 비밀을 푼다는 뜻으로, 이씨는 책에 다빈치의 작품과 천상열차분야지도 속 별자리의 사진을 실었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하늘의 모습을 분야별로 펼쳐놓은 그림’이라는 뜻의 천문도로, 일부 학자는 원본의 제작연대를 고조선 시대로 본다.
이씨는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3개의 ‘별자리 디자인’을 추출했다.
그의 말을 따르면 경주 대릉원과 주변의 신라 고분들, 월지(안압지) 안에 있는 세 개의 섬, 포석정과 첨성대가 별자리 모양과 일치한다.

이씨는 “경주는 하늘의 별자리를 그대로 표현한 도시”라고 말했다.

이씨의 호기심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우연히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구도가 별자리와 유사한 것을 확인한 그는
3개의 별자리 디자인이 다빈치 작품 곳곳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됐다.

3년 전 꿈에서 다빈치를 만나기도 했다는 이씨는
“산재한 이론을 한데 묶는 데에 다빈치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고 말했다.

그가 다빈치 작품뿐 아니라 별자리 모양을 띤 전 세계 유적과 기록물을 살펴보는 이유는
신라인 박제상이 쓴 것으로 전해지는 <부도지(符都誌)>에 있다.
<부도지>는 <환단고기>처럼 정사(正史)의 테두리 밖에 있다.

“책을 보면 변란 후 동서남북으로 흩어졌던 부족들이 먼 훗날에 다시 만났을 때 같은 민족임을 확인하기 위해 갖고 있던 게 ‘천부(天符)’였습니다.
이는 새롭게 근본으로 돌아가 세계는 하나가 된다는 걸 알려주는 증표입니다.
천부가 뭘까요. ‘하늘 암호’, 즉 별자리입니다.”

이씨는 다큐 <첨성대 별기>를 제작할 때 <신의 지문> <신의 암호> 등을 쓴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출신 그레이엄 핸콕을 만났다.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본 핸콕은 “매우 아름다운 천문도다. 상형문자인 별자리를 파헤치면 한민족 역사의 미스터리가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씨는 ‘천문기호학회’(가칭) 같은 학술단체를 만들고, 핸콕과 함께 책을 내고 싶다는 꿈도 내비쳤다.

“우리 역사가 궁금합니까.
종교의 절대 진리를 찾고 있나요.
고대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고개를 들어 ‘하늘 암호’를 보십시오.”

* 디코드 다빈치 책구입 바로가기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8943848

[목 차]

1. 어느 수메르 학자의 죽음
2. 부도지, 역사인가 신화인가?
3. 또 다른 역사학자의 죽음
4. 반구대 깊은 밤
5. 천전리에서 만난 여인
6. 김 형사의 과거
7. J 박사님 안녕히 가세요.
8.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9. 남당 박 창화 파일
10. 3년 전 송 민구 선생 인터뷰
11. 위화진경의 비밀
12. 첨성대 살인 사건
13. 다빈치의 별자리 코드
14. 잠복근무
15. 공통분모 or 최대 공약수?
16. 제 4의 멤버
17. 언어유희 < 그림유희
18. 통도
19. 피라미드 속으로
20. 토마스의 복음서(Gospel of Thomas)
21. 삼수리 전설
22.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는가?
23. 암각화 X 파일
24. 피자와 이자벨 데스테(Isabelle d’ Este)
25. 암살 명령
26. 추락
27. 너무 아픈 사랑
28. 라스코 동굴 속으로
29. 런던에서
30. 쟝 마리를 찾아서
31. 20세기 다빈치, 장 콕도 Jean Cocteau
32. 추적
33. 에필로그

* 1권

3년 전 다큐멘터리 [첨성대]를 제작한 울산방송국 프로듀서 이 피디는 신비한 베일에 싸인 국보 228호 [천상열차분야지도]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수메르 다큐멘터리를 기획하던 중 그를 만나기로 한 수메르학 전문가 J 박사의 의문스런 죽음을 현장에서 목격한다.

이 피디는 사건 현장에서 만난 김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을 추적하면서 [부도지]란 책이 J 박사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신라 충신 박제상이 지은 역사책 [부도지]와 연관된 한국의 고대사를 연구하던 사람들이 하나씩 의문의 죽음을 당한 것을 알아내고
사건의 실마리가 되는 의문의 책 [부도지]의 비밀을 하나씩 파헤친다.

그러던 중 일본 천황가 미모의 여 제사장인 아사코를 통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남당 박창화 선생의 필사본 [위화진경]을 건네받고 J 박사의 죽음이 일본 황실과 연관이 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남당 박창화는 [화랑세기]를 일제 강점기 때 일본 궁내성 서능부(황실도서관)에서 필사해 온 인물.

3년 전, 다큐 [첨성대] 촬영 중 반구대에서 우연히 찍힌 사진에서 독수리 모양의 형체를 발견한 이 피디!
다큐멘터리 [첨성대]를 통해 한민족 고유의 천문도가 고대 신라 왕경의 유적에 나타남을 발견한 이 피디는
국보 228호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천문도 디자인을 만들어 그 천문도 디자인이 다빈치의 그림에 그대로 녹아 있음을 밝힌다.

그리고 J 박사의 죽음이 다빈치가 소속한 시온수도회와 연결됨을 알아낸다.
반구대에 나타난 [독수리] 조각상 앞에서 제의를 지내는 일본 황실 여제사장 아사코를 만난다.
과연 일본 황실 여제사장 아사코의 비밀은 무엇일까?

한편 이 피디와 김 형사는 시온수도회의 그랜드마스터였던 다빈치와 보티첼리의 그림에 숨겨진 천문도 코드를 이용해
반구대 독수리의 비밀과 잊혀지고 숨겨진 한민족의 미스터리한 역사를 추적한다.
그리고 그들은 숨겨진 [화랑세기]와 [위화진경]의 원본을 찾기 위해 일본으로 향하는데........

[소설 디코드 다빈치]!!!

다빈치의 그림에 숨은 별자리 코드를 디코드해 하나씩 밝혀내는
거대한 음모와 별자리에 숨겨진 신비하고도 미스터리한 역사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권

해방 후 현재까지 일본에 의해 비밀리에 조작되고 왜곡되어진 우리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필요한 증거는
일본 황실 귀족 자제들만이 다닌다는 일본 카쿠수인 대학의 피라미드 본관에 숨겨진
우리 역사책들의 진본! 바로 남당 박창화가 필사해 온 책들의 원본이다.

일본 황실 여제사장 아사코의 도움으로 [화랑세기]와 [위화진경]의 진본을 구한 이 피디 일행은
J 박사의 죽음에 직접적인 주범으로 아사코의 아버지 야마모토 문방성 장관이 연관됨을 밝힌다.

야마모토 장관은 시온수도회의 아시아 지부장!
다빈치가 소속된 시온수도회는 전설로만 남아있는 ‘성배’를 비밀리에 전수한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비밀 결사!

이 피디 일행은 그들이 만든 천문도 디자인을 이용해 반구대 암각화 그림들이 하늘의 별자리를 그린 것을 풀어낸다.
그리고 반구대 독수리도 별자리의 표현이고 반구대는 하늘의 별자리를 숭배한 고대 한민족의 성지라는 사실을 밝힌다.

덧붙여 다빈치를 디코드한 천문도 활용방법을 이용해 한민족의 천문도가 바로 시온수도회가 전한 ‘성배’라는 가설을 세운다.
그리고 시온수도회가 한민족의 천문도를 비밀리에 전수한 비밀 결사임을 증명하기 위해 이 피디 일행은 영국으로 향한다.

그들이 찾은 사람은 시온수도회를 최초로 밝혀낸 책 [성혈과 성배]의 저자 중 한 명 마이클!
마이클과의 인터뷰를 통해 J 박사 살인범의 결정적인 단서를 확보한 이 피디 일행은
시온수도회 내부에 또 다른 암살이 계획되고 있음을 알아내고 마지막 암살을 막기 위해 천문도의 마지막 코드를 파헤친다.

그 마지막 코드는 바로 시온수도회의 그랜드 마스터 [장 콕도]!

이 피디 일행은 그들이 만든 천문도 디자인이 시온의 비밀을 푸는 열쇠임을 알고 시온수도회가 지키고 보관해 온 ‘성배’의 마지막 비밀 코드를 확인하는데.......
과연 이 피디 일행은 비밀리에 전수해 온 시온의 ‘성배’와 우리 천문도의 삼자대면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소설 [디코드 다빈치 2] !!!

직접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숨겨진 우리 역사의 비밀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최고관리자 15-12-0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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