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11-11 08:31
송호정 그래 니가 나올줄 알았다. 이 역사매국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482   추천 : 0  

[그 아가리 다물라...역사 매국노 주제에...한국교원대가 걱정이다. 정부는 이자가 아가리로 내 뱉은 말을 반드시 추적하시길...]
[단군이 신화냐 이 짐승만도 못한 놈아...천벌을 받을거다...역사매국노...]
[공개토론장에 당장 나와라 아예 고개를 못 처들고 세상살게 해주마..이 역사 사기꾼 이병도 제자 시키들...]

* 단군이 신화냐 그럼 아래 단군 왕검 고조선 개국 이전 374년 실존한 배달국 치우환웅 이야기도 신화냐 이 등신아...
 - 치우환웅의 배달국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movie_lect&bo_cate=7&wr_id=13&page=1

* 사기조선 열전에 한반도에 한사군이 있었다는 증거 단 한자라도 찾아와 봐라 이등신아...
 - 사기 조선열전 해설본 108페이지 전편읽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12&page=1

이런 놈이 한국 최초 고조선 1호 박사라는게 창피하다.
도대체 이것들을 어디부터 손을 봐야 할지...

윗 한국상고사 입문에 니들 스승 이병도가 고백한 한사군과 단군조선 실존 이야기 다 까 쳐먹었냐
이 사기꾼 시키들...

[기사] "역사교과서, 현대사보다 상고사ㆍ고대사가 더 걱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03818

송호정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고조선 전문가인 송호정 교수는 "국정교과서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상고사ㆍ고대사"라고 말했다.

“현재 검인정교과서도 근현대사가 아니라 실은 상고사, 특히 고조선사가 가장 문제입니다.
만일 국정교과서에서 있지도 않은 역사를 우리 역사처럼 쓴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외교적으로도 우스운 일이 될 겁니다.”

최근 ‘처음 읽는 부여사’(사계절 발행)를 펴낸 고조선 전문가 송호정(52)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국정교과서를 펴내며 상고사ㆍ고대사 비중을 늘리겠다는 정부 발표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했다.

송 교수는 6일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상고사와 관련해 일부에서
 “역사 전공자들을 식민사학자로 매도하고 전공자도 아닌 사람들이 학문 결과물에 근거하지 않은 주장을 하고 있다”며
“상고사ㆍ고대사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은 여야 정치권이 똑같다”고 말했다.

고조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송 교수는 2002년 ‘단군, 만들어진 신화’라는 책으로 적잖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고구려나 백제, 신라의 건국설화와 달리 단군은 신성성만 있을 뿐 역사성이 없다는 주장이었는데
“신들의 이야기를 신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일제 식민사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고조선의 위치를 한반도로 축소했다는 욕도 먹었다.

송 교수의 주장은 식민사학으로 무조건 매도하려 들지 말고 “학문적 근거를 토대로” 논의하자는 것이다.
그는 “낙랑군의 위치를 규정하면 한사군의 위치를 규정할 수 있는데 중국 한대 유물과 고조선 후기 유물이 함께 나온 건 대동강 유역밖에 없다”며
“국민들에게 위대한 상고사라는 환상을 갖게 하는 건 유신시대의 민족주체사관과 바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대응으로 상고사ㆍ고대사 교육을 강화한다는 논리에도 반대했다.
학문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논리가 없다면 외교적으로 문제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략)

송 교수는 “고조선이 우리의 첫 국가라는 사실은 변함 없지만 고조선에 너무 경도돼 있는 측면이 있다”며
“부여와 달리 고조선의 역사적 경험은 다음 시대로 잘 계승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중략)

송 교수는 역사학이 식민지 콤플렉스, 국수주의와 결합해 관제 민족주의를 만들어낼 것을 우려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민족주체사관이라는 이름 아래 부르짖었던 한국적 민족주의가 재연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국정 역사교과서에 반대하는 그는
“혹시라도 역사학 전공자를 식민사학자로 매도하는 유사 역사학자가 만드는 국정 교과서라면 하루 빨리 폐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완)


최고관리자 15-11-11 09:01
 
정부는 일국의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한국교원대 송호정을 잘 추적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저 국립대학에 역사매국노 짓을 하는 넘이 자라고 있는데 이를 방치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그리고 송호정 니는 아래 자료 잘 보고 제발 공부좀해라..
이 역사매국노 시키...공개토론장에서 제발 만나자...
불쌍한 시키...

* 점제현 신사비, 효문동종 일제 조작 고발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1L1QYO1g27Y
 
* 일제가 조작한 낙랑유물_북한 자료 바로보기
http://cooreenet.cafe24.com/bbs/board.php?bo_table=operators&wr_id=449
 
   
 

Total 1,68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단독] 한단고기 실사성 알리는 <三聖列記> 등사본 출현 최고관리자 19-12-04 14:22 101 0
공지 12월, 5개 천문현상 징후 보여! (2) 최고관리자 19-12-02 11:03 167 0
공지 12월 천문현상_이를 어찌 할것인가? (1) 최고관리자 19-11-28 22:17 220 0
공지 국보 『삼국사기』 이름 바로잡아야! 최고관리자 19-11-25 09:30 177 0
공지 성균관대서 국학 폭풍 꿈틀(천부경, 삼일신고) 최고관리자 19-11-22 09:22 202 0
공지 성변에 임금이 할 수 있는 일 최고관리자 19-11-22 09:07 169 0
공지 (11월 천문현상) 운영자가 달의 운행은 잘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2) 최고관리자 19-11-20 09:38 257 0
공지 (강의안내_11/22_국회도서관) 삼국사 책명 바로잡기 최고관리자 19-11-18 10:40 168 0
공지 일연은 어찌하여 낙랑국 항목을 만들고 한의 낙랑군으로 덮었을… 최고관리자 19-11-13 15:46 229 0
공지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 최고관리자 19-11-08 10:34 310 0
공지 (필독) 사기 조선열전_1편_한사군 전쟁의 실상 (1) 최고관리자 18-09-06 10:41 3272 0
공지 삼국사(三國史) 신라본기 편 -이 책을 주목한다 (1) 최고관리자 19-10-28 14:52 375 0
공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2) 최고관리자 19-10-23 10:42 412 0
공지 (동영상 강좌)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 최고관리자 19-10-11 08:54 572 0
공지 (꼭 보세요) 우주의 중심 자미원 동영상 강좌 (2) 최고관리자 19-09-17 09:03 717 0
공지 (꼭보세요!) 신비의 카일라스_마고대성 (2) 최고관리자 19-06-27 09:04 1454 0
공지 (꼭보세요!) 소부도지 강의_부도복건_신라건국의 비밀! (2) 최고관리자 19-09-05 17:16 866 0
공지 '사기'에 나오는 치우환웅_3편_炎帝欲侵陵諸侯 최고관리자 19-09-05 16:54 71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1463 0
공지 자연사물 평화, 평등 사상 (1) 최고관리자 19-07-08 09:43 1102 0
공지 (처음 방문 필수_반드시 보세요) [운영자 직강] 1편으로 연속해…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8280 0
공지 [운영자 직강]_부도지 2019 동영상강좌 (1) 최고관리자 19-06-29 15:29 1237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6686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3505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0512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1163 0
1189 中…국가 차원 역사영토 확장 야심 최고관리자 18-02-18 00:21 2669 0
1188 새해인사!_부도복건_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8-02-17 06:21 1759 0
1187 (조선일보) 나제 통문은 가짜다 (1) 최고관리자 18-02-07 13:18 4857 0
1186 고려사 단군편 (2) 최고관리자 18-02-02 17:00 4905 0
1185 2018년 3월 구리넷 천문 브리핑 (1) 최고관리자 18-02-01 09:20 5596 0
1184 오늘 월식 생중계 (2) 최고관리자 18-01-31 10:39 3699 0
1183 세종이 곤장을 명하다. (1) 최고관리자 18-01-25 11:03 3817 0
1182 내일_18.1.31_개기월식 (5) 최고관리자 18-01-25 09:24 4615 0
1181 2018년 주요 천문현상_하늘의 징후 (1) 최고관리자 18-01-19 10:55 4935 0
1180 3월 아직은 진행중... (1) 최고관리자 18-01-19 09:18 5432 0
1179 좌계님 글_금척(金尺) 추적_1편_금척의 구조 (1) 최고관리자 18-01-16 10:12 5182 0
1178 징심록추기_제9장_금척_천지조화의 근본... (1) 최고관리자 18-01-16 10:08 5574 0
1177 징심록추기_제7장_제1절_백결(百結) 선생과 금척(金尺) (2) 최고관리자 18-01-15 10:26 4892 0
1176 (어떤 추적) 석가모니 부처가 우리민족과 관련이 있다는데 사실… 최고관리자 18-01-10 09:18 4550 0
1175 징심록추기_제3장_천웅도(天雄道)의 전수자(傳授者) (1) 최고관리자 18-01-10 09:09 5616 0
1174 (다음주 수요일) 本命日(본명일)_북두칠성님이 소원들어주는 날! (1) 최고관리자 18-01-09 09:03 6512 0
1173 은하수_자미원_천상열차 분야지도 최고관리자 18-01-08 10:09 3231 0
1172 33개 별자리_은하수_천하기몰(天河起沒) 최고관리자 18-01-08 09:56 5413 0
1171 (김시습) 징심록 추기_제 2장_태고의 일을 논하다. (1) 최고관리자 18-01-04 10:29 5913 0
1170 오늘 사분의 자리_동양 현과(玄戈) 자리_유성우 최고관리자 18-01-03 11:04 3077 0
1169 조선 입국(건국)의 근본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최고관리자 18-01-02 13:44 5600 0
1168 (김시습) 징심록추기(澄心錄追記) 제1장_청한자 선생이 징심록에… (2) 최고관리자 18-01-02 11:23 5355 0
1167 (박금)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_7장_끝 (2) 최고관리자 18-01-02 10:31 6111 0
1166 무술년(戊戌年) 단상 최고관리자 18-01-02 09:34 3190 0
1165 [오천과 오운_5편] 수(水)기운의 현천(玄天) 최고관리자 17-12-27 15:03 2967 0
1164 [오운과 오천_4편] 금(金)기운의 소천(素天) 최고관리자 17-12-27 14:59 3014 0
1163 [오운과 오천_3편] 토(土)기운의 금천(黅天) 최고관리자 17-12-27 14:53 3028 0
1162 [오천과 오운_2편] 화(火)기운의 단천(丹天) 최고관리자 17-12-27 14:12 3361 0
1161 [오천과 오운_1편] 창천(蒼天)의 목(木)기운 (1) 최고관리자 17-12-27 10:05 5495 0
1160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이해] 오천(五天)과 오운(五運) (1) 최고관리자 17-12-27 09:11 5097 0
1159 2018년 1월 13일 천문현상 (1) 최고관리자 17-12-26 11:51 5867 0
1158 [필독] 천손민족의 조건 '우주의 삼원'을 이해해야합… 최고관리자 17-12-24 22:05 7910 0
1157 [교수신문] 이메일 인터뷰 _ 문헌사학 정신차려라! 최고관리자 17-12-24 21:33 2396 0
1156 [크리스마스 소식] 우리안의 식민사관 재출간 (1) 최고관리자 17-12-24 20:23 4156 0
1155 고려사 절요_자미원 유성우 (1) 최고관리자 17-12-20 17:57 3943 0
1154 [달무리] 달과 기운 최고관리자 17-12-20 15:29 3652 0
1153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기운_4편_떠도는 기운 점치는 법 최고관리자 17-12-20 13:20 4371 0
1152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기운_4편_떠도는 기운(遊氣) 최고관리자 17-12-20 13:14 3954 0
1151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기운(氣運)_3편_십운(十煇:10종류의 햇무… (1) 최고관리자 17-12-20 10:29 5257 0
1150 보스니아 피라미드 (1) 최고관리자 17-12-18 10:43 5543 0
1149 (박금) 요증 징심록연의 후기_6장 (1) 최고관리자 17-12-18 10:35 5835 0
1148 진나라_유성우의 변고 최고관리자 17-12-16 10:37 3469 0
1147 박원길 전 몽골학회 회장_한국사학계의 수준 (1) 최고관리자 17-12-15 12:01 5246 0
1146 정영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_단군민족주의 당위성 (1) 최고관리자 17-12-15 11:50 5085 0
1145 (이희진 박사) 식민사학 교원대 송호정, 숭실대 김정렬_질타 최고관리자 17-12-14 12:39 4524 0
1144 [천문류초] 남방 정수(井宿)에 유성이 범하면...모반, 우환 최고관리자 17-12-13 15:19 4601 0
1143 오늘밤 쌍둥이자리 유성우 최고관리자 17-12-13 15:15 3531 0
1142 진실은 비켜갈수 없지_고조선 수도는 평양 아닌 요동 (1) 최고관리자 17-12-12 15:21 5471 0
1141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요기(妖氣:요사스러운 기운) (1) 최고관리자 17-12-12 11:04 5360 0
1140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기운(氣運), 서기(瑞氣 : 상서러운 기운) 최고관리자 17-12-12 10:50 3608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