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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5-11-06 09:55
매식자 이것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이제 밝혀지는 군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38   추천 : 0  

* 매식자들이 활동을 개시하다_국정화 반대이유가 상고사 복원 반대이구만...이 천벌받아 죽을넘들!

치우환웅의 배달국이 신화냐 이 정신병자들아
단군이 신화냐 이 미친 역사매국노들아...

매식자들 중에
교원대 송호정이와
경희대 조인성이가 제일 악독한 넘들인데

드디어 식민사학 전위대 조인성이를 앞잡이로 내세워
일국의 대통령께 대드는 군...이 미친 매식자들...모조리 극형으로 다스려야!

어쩌다 저런 역사 매국노 시키들이 이땅에 태어났는지
앞으로 3대가 천벌을 받을텐데 자손들이 무슨죄가 있는지...정말 불쌍한 넘들

(기사중에서)

조인성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이 책은 고조선의 영토와 영향력 등을 사료에 맞지 않게 너무 부풀려 놓은 데다‘남녀평권(男女平權)’ 등 20세기에나 등장하는 개념이 언급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랄같은 넘은
민족사서 위서론 논문 쓰고
동북아역사재단에 혈세 받아쳐먹고 "재야사서 위서론의 성과와 과제" 논문 쓰더니만
아주 이제 식민사학 전위대 총알받이를 나서서 하는군...

* 동북아역사죄단의 만행
  http://cooreenet.cafe24.com/bbs/board.php?bo_table=operators&wr_id=212#c_442

반드시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을 할 것이다.
이 역사매국노 들...

* 中ㆍ日 역사왜곡 대응 상고사ㆍ고대사 강화…학계는 국수주의 변질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9&aid=0000103546


국정화 논리로 ‘민족 프레임’ 내세워
“인접국가 간 갈등으로 비화할 수도”

정부가 지난 3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고시하며 밝힌‘상고사ㆍ고대사 서술 강화’방침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갈수록 노골화되는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의 역사왜곡에 맞서 관련 교육을 강화한다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자칫 국수주의로 변질될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도 높아지고 있다.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지난 3일 상고사ㆍ고대사 강화의 목적으로
“고대 동북아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우리 민족의 기원과 발전에 대해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임나일본부설 등
한반도를 포함한 고대 동북아시아를 자신들의 역사에 포함시키려는 주변국가들과 역사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항일전쟁 승리 70주년’ 열병식에 참석해
중국의 군사력을 몸소 확인한 뒤 국정화 논의 전면에 나선 것을 우연이 아니라는 해석도 나온다.

실제로 박근혜 정부는 출범 첫해인 2013년부터 고대사 연구를 강화해왔다.
그 해 6월 국회 동북아역사왜곡특별위원회가 왜곡된 상고사를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자,
교육부는 이듬해‘토대기초연구’명목으로 고대사 연구사업 예산 10억원을 증액했다.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학중앙연구원에도 역사기초자료연구사업 명목으로 지난해부터 고대사 연구에 연간 20억원의 예산을 배정하고 있다.

역사학계가 주목하는 지점은 2013년 광복절 기념사에서 박 대통령이‘환단고기’를 언급한 점이다.
‘환단고기’는 한민족 영토가 시베리아와 중국 본토에 이른다는 등 통설과는 거리가 있는 내용이라 정통 역사학계에서는 위서로 평가하기도 한다.

조인성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이 책은 고조선의 영토와 영향력 등을 사료에 맞지 않게 너무 부풀려 놓은 데다‘남녀평권(男女平權)’ 등 20세기에나 등장하는 개념이 언급돼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박근혜 정부의 상고사ㆍ고대사 강화 움직임은
‘민족’을 구심점으로 고대의 영광을 강조하면서,
친일행각 등 근현대사에 기록된 보수세력의 반(反)민족행태를 은폐하려는 것이 본래 목적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친일ㆍ독재 반대’를 명분으로 국정화에 반대하는 야당과 시민사회단체의 움직임을 무력화하기 위해,
주변국의 역사왜곡 행보를 강조하며 ‘국정화 반대=반민족주의’로 몰아붙이려는 것이 실제 의도라는 것이다.

한 사립대 정치학과 교수는
“박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을 포함한 보수세력은 친일독재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만큼 관련 근ㆍ현대사 서술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고대사를 들고 나온 것”이라고 풀이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의 선례도 눈 여겨 볼만하다.
박정희 대통령은 1972년 유신헌법 개헌 이후 체제 유지를 위해 반공교육과 민족주의교육을 강화했는데,
민족주의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고대사를 재조명했다.

역사학계는 정부가 국내 정치용으로 고대사 교육을 강화할 경우 자칫 국수주의로 흘러 외교적으로는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을 걱정한다.
국제사회에서 통용되기 힘든 국수주의적 주장은 인접국가와의 갈등으로 비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헌자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고대사를 의도적으로 강조할 경우 엄격한 사료해석을 본령으로 삼는 역사학계에 학문적 퇴행을 가져다 줄 수도 있다.

하일식 연세대 사학과 교수는
“사료에 근거한 상식적 판단에서 벗어난 주장에 반대하는 학자들을 ‘식민사학자’로 매도하거나,
더 나아가 재야학자들이 여론을 선동해 영향력을 키울 경우 역사학 자체가 붕괴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운영자 주)

식민사학은 당연히 붕괴되야지 이 역사매국노 새까들...
무덤에 기어들어갈때까지도 민족반역의 역사를 입에 달고 가냐 이 미친 역사 매국노들...
어디 천벌들은 안받나 두고보자 이 정신병자 새기들...(^.*)


최고관리자 15-11-06 10:09
 
* 대통령을 공격한 매식자 하일식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qna&bo_cate=5&wr_id=1188&page=1

가만 보니 그 뒤에 이병도 - 이기백 - 이기동 - 송호정 등등 그림자가 보이지 않나요
천하에 역사매국노 시키들...조인성, 하일식 잘한다...
최고관리자 15-11-06 10:10
 
정부관계자는 조인성, 하일식, 송호정 이름 메모해 두세요.
끝까지 추척해 보시기 바랍니다.
뒤에 어떤 넘과 어떤 집단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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