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4-09-03 17:56
(천문류초_1_기초편_이것은 기적이다) 북극성에서 바로본 지구와 우주_마고님의 시각_온누리 천구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349   추천 : 0  
   onnuri_140903-2.pdf (7.4M) [118] DATE : 2014-09-03 17:56:02

(이것은 기적이다) 북극성에서 바로본 지구와 우주_마고님의 시각_온누리 천구의

* 첨부 자료를 다운받아 보세요_101페이지

우리역사는 천문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
마고의 역사를 전하던 환부와 권사도 천문, 지리 등에 달통한 특사들이었죠.
하늘의 아들 천손민족이 어찌 천문을 모르고 하늘의 이치를 알 수 있겠는지요.

파일에서 소개한 '온누리'라는 천문교육 상품은 참으로 놀라운 발명품입니다.
일부 문제점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온누리'는 천손민족을 위해 발명된 제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가격이 비싼점이 있지만 개발 노력을 생각해 보면 참으로 기가막힌 제품입니다.
운영자도 구입을 하여 열심히 하늘 보는 방법과 하늘의 이치를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굳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아도
101페이지에 달하는 설명자료만 보아도 하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개발자의 노력과 정성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발명기업 성호물산도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많이 많이 보급하여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적 부터 하늘 보는 법을 배워
천손의 영성이 되살아나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회사 제품 소개 홈페이지
  www.sungho21.net


[온누리의 구조와 관점]


온누리의 구조는 사실 단순하다.
그것은 천체운행의 원리
- 지구의 자전과 공전, 자전축의 경사, 천체와의 머나먼 거리 - 가 단순하기 때문이다.

그 단순한 원리를 알기까지 인류는 수천년 동안 고심하였지만
(예를 들면 천체운행의 원리를 설명하기 위하여 프톨레마이오스는 각기 중심이 다른 80개의 원을 동원하였다 )
오류와 편견과 신화의 하늘을 이고 살았는데
그것은 한편으로는 당시의 과학수준에 비하여 천체현상이 너무나 복잡하여
합리적으로 설명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관측자의 시대적 세계관(지구중심, 왕조중심, 신중심 사고체계 등)의 강력한 간섭 때문이었다.
근대 이후, 알고 보니 언제나 그러하듯 현상은 복잡하나 원리는 오히려 간단한 것이었다.

 <천동설의 우주관 :  거대한 지구를 중심으로 네번째 궤도를 태양이 돌고 있다>

온누리의 천구의는 오류와 편견과 신화의 구름이 말끔히 걷힌 하늘처럼 맑고 투명하다.
그 맑고 투명한 하늘에 주요한 천체기호와 정보가 새겨져 있다.
온누리를 사용하는 사람은 지구본에서 이 투명한 천구의를 올려 보기도 하고
우주(또는 우주 바깥)에서 투명한 천구의를 통하여 지구본을 내려 보기도 하는 두 개의 관점을 동시에 지니게 된다.
           
<온누리는 최대한의 축약을 위하여 지구관점과 우주관점을 통합하였다>

온누리의 최대의 미덕은 이 두 개의 관점의 통일, 즉 양방향관점에 있다.
지구관점이 현상의 관점, 관측의 관점이라면 우주관점은 원리의 관점, 과학적 이해와 상상의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온누리는 지구관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천구의 중심에 최대한으로 확대된 지구본을 두고
관측지의 천정지시기와 지평면을 장치하고, 공전축을 중심으로 천구의를 회전시킨다.

동시에 우주관점을 채택하여 자전축을 공전축에서 23.5° 기울인 채 지구본을 돌리고,
외부관찰자지향의 투명천구의로써 같은 중심에 지구본을 포용한다.

특히 우주관점은 오랜 세월 동안 신들의 영역이던 우주에 인간이성의 눈을 쏘아 올렸다고 할 수 있다.
즉, 인간에게 신의 관점을 부여한 것이다.

그것은 천체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우주의 광막하고 다양한 깊이의 발견을 전제로 가능해진 과학적 상상의 관점이다.

<우주관점의 온누리는 광막한 우주를 향하여 이용자의 상상력을 단숨에 해방한다>

사실 양방향관점은 천체운행의 원리이해와 현상관측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모형장치를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다.
그런데 원리와 현상은 상대적인 개념으로서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지구관점에서 보면 천체운행에 관한 배후의 진실이지만
우주관점에서 보면 쉽게 관측할 수 있는 물리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관점은 이제는 상식이 된 천체운행의 원리를 명백한 1차적인 사실로서 증거하며
우주에 대한 더 높고 깊은 차원의 인식을 위하여 우리의 상상력을 단숨에 해방한다.

(완)


 
   
 

Total 1,8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70 0
공지 (행촌 이암 단군세기 집필의 현장) ‘삼족오’가 안내한 강화도… 최고관리자 14-10-09 07:16 5789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15 0
공지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77 0
공지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45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678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55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206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203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805 0
1831 듕국 현재상황 최고관리자 20-07-11 13:45 144 0
1830 (반역조짐) 7월 12일 / 화성+달 최고관리자 20-07-09 21:44 307 0
1829 7. 4_7개의 행성 정렬 최고관리자 20-07-03 17:32 399 0
1828 (긴박한 7월) 7.21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30 194 0
1827 (긴박한 7월) 7.12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9 382 0
1826 (긴박한 7월) 7.6, 7.7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1 378 0
1825 티벳 라싸의 무지개, 오색구름 최고관리자 20-07-01 19:43 242 0
1824 고려 서경은 만주에서 찾아야 한다. 최고관리자 20-06-26 13:49 452 0
1823 고려의 만주통치 최고관리자 20-06-26 00:14 423 0
1822 오늘 단오절...복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0-06-25 17:14 346 0
1821 (매일 추가) 한국역사 의문점 최고관리자 20-06-22 21:10 492 0
1820 명나라 말기 최고관리자 20-06-22 20:49 370 0
1819 위구르 인권법 서명 (2) 최고관리자 20-06-21 19:42 340 0
1818 백제 패망을 조선 8도로 맞출수는 없다. 최고관리자 20-06-19 18:13 474 0
1817 중국 광동성 최고관리자 20-06-19 17:36 273 0
1816 FRB의 주인공이? 최고관리자 20-06-18 17:26 364 0
1815 천지화 진달래의 비밀 최고관리자 20-06-15 00:03 144 0
1814 천재학자 김시습_소회를 말하다. 최고관리자 20-06-15 00:01 444 0
1813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강의_태미원 (太微垣)_하늘의 정부종합청사 최고관리자 20-06-13 22:58 409 0
1812 동영상 강좌_형혹수심 임금이 사라지다. (1) 최고관리자 20-06-13 22:21 599 0
1811 위기 그리고 전쟁 (1) 최고관리자 20-06-09 22:03 600 0
1810 자미원_하늘을 모르고 어찌 역사를 논 할 수 있는가? (1) 최고관리자 20-06-06 16:12 718 0
1809 정치는 반드시 하늘에다 바탕을 두는 것이다. 최고관리자 20-06-04 23:47 477 0
1808 세종대왕이 바라본 하늘..."객성" 최고관리자 20-06-03 16:13 474 0
1807 누란왕국을 찾아서~ 최고관리자 20-06-03 11:18 334 0
1806 백제 부흥군의 무대 최고관리자 20-06-02 23:21 365 0
1805 (역사의 울림) 두사람_2 (1) 최고관리자 20-06-02 23:12 594 0
1804 6월 티벳 해방전쟁 최고관리자 20-05-31 22:32 457 0
1803 거서간은 방어장_소부도지 27장_28장 최고관리자 20-05-30 16:26 467 0
1802 세컨더리 최고관리자 20-05-30 13:17 368 0
1801 (대륙백제) 백제 패망후 5도독부의 위치 최고관리자 20-05-30 13:06 496 0
1800 6월 21일 금환일식 (2) 최고관리자 20-05-30 12:50 839 0
1799 우표 한장 최고관리자 20-05-29 15:10 416 0
1798 현실화 임박...분열 최고관리자 20-05-28 16:44 401 0
1797 백제 땅에 못가고 고구리에서 죽은 부여융 최고관리자 20-05-28 13:44 460 0
1796 자미원 북극5성 자리에 별동별이... 최고관리자 20-05-25 15:00 533 0
1795 올것이 오고야 말았군요 최고관리자 20-05-24 10:25 392 0
1794 벽력(霹靂) 최고관리자 20-05-23 22:59 332 0
1793 반대파와 결전 임박? 최고관리자 20-05-23 22:49 353 0
1792 마지막 신호인가? 최고관리자 20-05-23 22:38 309 0
1791 (부도지 강좌) 요의 잘못된 오행과 우임금 처단 최고관리자 20-05-17 22:17 632 0
1790 최후통첩 그이후 운명은? (1) 최고관리자 20-05-17 00:02 973 0
1789 4개로 분열 최고관리자 20-05-16 19:13 253 0
1788 목표가... 최고관리자 20-05-15 23:53 339 1
1787 조작설 (1) 최고관리자 20-05-14 01:03 797 0
1786 바티칸? 최고관리자 20-05-14 00:51 449 0
1785 '붉은 달'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5-13 10:38 437 0
1784 태극과 세계 비자금의 비밀 최고관리자 20-05-13 10:20 479 0
1783 공산 전체주의, 지구에서 퇴출 임박 (1) 최고관리자 20-05-12 09:19 843 0
1782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550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