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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27 11:26
천부습유(天符拾遺) 가 세상에 나오는 날...6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241   추천 : 0  

* 천부습유(天符拾遺) 6절

潛心之下排九宮 反掌之間忽無聲
잠심지하배구궁 반장지간홀무성

"마음에 잠긴 아랫목에 구궁이 벌여있고,
손바닥 뒤집는 사이에 문득 소리가 없느니라"

마음이
마음이란 이름 있기 이전에 어떤 것으로 존재했는가?

그리고
내 몸에 구체적인 어떤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는가?

마음이 무엇인가?

마음이란 간단하게 몸이다.
그러나 몸이 곧 마음은 아니며 마음이 몸과 그대로 일치하는 것도 아니다.

유가에서 마음에 대한 입장은
“천무형상(天無形象)” 과 “심(도)언어[心(道)言語]” 이란 말에 담겨 있다.

하늘에는 형상이 없고 마음(길)에는 말이 없다.
그리고 들보는 없지만 큰 들보는 있더라!
여기서 ‘큰 들보’로 표현된 것이 마음이다.

그러므로
마음이란 것은 하나의 언어적인 작용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고,
언어적인 작용 이전에는 이렇게 표현되지 않는다.

어떤 언어로
표현되기 이전의 ‘마음’을 살펴볼 수 있을까?! (언어적인 근사치로...)

마음이 무엇이길래 마음 아래에 잠기는 아랫목이 있는가?
마음이란 과연 모든 존재의 진정한 주인이며 태초의 존재인가?

“마음이란 것은 중이 표현되기 이전부터 있었고,
중이 발현되어서 현실적으로 자기 모습을 드러낼 때도 있는 그러한 것이 마음이다!”
이 숙제를 위하여 먼저 구궁을 보자.

구궁은 ‘낙서’나 ‘방위도’ 혹은 ‘수련방편’으로 쓰이기도 한다.
여하튼 이 구궁이 언어화되고 추상화된 철학적인 원리로 이해하지만 현실적인 존재적인 것과 무관한 게 아니다.

구궁은 실제 사물과 그대로 대비된다.
거시적으로는 땅(地), 우레(雷), 산(山)등으로 대비되고 구체적으로는 인간의 몸과 대비된다.

그것은 인간의 몸에서 각 힘을 받치고 있는 여덟 부분을 말한다.

다섯 번째 중간에 ‘中’이 있고,
나머지 부분들은 우리 몸에서 발산하고 있는 구체적인 기운의 형태를 상징하고 있다.
이것으로 우리 몸을 살필 수 있고 사물을 살필 수 있다.

이 구궁이 베풀어져 있다 라고 하는 상태는 이미 이 중이 발현되어 있는 것이다.

“마음에 잠긴, 마음이 움직이고 있는 그 밑에, 마음을 뒷받침해 주고 있는 바탕에 구궁이 벌여 있고,
그래서 이 구궁은 마음을 받치고 있는 하나의 기초가 된다.
마음이 없으면 이 기초가 없을 수 있고, 아울러 이 집이 없으면 마음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이 발현되거나 말거나 간에 마음이란 것은 이미 있었던 것이다.

이 마음을 정리해 보자.

우리가 슬프다 할 때, 가슴이 복받치는 경우가 있고, 논리적인 맥에서 슬픔을 느끼고 울 때가 있다.
그러나 마음 자체에서 두 가지 경험은 합당하지가 않다.

마치 단전에서 울음이 올라오는 듯한 경우가 있다.
그럴 때 그 울음은 어디에서 왔고, 그 뿌리는 어디이며, 마음에서 왔다면 그것을 움직일 마음은 당시 어떻게 작용했는가?

그 마음은 분리될 수 있고, 후천적으로 획득될 수 있는가?
마음의 성격에 대하여,

1) 철저하게 선험적으로 선득적이다.
2) 몸과의 관계에서 철저하게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한다 (작용).
3) 몸과 마음에는 선후의 관계가 있고 마음이 몸에 선행한다 (존재).
4) 마음에는 형체가 있다.
5) 마음은 생사관계가 없다.
6) 마음은 항상적이지 않고 나름대로의 변화원리를 갖고 있다 (마음은 몸과 불가분이면서 독자적인 하나의 사물).
7) 어떤 존재에서의 마음은 다공간적이다. 같은 공간을 항상 공유한다. 예를 들어, 마음이란 것은 ‘나’라는 공간과 다른 존재 사이에 같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서 너는 너, 나는 나인 것은 영이나 혼이라고 하지 마음이 아니다.
나란 존재와 너란 존재가 별개로 존재하지 않고 같이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면 마음 자체라는 것이 전혀 문제가 안 된다.

마음은 독자적 사물의 경계가 되는 공간을 넘어선 원리가 된다.
마음이란 것은 연결성을 책임지고 있는 실질적인 담보처가 된다.

마음이 신령스러운 어떤 것이 아니고, 신령도 하나의 시간과 공간을 점유하는 사물로 볼 때,
그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있는, 다중공간적인 의미에서의 유일한 하나의 사물이다.

그래서 마음은 몸으로 현상을 들어내기도 하고, 영혼이나 신도 마음을 각기 분유하고 있는 하나의 사물에 불과하다.

그러면서 신령 등이 다시 몸을 지배하는 다중적(다층) 구조가 되는 것이다.
그런 이상에는 자체의 원리가 있고,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어떤 원리가 된다.

몸은 일시일종(一始一終)하고 혼령도 생사를 거듭하고, 오로지 마음만이 무시무종(無始無終)하다.
그래서 이 마음에는 어떠한 업도 없고, 몸과 혼령 등으로 말미암은 어떠한 인과관계도 없다.

그러면 인간이란 것이 그런 인과관계도 없고 지배도 안 받는데 왜 생겼는가?
마음에는 독자적인 원리가 있고 형체가 있다.
형체가 없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다.
천무형상(天無形象) 이라면서 道에는 언어가 없다고 하였다.

우리가 ‘형상’이라 하는 것은 약속된 관념에 의해 말로 표현된 것에 불과하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형상이 없다.
마음이 몸이나 혼령이라는 어떤 형상을 넘어서 있는 공한 것이지만 우리 언어 너머의 형상을 갖고 있다.
즉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일시일종(一始一終)하는 몸과 무시무종(無始無終)한 마음의 관계는 공존하면서 분명 선후가 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은 수많은 스펙트럼-육체, 혼령, 마음 등으로 설명되고,
마음과 육체(몸뚱이)는 각각 우리 인간을 설명하는 양 극단이 된다.

사람이 별도의 공간을 갖고 별도로 소유하고 있는 개별성을 가지는 이유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몸 그 자체로는 분리되고 변화하고 할 수 있는 원리가 없다.

돼지가 새끼를 낳고, 낳는 변화는 돼지 자체의 몸에 의해서가 아니다.
마음이 있음으로써 몸이 그렇게 별도의 공간을 점유하게 된다.
이것이 마음이 독자적 사물적 원리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마음이 우리 몸과 하나 되어 있는가?

관념과 물질 가운데 어느 것이 중심인가가 아니라, 어째서 하나 되는가? 이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몸 속에서 마음의 작용은 어떻게 분화되어 나타나는가?

열 명의 인간이 분화되듯이, 내 몸 속의 마음은 끊임없이 기운으로 자신을 분화시키고 있다.
분화된 기운들은 별도의 존재에게는 고정적이다.
이런 기운들이 그 존재의 특성상 몇 가지 기운으로서 어떻게 작용한다는 전제가 없으면 인간에 대한 규정이 무의미해진다.
그리고 다른 사물과의 차별성이 무의미해진다.

그러면 이러한 기운들이 인간에게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
“마음에 잠긴 (기초하고 있는) 그 아랫목에 구궁이 벌여있다!”

마음과 몸이 결합되기 초기와 결합이 끊어지는 그 마지막에 드러나는 형체가 ‘中’이기에,
이 ‘中’이 각기 기운을 형성 시키는데 이를 ‘인생팔기(人生八氣)’라 한다.
‘八氣’라는 것은 일정한 분석이요, 약속이기 때문에 이를 세 개라 하면 세 개의 기운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구궁! 했을 때, 八氣는 언어가 만들어진 다음의 규정상의 문제이다.
여하튼 그 여덟 가지 기운이 인간이고, 인간의 삶이다.

“인간이란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이며,
마음이란 것은 몸에 선행하는 것이고 또한 모든 몸은 그 마음으로 말미암아 개체로 존재할 수 있고,
그 개체로 존재하는 특징 속에는 그 나름의 합쳐진 기운이 있다.

그 기운이 八氣로 드러난 존재가 인간이다.
인간은 이 여덟 가지 기운과 무관하게는 몸과 마음을 굴릴 수가 없고 굴려지지 않는다.”

그래서 “손바닥 뒤집는 사이에 문득 소리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中’은 단전의 단전이 된다.
이 中에는 아직 발현되지 않고 웅크러져 있는 기운이 있다.

처음에 아기가 하나의 사물을 들기 위해 무진 애를 쓰듯이
마찬가지로 기운이란 것도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만 자기 몸에 원활하게 닿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육근(六根)의 작용이나 행주좌와(行住坐臥) 하는데 그쳤고,
그런 면에서 氣는 그런 정도에서만 발현되었을 뿐, 진정한 기를 움직이는 단계로 말한다면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

발현된 氣가 다 中에 포함되어 아직 거의 발현이 안 됐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발현처(中)가 발현되는 수단이 무엇인가?

몸이다!

몸은 여러 가지이다.
여기서 손바닥은 몸을 상징하는 하나의 사물이다.
그것은 외단전의 중심이다.

“이 손바닥을 뒤집는 사이에 모두 소리가 없다!” 뒤집는 그 사이를 볼 수 있는가?
그 ‘소리’란 언어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모든 형상을 ‘소리’로 표현한 것이다.
어느 사이에 ‘소리’가 없다!
어느 사이에 문득 마음을 보게 되느니라!
우리가 언어적으로 말할 수 있는 형상을 넘어선 그 근본 형상인 마음을 보게 된다.
손바닥을 뒤집는 사이에, 육신을 움직이면서가 아니라, 움직이는 사이에 보게 되리라!

그 사이가 바로 ‘찰라’이다.

몸을 외형적으로 크게 움직이는 차원에서 구궁을 밟아 가는 법도 있다.
“우리의 생각, 이것이 이것이고 저것이 저것이고... 무엇은 어떻고 무엇은 어떻고 하는...

우리의 모든 앎에서 생긴 그 생각을 넘어서 있는 어떤 형상,
그러면서 내가 나이고 너가 너일 수 있으며,
그럼에도 내가 곧 너와 같으면 너가 곧 나와 같음을 담보할 수 있는 것.

그것을 일러 마음이라 하면,

그 마음을 기초하고 있고 그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며,
그 마음이 無始無終하다면 그 무시무종한 마음이 一始一終한 형태를 드러냈을 때
그것을 몸이라 하고,

그러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있을 때, 그것을 일러 ‘물건’이라 한다.

그래서 태초의 한 물건을 가진 여러 물건들이 공간을 점유하고 있다면,
이 물건들은 각각 나름대로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독특한 성격에 의해서 규정되는 하나의 물건이다.

인간이란 물건을 언어로서 일차 규정해 볼 수 있다면, 여덟 개의 기준으로써 그 성격을 규정해 볼 수 있다.
그 여덟 가지 성격은 구궁이라는 언어적 표현에 의해 감당하기로 한다.

그러나 사람이 살면서 몸을 굴리고,
그 몸 굴리는 가운데서 마음을 아울러 굴리는 그러한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것이 하나 되어 합치되어 있는 그 순간을 보아야 한다.
누가 움직이는 가운데 움직이지 않음을 볼 수 있으며, 누가 움직이지 않는 가운데 움직임을 보는가?

이처럼 움직이는 가운데 움직이지 않는 그 틈새를 보고,
그 틈새 속에서 움직이는 어떤 사물을 보게 된다면 그 물건이 바로 우리의 형상과 언어를 넘어선 마음일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마음에 이르기 위해서 우리는 움직이되 움직이지 않는 법으로 공부할 것이요,
또한 움직이지 않되 움직이는 그것을 보는 방법으로 몸을 굴릴 것이다.“

(계속)


최고관리자 15-10-27 11:27
 
하늘의 마음으로 돌아간다는 것~
복본의 길은 참으로 험하고 어려운 길
그래도 가야하네...

북극성 마고님이 우리가슴에 내려와 그것이 '마음'이 되었지요.
최고관리자 15-10-27 11:28
 
질문은 하셔도
운영자 역시 깨우쳐 가는 중이라
답을 할 수 없음을...
깊은 이해 바랍니다.
최고관리자 15-10-27 11:29
 
그림을 잘 이해하면
내 몸이 왜 소 우주 인지...
그것을 알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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