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10-08 10:08
한 군현 위치, 한반도 북부냐 요서냐 강단-재야 사학계 11월 국회 맞짱토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100   추천 : 0  

[아주 이번에 동북아역사죄단 등 역사매국노들 숨통을 잘라 놓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방송을 통해 인터넷 생방송을 해야 하며, 민족사학계도 인선을 철저히 해 원문에 입각한 정공법으로 박살내 주기 바랍니다]

* 한 군현 위치, 한반도 북부냐 요서냐 강단-재야 사학계 11월 국회 맞짱토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2874525

[동아일보] 동북아재단 역사지도 놓고 갈등


기원전 108년 한(漢) 무제가 고조선(위만조선)을 멸망시키고 설치한 낙랑 임둔 진번 현도 대방 등 한 군현의 위치를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 군현 위치는 동북아역사재단(이하 재단)이 47억 원을 쏟아 부어 2008년부터 8년째 진행 중인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사업’의 핵심 쟁점이다.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위와 일부 재야 사학계는
4월 재단이 제작 중인 역사지도를 공개하면서 이 지도가 낙랑군을 현 평양 지역에 그리는 등 한 군현의 위치를 한반도 북부에 위치시켜
“재단이 중국의 동북공정을 추종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쳐 왔다.

○ 동북아재단, 한 군현 위치 병기 계획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재단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4일 역사지도 제작을 총괄하는 장석호 재단 역사연구실장은
“한 군현의 위치에 대해 학계와 재야 사학계의 의견이 통합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는 양측 입장을 지도에 병기한다는 것이 재단의 방침”이라고 말했다.

역사지도 연구 용역은 다음 달 20일 마무리된다.
당초 이 지도는 올해 말 출판될 예정이었으나 한 군현 위치 논란이 불거지면서 검수를 이유로 출판을 3년 늦췄다.

논란이 된 한 군현의 위치는 학계의 통설인 한반도 북부설을 따른 것이다.
일부 현행 고교 국사교과서에도 낙랑군을 평양 지역에 그린 지도가 실려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 때부터 평양 지역 고분들에서 한나라 계열의 유물이 출토되고,
2005년 평양에서 낙랑군 속현들의 인구가 적힌 ‘낙랑 목간’이 발견되는 등 고고학적 증거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반면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등 일부 학자들은
한 군현의 위치를 중국 동북부 허베이(河北) 성 또는 요하 일대로 보고 있다.

이 소장은 올 8월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를 출간하며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이 동북공정 차원에서 그린 ‘중국 역사지도집’을 그대로 베낀 것”이라며
“한반도가 외부의 식민 지배를 받아 왔다는 인식을 심기 위해 만들어진 일제 식민사학을 주류 사학계가 그대로 계승했다”고 주장했다.

○ “고조선 세력 범위에 대한 지적은 수용할 만”

이와 별개로 한과 위(魏)나라의 국경을 각각 한반도 북부까지 연장해 그린 것은 편찬위의 잘못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낙랑군이 중국 왕조의 직접 지배를 받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최근 학계의 연구와도 어긋난다.

지도 편찬위원장인 윤병남 서강대 사학과 교수는
“문제의 지도는 작업 중인 자료였을 뿐 최종 결론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후기 낙랑군은 토착적 성격이 강했다는 연구 결과 등을 반영할지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역사지도가 고조선의 강역을 축소했다는 비판에 대해 주류 사학계에서도 수용할 만한 부분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 소장은 “역사지도가 고조선 관련 유물이 쏟아져 나온 요하 서쪽을 고조선의 강역으로 명시하지 않고 ‘고조선 관련 문화’라고 모호하게 설명한 것은 잘못됐다”고 썼다.
고조선사를 전공한 한 대학 교수도 “랴오닝 성 서부 대릉하를 너머 현 랴오닝 성과 허베이 성의 경계지점까지는 고조선의 세력 범위로 보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재단이 당초 동북공정과 관련돼 있어 예민한 사안임에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지 못한 데다
뒤늦게 학계 통설과 일부의 주장을 병기하겠다는 것 역시 일시적인 봉합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국회 동북아역사왜곡특위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은 지도 편찬위와 재야 사학계에 국회에서 공개 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편찬위가 이를 수용해 11월 중순 양측의 ‘맞짱 토론’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조종엽 기자


최고관리자 15-10-08 10:10
 
이참에 이병도, 신석호 제자들
그 역사매국노들 아예 고개를 못들고 다니게 만들어 버려야 합니다.
그동안 투입한 혈세 47억원 모조리 개인변상 토해내게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개만도 못한 역사매국노 들...천벌을 받으리라...
도대체 이런 사기꾼 박사새끼들을 방치하는 대한민국 정말 실망이고 제정신인가?
천벌이 두렵지도 않은가?
 
   
 

Total 1,94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유 이야기 최고관리자 21-01-18 23:12 3 0
공지 [종설횡설] 세계정세의 변화 최고관리자 21-01-10 23:16 163 0
공지 [천기공유] 빛의 비밀_1편 최고관리자 21-01-09 09:46 166 0
공지 2021년 1월, 2월 발생 주요천문 현상 최고관리자 21-01-03 17:23 126 0
공지 북경하늘에 3개의 태양이...환일현상! 최고관리자 21-01-02 23:03 168 0
공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1-01-01 09:44 136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241 0
공지 붉은달은 병란의 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52 159 0
공지 (3개의 사례) '운석 낙하'는 임금이 바뀌고 전란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17 144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172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294 0
공지 (마음과 물) 내 몸속의 물을 정화시켜라! 최고관리자 20-12-24 09:52 167 0
공지 (종설횡설) 지상자미천궁총사령부 최고관리자 20-12-13 11:27 166 0
공지 (12월 21일 천문현상의 재해석) 목성+토성 합 최고관리자 20-12-23 14:21 163 0
공지 인류(人類)를 탄생(誕生)시킨 목적(目的) (1) 최고관리자 20-12-15 23:03 301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177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173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228 0
공지 (중요자료)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0-11-02 10:13 198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034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126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766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753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350 0
446 대통령의 강조 "역사 바로 못 배우면 魂 비정상 돼" 최고관리자 15-11-11 17:56 3488 0
445 사기꾼들 이야기는 다루고... (1) 최고관리자 15-11-11 16:36 4304 0
444 “국정교과서 정쟁의 원인은 일제잔재인 식민사관” 최고관리자 15-11-11 11:30 3793 0
443 (화이팅, 잘한다) 국사 청문회가 다시 열려야 한다. 최고관리자 15-11-11 10:41 3549 0
442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後記)_7장 (1) 최고관리자 15-11-11 10:09 4734 0
441 송호정 그래 니가 나올줄 알았다. 이 역사매국노! (1) 최고관리자 15-11-11 08:31 5117 0
440 단군왕검의 고조선 실존 역사로 기록되나? (1) 최고관리자 15-11-09 09:36 5037 0
439 (긋 뉴스) 환단고기 삼성기 한영판 출간 (1) 최고관리자 15-11-08 18:34 5333 0
438 서방_백호_보충설명_2편_천구의 최고관리자 15-11-06 15:01 3626 0
437 환단고기 열풍! (1) 최고관리자 15-11-06 13:25 4722 0
436 (논평) 역사매국노 매식자들은 민족의 장래를 생각하라... (1) 최고관리자 15-11-06 10:35 4731 0
435 매식자 이것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이제 밝혀지는 군요. (2) 최고관리자 15-11-06 09:55 4968 0
434 서방_백호_보충설명_1편 최고관리자 15-11-05 15:56 3588 0
433 (천문류초_11_기초편) 이제 북극성이다_6편_서방 백호 최고관리자 15-11-05 15:41 3801 0
432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後記)_6장 최고관리자 15-11-05 10:08 3930 0
431 북방_현무_보충설명_2편_천구의 (1) 최고관리자 15-11-04 13:35 5065 0
430 쌍둥이 처럼 닮았습니다. (1) 최고관리자 15-11-04 11:01 4664 0
429 북방_현무_보충설명_1편 최고관리자 15-11-03 17:19 3641 0
428 (천문류초_10_기초편) 이제 북극성이다_5편_북방 현무 최고관리자 15-11-03 17:10 5307 0
427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後記)_5장 최고관리자 15-11-03 11:21 3911 0
426 청한자 김시습 회한의 시 "아생(我生)" 최고관리자 15-11-03 10:31 4361 0
425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後記)_4장 (1) 최고관리자 15-11-02 10:23 4753 0
424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後記)_3장 (1) 최고관리자 15-10-30 10:32 4844 0
423 이덕일 진술_무엇이 애국이고 무엇이 매국인가? (1) 최고관리자 15-10-29 16:14 4859 0
422 요증 징심록연의(要正 澄心錄演義) 후기(後記)_2장 (1) 최고관리자 15-10-29 13:27 5058 0
421 천부습유(天符拾遺) 가 세상에 나오는 날...6 (3) 최고관리자 15-10-27 11:26 5235 0
420 잃어버린 고대사 (1) 최고관리자 15-10-25 12:45 5714 0
419 (필독) 치우환웅은 실존 역사 (1) 최고관리자 15-10-23 08:32 6262 0
418 천부습유(天符拾遺) 가 세상에 나오는 날...5 (1) 최고관리자 15-10-22 15:37 5815 0
417 (출간환영) 윤내현_고조선 연구 (1) 최고관리자 15-10-22 09:07 5358 0
416 (이병도 제자들 봐라) 이병도의 고백_제자들의 패악질_그 불편한… 최고관리자 15-10-21 11:13 5027 0
415 (송호정 꼭 봐라) 이병도 박사_“단군 신화규정 잘못...교과서 … (1) 최고관리자 15-10-20 13:57 5268 0
414 이병도 제자들 사기치지 마라_그리고 제발 이제 역사복원해라! (2) 최고관리자 15-10-19 09:41 4494 0
413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는지_일본놈들도 삼신의 자손! (1) 최고관리자 15-10-18 07:58 4903 0
412 천부습유(天符拾遺) 가 세상에 나오는 날...4 (1) 최고관리자 15-10-16 15:55 4930 0
411 Stellarium 프로그램 활용 최고관리자 15-10-16 14:07 3569 0
410 (천문류초_9_기초편) 이제 북극성이다_4편_자미원_별자리 최고관리자 15-10-16 09:57 3744 0
409 이덕일 박사 칼럼_국사 서술 (1) 최고관리자 15-10-16 09:25 4958 0
408 (천문류초_8_기초편) 북극성_3편_동방 청룡_보충설명_두번째_천… (1) 최고관리자 15-10-15 13:39 4736 0
407 (천문류초_7_기초편) 북극성_3편_보충설명_동방 청룡 최고관리자 15-10-15 10:28 3569 0
406 (천문류초_6_기초편) 이제 북극성이다_3편_동방 청룡 최고관리자 15-10-15 09:17 3586 0
405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1) 최고관리자 15-10-14 14:02 4941 0
404 [김정민의 신라 이야기] (4) 신라왕관 문양의 비밀을 푸는 열쇠 최고관리자 15-10-14 11:36 6959 0
403 저넘들이 역사매국노인 이유_짐승도 이렇게는 못한다. (2) 최고관리자 15-10-14 09:11 4700 0
402 (천문류초_5_기초편) 이제 북극성이다_2편_추정연대별 북극성 위… 최고관리자 15-10-13 13:49 5215 0
401 (천문류초_4_기초편) 이제 북극성이다_1편 (1) 최고관리자 15-10-12 16:04 5711 0
400 [김정민의 신라 이야기] (3) 천마도는 상상의 동물 기린을 그린 … (1) 최고관리자 15-10-12 14:03 7236 0
399 명나라 주원장(朱元璋) 만도 못한 역사매국노 친일파들... 최고관리자 15-10-12 13:57 4961 0
398 [주간한국] 여야 의원, 학계 "우리 역사를 왜곡·훼손"… "동북… 최고관리자 15-10-12 13:17 3577 0
397 (국회 이상일 의원)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고민해야 (1) 최고관리자 15-10-08 13:58 4822 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