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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7 13:32
(불순한 의도 척결) 정부 무궁화 로고 폐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93   추천 : 0  

[이미 2009년에 끝난일을 맞지도 않는 무궁화를 국화로 만들려는 저의가 무엇인가? 기가막힌 대한민국]
[그듭말하지만 한화는 진달래를 말한다. 참꽃, 천지화는 바로 진달래로 우리 마고(삼신)의 상징 꽃인 것이다. 정신들 차려라...]

* 정부 상징체계 연내 개편..무궁화 로고 폐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924158
2009-10-18 13:21 7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장 (자료사진) 

국가브랜드위, 디자인업체 선정.설문조사 실시

지자체 상징도 정부상징과 연계 개편 추진

무궁화 로고 안에 `정부'라고 표기된 대한민국 정부의 상징(GI:government indentity)이 연말까지 전면 개편된다.
국가브랜드위(위원장 어윤대)는 현재 추진중인 `대한민국 정부 상징 체계 개편' 작업이 완료되면
무궁화 모양의 정부 로고는 완전히 폐지되고, 정부 부처별로 다른 로고도 새 로고로 통일되거나 병행 사용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중 략)

* 정부 무궁화 모양의 정부 로고 폐지, 새로운 상징마크 공모

(중 략)

* 무궁화는 한반도를 대표하는 꽃이라 보기 어렵다는 의견 대두

1925년 10월 21일 동아일보 기사를 보면
‘그러나 지금은 무궁화가 이러한 사명을 다하지 못하야, 서북도에서는 볼 수가 없게 되었으며,
경기방면에서는 뜻있는 사람의 동산치레나 되었으며,
전라도에서는 농가의 울타리감이 되었을 뿐이랍니다’라고 보도하고 있어
무궁화의 국화의 기능에 대한 아쉬움을 보도하고 있다.

실제로 무궁화는 따뜻한 지역에 사는 꽃으로 주로 양자강 이남 지역에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무궁화는 추운지역인 북한지역에서는 자라기 어려운 꽃이라는 사유를 들어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애국가 가사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

국가브랜드위에서 이번에 실시하는 “대한민국 정부 ‘상징마크’ 공모전”을 통하여,
미래의 남북통일 등을 대비한 정부의 새로운 로고가 탄생되길 기대해 본다.

- 책 : 무궁화, 2004년간 도서출판 세명서관, 지은이 송원섭 (가격 2만원)


최고관리자 15-08-17 15:11
 
참말로 말이되는 주장을 해야지
금척대훈장을 무궁화대훈장으로 바꾼 이유도 반드시 밝혀 음모가 있다면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부도지를 보면 금척은 하늘로 부터 천권을 부여받은 신표다
천지만물의 모든 것을 재고 모든 사물의 생명을 관장하는 신비로운 물건...

어찌 그것을 버리고 무궁화 대훈장을 만들었다는 말이더냐...

나쁜넘들....
내 반드시 그 진실을 밝혀 천손의 역사를 바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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