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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18 09:13
하늘을 숭상한 천손민족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781   추천 : 0  

[지류를 쫒지말고 본류를 쫒아 그 역사 복원에 동참하세요. 지소의 후손들이여...]

* (누가 누구를 환영하는가?) 어찌하여 천손의 자손이 조상을 버리고... *


(1) 세가지 부류의 인간집단 : 귀계, 신계, 선계

이 세상에는 3가지 부류의 인간집단이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귀신을 숭상하는 인간집단, 즉 아프리카 코브라신 등을 모시는 집단으로 이를 귀계(鬼界)라 합니다.

또 하나는
인간은 절대 신이 될 수 없고 신에 가까이 다가갈 뿐이라 믿는 인간집단,
즉 오늘날 고등종교를 말하며 신계(神界)라 합니다.

또 하나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을 가진 천손민족,
즉 내가 곧 소우주요. 내 마음속에 이미 신이 내려와 있다고 믿는 천손민족의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
바로 우리민족을 말하며 이를 선계(仙界)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누구들 처럼 하늘이 선택한 선민(選民)이 아니라
하늘의 자손, 하늘의 아들 민족인 선민(仙民) 또는 천손(天孫), 천자(天子) 민족이라 합니다.


(2) 지난 오천년 동안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하늘에 천제지내며 살아온 민족

유명한 일화가 있지요.
로마 교황청 선교사가 이땅에 와서 종교를 전파할때
교황청으로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땅의 백성들은 모든 백성이 하늘의 아들(천손, 천자)이라 하며
지난 오천년 동안 하늘에 천제를 지내고 살아온 민족인데, 어찌 교리가 전파되겠는지요.
도저히 교화가 불가능한 민족이니 대책을 마련해 주시요"

보낸 편지는 페기하여 비밀에 부치고
조상을 모시는 제사는 허락하되 절은 못하게 하는 조건으로 융합을 하여 이후 전파되었다 합니다.

어찌 그 근본을 잊고 천손의 사명을 버렸다는 말인지요.


(3) 어찌하여 조상을 버리고 그 역사를 잊었다는 말인가?

부도지에 의하면
일만천년전 마고대성에서 오미의 변을 일으키고 원죄를 지은 것이 챙피해
서쪽으로 도망간 지소씨의 후손들이 오늘날 중동, 유럽의 선조들이 되었답니다.

(원 조상) 북극성에서 하강하여 티벳고원 수미산 마고대성에 계신 마고(삼신)

(1세) 궁희, 소희씨
(2세) 황궁(우리민족), 청궁, 백소(중동, 유럽), 흑소씨
(3세) 수인(유인)씨
(4세) 환인씨

그들은 백소씨족의 지소의 후예들입니다.

그들은 그 역사를 아는데
왜 우리는 그 이전 원조상의 역사를 잊고 어찌 그 가지 만 찾으려 하는 것인지요?

(4) 조선제 그리고 추석절

음력 3월 16일은 북극성에서 이땅으로 내려오신 마고(삼신)님을 맞이하는 날로
그 땅에 나는 가장 좋은 음식을 차려 놓고 북을 두드리며 그 분을 맞이하는 축제의 날입니다.
그 때 불렀던 노래가 '어아가' 지요.

양력으로 4월 16일
서쪽으로 원죄를 짓고 나간 지소의 후예들이 이 역사를 잘 못 전하여
인신공양을 하는 등 잘못된 의식으로 변질되어 나갔습니다.
천벌 받습니다.

천손의 장자인 우리가 역사를 바로세워 교육을 시켜 바로 잡아 주어야 합니다.
천손민족의 신인합일(神人合一) 사상을 전파하여 사해를 통화할 책무가 우리에게 있답니다.

음력 8월 15일은 추석절
일년 추수에 감사하는 천손민족이 하늘에 감사의 천제를 지내는 날입니다.

그들은 음력 3월 16일과 음력 8월 15일의 본래 의미를 모릅니다.


(5)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먼저 화를 벗어날 수 있으리라

고려 공민왕때 충신 행촌 이암 선생이 지으신 단군세기에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습니다.
우리가 천손민족임을 정확히 표현한 부분이지요.
어찌 그 천손의 역사를 잊고 그 가지를 따른다는 말인지요.

克體是道天有崩必先脫免
극체시도천유붕필선탈면

* 단군왕검의 가르침

爾生惟親親降自天惟敬爾親乃克敬天以及于邦國是乃忠孝爾克體是道天有崩必先脫免
이생유친친강자천유경이친내극경천이급우방국시내충효이극체시도천유붕필선탈면

너희가 태어남은 오로지 부모에 연유하였고
부모는 하늘로부터 내려오셨으니

다만 너희 부모를 옳게 받들어 모시는 것이
바로 하늘을 받들어 모시는 것이고,

또 나라에 까지도 그 힘이 미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충성되고 효도 함이니라.

너희가 이 도를 잘 따라 몸에 지닌다면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먼저 화를 벗어날 수 있으리라.


(6) 그분의 모자를 닮은 지소의 후손들이여

이제 마음의 고향(신향)으로 돌아와 마고(삼신)님의 역사 복원에 공동노력을 해야합니다.
그 역사를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립니다.


(7) 상대(上代) 조상 알기는 수치로 알고 하대(下代) 조상 모시기는 헌금으로 하는가?

일만천년동안 마고(삼신)의 백성들은 그 역사를 목숨을 걸고 지켜왔다.

이제 그 역사가 오천년 만에 복원(복본) 되려하는데
어찌 하대 역사 복원에 심취되어 헌금을 강행 하는가?

우리역사 복원에, 마고(삼신)님 역사복원에...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복원에 노력하고 헌금하고 성원해 주세요.

어찌 천손이 본류의 역사를 잃어버리고 지류를 쫒는다는 말인가?


(8) 새로운 비도(匕刀) 세상 삼천년을 꿈꾸며!

하늘사람 황궁씨 세상 일만오천년을 이어
비도세상 삼천년이 이어져 한번 매듭이 지어지고
이름도 없는 쇤네세상 삼천년이 다시한번 이어져 그 두 번째 매듭이 지어졌다네

이제 새로운 희망 비도세상 삼천년이 새로이 시작되었으니
마고의 백성들은 “복본(復本)”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해 주시길 간절히 원하고 바라옵니다.

七十七代 豫備 受繼 赤雨

부도복건(符都復建)! 수증(1~2차)을 거친 현자들이 모여 마고대성을 복원 할 부도를 다시 건설하고
사해통화(四海通和)! 사해에 흩어진 마고의 백성들을 서로 통하게 하여 한뜻으로 모으세요!
수증자강(修證自强)! 그리고 나 스스로도 끊임없이 수련하고 그것을 증빙하여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고
불식복본(不息復本)! 이렇게 쉬지않고 행하면 반드시 복본할 것이니 노력하고 또 노력하세요!.

* 단군 왕검

- 출처 : 한단고기 단군세기 중에서

고기에서 말한다.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檀雄)이고 어머니는 웅(熊)씨의 왕녀이며
신묘(B.C2370)년 5월 2일 인시에 밝달나무(檀木)밑에서 태어났다.
* 단웅 : 배달국 18대 거불단 한웅을 말한다.

신인의 덕이 있어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겁내어 복종했다.
14세 되던 갑진(B.C2357)년 웅씨의 왕은 그가 신성함을 듣고 그로써 비왕(裨王)으로 삼고
대읍(大邑)의 다스림을 대행 하도록 하였다.

무진년(B.C.2333) 제요도당(帝堯陶唐)때에
단국(檀局)으로부터 아사달의 단목(檀木)의 터에 이르러니
온 나라 사람들이 받들어 천제(天帝)의 아들로 모시게 되었다.

이에 구한(九桓)이 모두 뭉쳐서 하나로 되었고 신과 같은 교화가 멀리 미치게 되었다.
이를 단군 왕검이라 하니 비왕의 자리에 있기를 24년,
제위(帝位)에 있기를 93년이었으며 130세 까지 사셨다.

* 연대기 : BC2370. 5.2 인시 탄생 → 2333. 10.3 제위오름 → 2241.3.15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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