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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03 09:26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826   추천 : 0  

[이제 세계가 하나의 문명에서 탄생했음을 하나 하나 밝혀가야 한다]
[부도지는 이미 사해통화의 개념으로 이를 설명하고 있고 김정민 박사는 이미 그 사실들을 하나 하나 증빙해 주고 있다. 참으로 귀한사람]

*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상기 그림들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새, 뱀, 물고기의 이미지를 모은 것이다.
이 외에고 더 많이 있으나 지면관계로 다 싣지는 못했지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보면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뱀'의 형상을 한 태호복희와 여와는 새의 형상으로도 묘사가 되는데
집안 고구려의 고분벽화 오회분 4호 묘에서 발견된 해의 신과 달의 신이 바로 그 예이다.

태호복희의 여와글 '뱀'이 아닌 '새'로도 묘사를 했는데
이는 '새'와 '뱀'이 같은 이미지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또 다늘 예로 인도의 '나가신'을 보면 '뱀'으로도 묘사되기도 하고 '새'로도 묘사가 되는데
위의 그림처럼 '뱀'과 '새'를 동시에 하나의 신에 묘사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이집트에서도 호루스와 이시스신을 '뱀'으로 묘사했다가 '새'로도 묘사했다가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또는 '뱀'과 '새'를 따로 각각 묘사하는 경우도 볼 수 있는데 투탄카멘의 가면에 있는 장식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여하튼 '여와'를 포함한 동방에서 온 기술 종족의 지도자들의 이미지가 반드시 뱀과 새에 고정되어 있지는 않은데
그 이유는 역시 비늘 갑옷에 있다.

비늘 갑옷을 접한 주변 민족들은 그 당시 그 지역 사람들이 동원 할 수 있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이들을 묘사했기 때문에 이들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에 비유해서 스키타이인들을 묘사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유라시아 지역에서는 뱀이나 새로 묘사를 했지만
해안지역의 사람들은 이들을 물고기로도 묘사했다.

그 이유는 이들이 배를 타고 그 지역에 왔기 때문에 원주민의 눈에는 물고기 인간으로 묘사된 것이다.
스키타이족이 입었던 철갑옷은 그들의 관정에서 보았을때 뱀의 피부나, 물고기의 피부처럼 여러 겹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이 주로 여성으로 묘사가 되는 이유는
고대에 부족을 이끌던 지도자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었기 때문이다.

(계속)

* 아래책 263 ~ 265페이지 인용


[김정민 박사의 자료는 참으로 중요한 자료이고 지구의 역사를 새로 기록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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