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7-21 09:47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형시켜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364   추천 : 0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
[자국의 역사를 조작, 말살하는데 앞장서는 역사매국노들은 즉결 처형을 해야 민족정기를 되살릴 수 있다...처단하라]
[진실된 역사를 기사화 하지 않는 매식자들에 점령당한 유명 신문 등 언론들 너희들도 공범인 걸 마음에 새겨라...진실은 항상 승리한다는 걸...기억해라]

아래 공영방송 KBS에서 보도가 된 걸 보니 참으로 많이 발전했다.
(매식자 꼬붕들이 널려 있는 공영방송에서 왠일로...)
운영자가 할일이 없어 사기 조선열전을 해설해 놓은게 아니다.

* 사기조선열전 해설본 108 페이지 / 운영자 직강해설 (80여장의 지도해설 첨부)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pds_must&bo_cate=6&wr_id=12&page=1
- 패수의 위치는 이견 있음 (연구중)

눈뜬 봉사가 아니면 사기 조선열전을 읽고
어찌 위만의 왕검성이 한반도 평양이라 망언을 할 수 있는가?
한자를 모르거나 거짓말 사기역사를 교육하고 있는게지...

식민사학의 제자들 원문 해석능력이 없다.
그게 아니면 눈뜬 봉사시키들이지...그런 동태눈알 달고 어찌 학생들 교육을 하는가?

사기 조선열전의 조선은 고조선이고
그곳에 한무제가 공격한 고조선 땅은 한반도가 아니라 하북성이라 적시하고 있다.
이 봉사시키들 제발 역사조작 그만해라...

빙 빙 돌려서 말하지 말고 사기조선열전 있는 그대로 공개하면 강단 역사 조작 사기범들 갈데가 없다.
그래도 어쨌던 공영방송에서 이런걸 다룬다는 자체가 참 많이 변했다.

이병도, 신석호 제자 매식자들 니들 다 조만간 밥줄 떨어질거다 이 천하의 역적놈들...
더 늦기 전에 양심선언들 해라 이 나쁜 놈들아...
(화가 나서 몇마디 했습니다. ^.*)

* “위만조선 수도는 한반도 아닌 중국”…중 동북공정 뒤집는 연구 결과

임재성기자 ( newsism@kbs.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198139

기원전 중국 한무제가 지금의 북한 평양에 위치한 위만 조선의 수도를 정벌했다는 중국 측의 주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박성용 박사 등은 2년 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위만조선의 수도 왕검성은 중국의 주장과 달리 한반도가 아닌 중국 요동반도나 하북성에 있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당시 중국의 군사력과 지리적 위치 등에 대한 종합 분석 결과,
중국의 학술적 주장에서 10가지 이상의 모순 점이 발견됐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중국의 한국 고대사 왜곡, 이른바 동북공정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토대를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중국은 위만조선의 수도 왕검성 점령을 내세우며 한반도 북부에 대한 중국의 역사 연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인하대 연구팀 “위만조선 수도 왕검성, 한반도에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4&aid=0000354337
 
위만조선의 도읍이던 왕검성이 현재의 평양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인하대(총장 최순자) 국제관계연구소(소장 김의곤) 소속 해양전략 전문가 박성용 박사와
융합고고학과 BK21+박사과정 이인숙씨는 정외과 남창희 교수와 2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왕검성은 한반도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왕검성은 위만조선의 수도로 학계에서 그 위치에 대한 여러 의견이 제시돼 왔으며,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인한 한국 고대사 왜곡 시도와 연계되면서 논란이 일어왔다.
중국은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킨 후 한반도 북부에 한사군을 설치했기 때문에 한반도의 일부도 중국의 영토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움직임에 대항해 우리 정부는 학계에 대응 논리를 요구했지만 큰 성과가 없었다.
하지만 군사학적 관점에서 실증적 근거에 기초한 이번 인하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로 중국의 동북공정을 무력화할 논리를 도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존 통설에 의하면 사마천이 저술한 <사기>의 ‘조선열전’에 근거해
기원전 108년 한무제는 육군과 수군으로 구성된 원정군을 파견하여 우거의 위만조선을 정벌하고 같은 지역에 소위 한사군을 설치하였고,
그 위치는 한반도 북한 지역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인하대 연구팀은 왕검성이 한반도에 존재했다는 중국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모순을 밝혀 한반도 북부에 대한 중국의 역사 연고권이 허위임을 증명한다.

인하대 연구팀의 주요 주장을 살펴보면

첫째,
중국 기록에 따르면 한나라 원정군의 수군은 산동성 북쪽에서 발해(渤海)를 관통해 한반도 평양에 상륙하여 위만조선의 수도 왕험성을 공격했다고 돼있다.
하지만 한반도 평양은 중국의 동해(황해를 지칭)를 건너야 도달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 경로상 모순이 있다.

둘째,
중국은 한나라의 수군이 갑판에 3층 누각이 있는 배를 이용해 한반도로 원정을 왔다고 주장하나,
이 배는 연안과 강에서의 전투용으로 개발된 누선으로 중국 학자들도 이러한 누선의 도양(渡洋) 항해는 불가능함을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한나라의 원정의 목표는 넓은 바다를 지나야하는 한반도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셋째,
한나라의 수군이 바다를 건너 대동강에 상륙했다 하더라도 대동강의 하구는 현대 해병대도 상륙하기 어려운 조류가 빠른 지역이며,
대동강은 폭이 좁고 물이 얕아 한나라의 수군 7천 함대가 거슬러 올라 갈 수 없는 강이다.
따라서 한나라의 수군이 상륙하기에는 대동강 하구와 상류 모두 기술적으로나 논리적으로 부적합하다.

넷째,
왕검성이 한반도 평양에 위치했다는 기존 학설에 따르면
한나라의 육군 5만이 중국 하북성에서 한반도까지 행군하는 동안 8개의 강을 건너야 한다.
한나라 육군이 8개의 강을 건너는 동안 위만조선군의 상당한 저항이 펼쳐졌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기록상 위만조선군의 저항은 한번 밖에 없었다고 되어있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가 어렵다는 주장이다.

연구팀은 총 10건 이상의 모순점을 들어 위만조선의 수도 왕검성은 한반도가 아닌 중국의 요동반도 혹은 하북성에 있었다고 논증했다.

인하대 연구팀의 논문은 국방대학교 발간 등재학술지 <국방연구> 여름호에 게재됐다.
고조선학회 초대회장 윤내현 교수는 이 논문이 중국이 주장하는 동북공정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학술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완)


 
   
 

Total 1,85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재공개) 티벳 피라미드 발견 _ 1편 최고관리자 20-08-15 13:15 16 0
공지 천손민족의 유전적 5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15 02:57 30 0
공지 '고리' 이전 연구방법 총론 최고관리자 20-08-02 12:18 257 0
공지 (동영상) 우리민족의 이동경로_1편 최고관리자 20-08-02 12:15 222 0
공지 여름 눈은 반역의 상징_쿠테타? (1) 최고관리자 20-07-30 13:55 361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417 0
공지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279 0
공지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363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014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715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697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347 0
300 (잘한다) 이덕일 박사_이종찬 의원-광복 70주년 식민사학 처단 … (1) 최고관리자 15-08-07 21:29 5009 0
299 등신들...왕검성 최고관리자 15-08-05 09:15 3943 0
298 상/고대사 연구하는 학자들이 거의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04 12:45 3824 0
29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 (1) 최고관리자 15-08-04 09:37 6293 0
296 (왜 가슴이 아픈가?) 조선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1) 최고관리자 15-08-03 11:38 7836 0
295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최고관리자 15-08-03 09:26 5826 0
294 중앙아시아로 간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따님 여와 최고관리자 15-07-31 10:14 4428 0
293 (이덕일 박사의 실명 고발) 노태돈, 송호정...너희들 학맥이 양… (2) 최고관리자 15-07-30 16:30 5157 0
292 투사들... 최고관리자 15-07-30 13:56 4078 0
291 왜 광복70주년을 되돌아보게 하나? 현상금 320억원 (1) 최고관리자 15-07-30 10:21 6918 0
290 (단군의 나라 중앙아시아) 아스타나=아사달, 탱그리=단군 최고관리자 15-07-29 10:47 6623 0
289 (거짓말 같지만...) 스웨덴 탱그리=단군신화 최고관리자 15-07-29 10:30 6526 0
288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최고관리자 15-07-28 14:38 4596 0
287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3편_오딘_바이킹 시원_스웨덴 최초 … 최고관리자 15-07-28 13:54 4256 0
286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1) 최고관리자 15-07-28 08:45 5485 0
285 [칼럼] 살아 남은자의 슬픔_그리고 친일파 처단 최고관리자 15-07-27 17:23 4296 0
284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15-07-27 10:51 3605 0
283 영웅 최고관리자 15-07-27 08:54 3744 0
282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2편_아스가르드 최고관리자 15-07-24 13:24 4546 1
281 기원 최고관리자 15-07-23 08:42 3618 0
280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1편 최고관리자 15-07-22 14:00 3707 0
279 이병도의 고백 최고관리자 15-07-22 09:59 3393 0
278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 최고관리자 15-07-21 09:47 4365 0
277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최고관리자 15-07-20 10:45 4014 0
276 순례길 최고관리자 15-07-20 09:06 3091 0
275 바이킹의 비밀 최고관리자 15-07-17 11:22 4529 0
274 (이종걸 국회의원 증언) 홍범도, 오동진 두 장군의 성금으로 환… 최고관리자 15-07-17 09:19 4600 0
273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5-07-16 09:56 4126 0
272 (어떤 주장) 치우(蚩尤)환웅의 치우 본래 한자는 '치우(… 최고관리자 15-07-13 16:47 5567 0
271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 최고관리자 15-07-13 13:47 6000 0
270 (자연재해 공포) 근본으로 돌아가 자연과 동화되는 삶 되 찾아야… 최고관리자 15-07-13 09:13 3816 0
269 신비로운 울산 대곡박물관_1편 최고관리자 15-07-10 08:47 4026 0
268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2편 최고관리자 15-07-08 15:04 5234 0
267 이순신 장군의 롤 모델은 배달국 치우환웅 최고관리자 15-07-07 10:25 5543 0
266 고대 장당문명의 이동 최고관리자 15-07-03 09:01 6470 0
265 사진자료_마고님 아기시절 최고관리자 15-07-02 17:04 3768 0
264 카자흐스탄은 우리를 보고 동족이라 한다. 최고관리자 15-07-01 17:43 5843 0
263 (대수맥님의 앵무새 죽이기_5편) 한심한 앵무새의 환단고기 비판… 최고관리자 15-07-01 09:12 4313 0
262 (mogobooks 마고북스 출간환영) She Rises: Why Goddess Femini… 최고관리자 15-06-30 14:03 3588 0
261 매식자들이 역사조작에 목숨을 거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6-30 09:09 3773 0
260 배달민족의 어원은 어디서 찾을까? 최고관리자 15-06-29 16:27 4520 0
259 특강과 일제의 흉계 최고관리자 15-06-29 09:17 3712 0
258 일본(고대 왜)는 삼신의 자손_그리고 집나간 차자 최고관리자 15-06-28 10:14 4077 0
257 갈수록 큰일이군_엔덴동산과 단군교 최고관리자 15-06-26 15:28 3991 0
256 국제정세가 재편되고 있다. 제2 복어계획(Fugu Plan)은 절대 막… 최고관리자 15-06-26 10:19 4801 0
255 (대전 다물회 회장님/위대한 작업 12년의 결과) 그 위대한 작업… 최고관리자 15-06-25 14:29 4118 0
254 한성과 칸 카라스 최고관리자 15-06-25 11:17 3682 0
253 (소문_확인_맞다) 주류 사학계에서는 '병신'들만 교수… (1) 최고관리자 15-06-25 09:17 4983 0
252 (6.25 65주기) 다시는...그리고 기억해야 할... 최고관리자 15-06-25 08:54 4201 0
251 주류학계 공부를 안한다. 정말 깜짝 놀랐다. 최고관리자 15-06-24 14:10 3890 0
   31  32  33  34  35  36  37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