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7-20 10:45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014   추천 : 0  

중동의 라마단(금식월) 행사가 6월 18일 부터 7월 16일에 걸쳐 있었고,
종료일에 맞추어 IS의 무자비한 테러(희생제?)가 있었다.

그리고
라마단 종료후 100일 뒤에 시행되는 희생제...
부도지에 나오는 마고의 역사 '조선제'를 생각해 봅니다.

그 근본이 바로
마고대성의 황궁(黃穹)씨의 '속신백모지의(束身白茅之義)'에서 나왔음을 아는 이 얼마나 될까?
그 끝은 바로 '복본'일진데...

*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부도지 제15장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 부도지 15장 바로읽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bmap&bo_cate=4&wr_id=20

* 조선제(朝鮮祭)

매년 10월에 조제(朝祭)를 지내니
산악의 제족은 사슴과 양을 바치고, 해양 제족은 물고기와 조개를 바쳐 송축하기를

“고기와 양을 희생으로 조제(朝祭)에 받들어 올리니(供進),
오미(五味)의 피를 신선하게 하여, 창생(蒼生)의 재앙(咎)을 그치게 하네“ 라고 하였다.

이를 가리켜 ‘조선제(朝鮮祭)’라 하였다.


* 희생제(犧牲祭)

이때에 산악과 해양의 제족이 생선과 육(肉)고기를 많이 먹으니,
교역하는 물건의 대부분이 절인 어물과 조개와 가죽류였기 때문에,
곧 희생제(犧牲祭)를 행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반성하고 조상의 은공에 보답하게 하였다.

피에 손가락을 꽂아 생명을 성찰하고, 땅에 피를 부어 기른 공을 보답하니,
이는 희생으로서 대신 오미의 잘못을 보상하여 재앙을 멎게 하기 위함이다.
즉 육신고충의 고백이었다.

아래 이집트 희생제는 바로 조선제의 유습이라...
부도지를 읽으면 그들이 바로 마고대성에서 오미의 변을 일으키고
서쪽으로 분거해 나간 지소의 후예라는 것을 단번에 알고도 남지...

* 이집트 ‘희생제’

이집트 희생제는 라마단이라는 이슬람 금식기간 달이 끝나고 100일 뒤에 열린다.

시골 농장의 소와 양 수 만마리가 도시로 이동하는데,
희생제 당일에 양과 소를 잡으며 알라(하느님)에게 감사와 찬양의 제물을 드리는 의식을 갖는다.

종교적 행사 뿐만 아니라 부유한 사람이 가난한 자들에게
잡은 소와 양을 배풀며 이슬람의 5가지 의무 중에 하나인
'자카'즉 '희사(베품)'의 의무를 행하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 이는 바로 ‘조선제(朝鮮祭)’와 ‘희생제(犧牲祭)’의 유습이다 ?

마고대성에서 백소씨의 자손인 지소씨가 포도를 취함으로써 ‘오미의 변’을 일으켜
마고대성의 성주인 마고의 응징을 받아 출궁을 당하니
백소씨족이 나간곳이 중근동 지역이라...

아직도 오미의 변을 일으킨 포도를 즐겨하는 이들은(중근동, 유럽제족) 모조리 그의 후손 아닌가?

조선제나 희생제는

'오미의 변'을 일으켜 마고대성의 문을 닫게한 속죄의 행사요.
마고님 앞에서 행한 수증복본의 맹세인 것이다.

그 부도의 역사를 알면 그 희생제의 본 의미를 알텐데....
마고대성의 마고와 부도의 역사는 잃어버리고 유습만 간직하고 있으니
어찌 애처로운 민족이라 하지 않으리요...

그 일만천년 천부의 역사를 지닌 장손민족, 바로 우리가 교육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복본!


 
   
 

Total 1,85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재공개) 티벳 피라미드 발견 _ 1편 최고관리자 20-08-15 13:15 17 0
공지 천손민족의 유전적 5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15 02:57 30 0
공지 '고리' 이전 연구방법 총론 최고관리자 20-08-02 12:18 257 0
공지 (동영상) 우리민족의 이동경로_1편 최고관리자 20-08-02 12:15 222 0
공지 여름 눈은 반역의 상징_쿠테타? (1) 최고관리자 20-07-30 13:55 361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417 0
공지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279 0
공지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364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014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715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697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347 0
300 (잘한다) 이덕일 박사_이종찬 의원-광복 70주년 식민사학 처단 … (1) 최고관리자 15-08-07 21:29 5009 0
299 등신들...왕검성 최고관리자 15-08-05 09:15 3944 0
298 상/고대사 연구하는 학자들이 거의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04 12:45 3825 0
29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 (1) 최고관리자 15-08-04 09:37 6293 0
296 (왜 가슴이 아픈가?) 조선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1) 최고관리자 15-08-03 11:38 7838 0
295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최고관리자 15-08-03 09:26 5827 0
294 중앙아시아로 간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따님 여와 최고관리자 15-07-31 10:14 4429 0
293 (이덕일 박사의 실명 고발) 노태돈, 송호정...너희들 학맥이 양… (2) 최고관리자 15-07-30 16:30 5159 0
292 투사들... 최고관리자 15-07-30 13:56 4079 0
291 왜 광복70주년을 되돌아보게 하나? 현상금 320억원 (1) 최고관리자 15-07-30 10:21 6919 0
290 (단군의 나라 중앙아시아) 아스타나=아사달, 탱그리=단군 최고관리자 15-07-29 10:47 6624 0
289 (거짓말 같지만...) 스웨덴 탱그리=단군신화 최고관리자 15-07-29 10:30 6527 0
288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최고관리자 15-07-28 14:38 4599 0
287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3편_오딘_바이킹 시원_스웨덴 최초 … 최고관리자 15-07-28 13:54 4257 0
286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1) 최고관리자 15-07-28 08:45 5487 0
285 [칼럼] 살아 남은자의 슬픔_그리고 친일파 처단 최고관리자 15-07-27 17:23 4297 0
284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15-07-27 10:51 3607 0
283 영웅 최고관리자 15-07-27 08:54 3745 0
282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2편_아스가르드 최고관리자 15-07-24 13:24 4546 1
281 기원 최고관리자 15-07-23 08:42 3619 0
280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1편 최고관리자 15-07-22 14:00 3708 0
279 이병도의 고백 최고관리자 15-07-22 09:59 3394 0
278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 최고관리자 15-07-21 09:47 4366 0
277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최고관리자 15-07-20 10:45 4015 0
276 순례길 최고관리자 15-07-20 09:06 3092 0
275 바이킹의 비밀 최고관리자 15-07-17 11:22 4530 0
274 (이종걸 국회의원 증언) 홍범도, 오동진 두 장군의 성금으로 환… 최고관리자 15-07-17 09:19 4601 0
273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5-07-16 09:56 4126 0
272 (어떤 주장) 치우(蚩尤)환웅의 치우 본래 한자는 '치우(… 최고관리자 15-07-13 16:47 5568 0
271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 최고관리자 15-07-13 13:47 6001 0
270 (자연재해 공포) 근본으로 돌아가 자연과 동화되는 삶 되 찾아야… 최고관리자 15-07-13 09:13 3816 0
269 신비로운 울산 대곡박물관_1편 최고관리자 15-07-10 08:47 4026 0
268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2편 최고관리자 15-07-08 15:04 5234 0
267 이순신 장군의 롤 모델은 배달국 치우환웅 최고관리자 15-07-07 10:25 5543 0
266 고대 장당문명의 이동 최고관리자 15-07-03 09:01 6470 0
265 사진자료_마고님 아기시절 최고관리자 15-07-02 17:04 3768 0
264 카자흐스탄은 우리를 보고 동족이라 한다. 최고관리자 15-07-01 17:43 5843 0
263 (대수맥님의 앵무새 죽이기_5편) 한심한 앵무새의 환단고기 비판… 최고관리자 15-07-01 09:12 4313 0
262 (mogobooks 마고북스 출간환영) She Rises: Why Goddess Femini… 최고관리자 15-06-30 14:03 3588 0
261 매식자들이 역사조작에 목숨을 거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6-30 09:09 3773 0
260 배달민족의 어원은 어디서 찾을까? 최고관리자 15-06-29 16:27 4520 0
259 특강과 일제의 흉계 최고관리자 15-06-29 09:17 3712 0
258 일본(고대 왜)는 삼신의 자손_그리고 집나간 차자 최고관리자 15-06-28 10:14 4078 0
257 갈수록 큰일이군_엔덴동산과 단군교 최고관리자 15-06-26 15:28 3991 0
256 국제정세가 재편되고 있다. 제2 복어계획(Fugu Plan)은 절대 막… 최고관리자 15-06-26 10:19 4801 0
255 (대전 다물회 회장님/위대한 작업 12년의 결과) 그 위대한 작업… 최고관리자 15-06-25 14:29 4119 0
254 한성과 칸 카라스 최고관리자 15-06-25 11:17 3682 0
253 (소문_확인_맞다) 주류 사학계에서는 '병신'들만 교수… (1) 최고관리자 15-06-25 09:17 4983 0
252 (6.25 65주기) 다시는...그리고 기억해야 할... 최고관리자 15-06-25 08:54 4201 0
251 주류학계 공부를 안한다. 정말 깜짝 놀랐다. 최고관리자 15-06-24 14:10 3890 0
   31  32  33  34  35  36  37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