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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20 10:45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27   추천 : 0  

중동의 라마단(금식월) 행사가 6월 18일 부터 7월 16일에 걸쳐 있었고,
종료일에 맞추어 IS의 무자비한 테러(희생제?)가 있었다.

그리고
라마단 종료후 100일 뒤에 시행되는 희생제...
부도지에 나오는 마고의 역사 '조선제'를 생각해 봅니다.

그 근본이 바로
마고대성의 황궁(黃穹)씨의 '속신백모지의(束身白茅之義)'에서 나왔음을 아는 이 얼마나 될까?
그 끝은 바로 '복본'일진데...

*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부도지 제15장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 부도지 15장 바로읽기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bmap&bo_cate=4&wr_id=20

* 조선제(朝鮮祭)

매년 10월에 조제(朝祭)를 지내니
산악의 제족은 사슴과 양을 바치고, 해양 제족은 물고기와 조개를 바쳐 송축하기를

“고기와 양을 희생으로 조제(朝祭)에 받들어 올리니(供進),
오미(五味)의 피를 신선하게 하여, 창생(蒼生)의 재앙(咎)을 그치게 하네“ 라고 하였다.

이를 가리켜 ‘조선제(朝鮮祭)’라 하였다.


* 희생제(犧牲祭)

이때에 산악과 해양의 제족이 생선과 육(肉)고기를 많이 먹으니,
교역하는 물건의 대부분이 절인 어물과 조개와 가죽류였기 때문에,
곧 희생제(犧牲祭)를 행하여, 인간으로 하여금 반성하고 조상의 은공에 보답하게 하였다.

피에 손가락을 꽂아 생명을 성찰하고, 땅에 피를 부어 기른 공을 보답하니,
이는 희생으로서 대신 오미의 잘못을 보상하여 재앙을 멎게 하기 위함이다.
즉 육신고충의 고백이었다.

아래 이집트 희생제는 바로 조선제의 유습이라...
부도지를 읽으면 그들이 바로 마고대성에서 오미의 변을 일으키고
서쪽으로 분거해 나간 지소의 후예라는 것을 단번에 알고도 남지...

* 이집트 ‘희생제’

이집트 희생제는 라마단이라는 이슬람 금식기간 달이 끝나고 100일 뒤에 열린다.

시골 농장의 소와 양 수 만마리가 도시로 이동하는데,
희생제 당일에 양과 소를 잡으며 알라(하느님)에게 감사와 찬양의 제물을 드리는 의식을 갖는다.

종교적 행사 뿐만 아니라 부유한 사람이 가난한 자들에게
잡은 소와 양을 배풀며 이슬람의 5가지 의무 중에 하나인
'자카'즉 '희사(베품)'의 의무를 행하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 이는 바로 ‘조선제(朝鮮祭)’와 ‘희생제(犧牲祭)’의 유습이다 ?

마고대성에서 백소씨의 자손인 지소씨가 포도를 취함으로써 ‘오미의 변’을 일으켜
마고대성의 성주인 마고의 응징을 받아 출궁을 당하니
백소씨족이 나간곳이 중근동 지역이라...

아직도 오미의 변을 일으킨 포도를 즐겨하는 이들은(중근동, 유럽제족) 모조리 그의 후손 아닌가?

조선제나 희생제는

'오미의 변'을 일으켜 마고대성의 문을 닫게한 속죄의 행사요.
마고님 앞에서 행한 수증복본의 맹세인 것이다.

그 부도의 역사를 알면 그 희생제의 본 의미를 알텐데....
마고대성의 마고와 부도의 역사는 잃어버리고 유습만 간직하고 있으니
어찌 애처로운 민족이라 하지 않으리요...

그 일만천년 천부의 역사를 지닌 장손민족, 바로 우리가 교육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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