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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6 09:56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125   추천 : 0  

[일만천년전에 마고대성에서 백모띠로 머리를 묶고 마고앞에 무릎꿇고 수증복본의 맹세를 한 황궁씨의 약속은 반드시 다시 복원되어야 합니다]

요즘 처음 오시는 분들이 많아 징심록과 부도지에 대해 다시한번 설명합니다.

* 징심록

징심록은 신라 충신 박제상 선생(363~419)이 기록한 책으로
상중하교 15지 38권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책별 간략한 소개는 윗 그림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제상 선생이 일본(왜국)에서 신라의 왕자를 구하고 순국하시기 전에 기록한 책입니다.
정부관료로 계실때 정부서고에 보관된 고서와 집안 대대로 전해내려오던 고서를 기초로 작성한 책으로 보여집니다.

영해박씨 문중의 박금(전 동아일보 기자)씨가 복원작업을 하였는데
상교 제 1지 부도지만 복원하여 세상에 공개하였습니다.
나머지도 복원작업을 일부 진행 하였다는 설이 있는데 영해박씨 문중에서 아직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박금씨 복원 친필본은 운영자가 이미 공개하였습니다.

* 박금씨 친필 원고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2&wr_id=128&page=1

어찌 하였건 이책에는 우리역사가 마고로 부터 시작하여
올해(2015)가 마고기원 11,152년의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제상 선생이 순국하신후 약 천년 뒤에

조선초 생육신의 대표 천재학자인 김시습(1435~1493) 선생이
영해박씨 가문에 수학을 하다 징심록 15지를 읽고 '징심록 추기'를 남겼는데,
이 추기를 통하여 징심록 전체의 대강을 짐작할 수 있는데, 참으로 놀라운 기록입니다.

상기 그림파일 추기 소개내용대로
징심록은 우리민족 시원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데,
기록은 태고의 일을, 넓게는 우주의 일에 관여하고 있다고 하여 우주탄생의 비밀까지 기록하고 있음을 엿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불선의 근본이 여기서 나왔다고 기록하여
모든 종교의 시원이 여기서 출발 한 것임을 추측 할 수 있습니다.

부도지 만 읽어도 김시습 선생이 언급한 상기 내용을 알고도 남음이 있는데

* 부도지 전편읽기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bmap&bo_cate=4

이 위대한 사서를 그 동안 두 집단에서 철저히 금기히 하였는데,

1) 종교 :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금기시 함
  - 모든 종교의 시원을 말하므로 근본이 밝혀지면 기존 고등종교의 잘못이 알려져 사라질 위기

2) 왕 (조선시대까지) : 세상에 알려지길 차단하고 개인소유 불허
  - 부도지 만민평등 및 만물평등사상이 밝혀질 경우 백성 동요 등 우려로 지배계층만 보고 전수

이러한 이유와 더불어

근세에는 일제 강점시 일제가 우리 상고사 말살 정책으로 동 사서들을 모조리 불태우거나 일본으로 가져가 숨겼으며,
그때 일제의 사주와 교육을 받은 천인공노할 역사매국노 식민사학자들로 인하여
우리역사 복원이 지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일만천년 마고님 역사의 종손으로 그 족보를 가지고 있으므로
사해에 분거한 마고의 백성들에게 그 역사를 전수하고
서로 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인터넷이 그러한 역할을 할 것이고
사해에 이미 나가있는 우리의 동포들이 그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우리역사의 진실을 사랑하는 네티즌 여러분
운영자가 직접 강의한 동영상 강좌를 부디 주변에 전파하시고

* 동영상 강좌 바로가기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movie_lect&bo_cate=7

그 역사에 확신이 드시면
주변 사해의 모든 마고백성들에게 전파하여

우주 아니 지구 평화의 사상을 공유하여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게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도복건!
사해통화!
수증자강!
불식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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