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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13 13:47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를 알려주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000   추천 : 0  

[치우환웅을 시조로 모시는 묘족을 이제 우리가 포용하고 맏형 및 종손으로서 의무를 다해 돌보아 주어야 한다]
[부도복건, 사해통화, 수증자강, 불식복본]

*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를 알려주자

문) 묘족들은 어떻게 이동해 온 것으로 스스로 알고 있나요.

답) 묘족들은 윗 그림에서와 같이 스스로 이동도를 그리고 있는데요.

배달국 14세 치우환웅께서 기원전 2707년에 제위에 올라 산동성 유역에 청구국을 이루고 통치하였기 때문에
치우환웅을 시조로 모시는 묘족들은 그들이 산동성에서 부터 출발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반역한 한족시조로 알려진 훤원을 북경 서북쪽 탁록에서 사로잡았으므로
북경유역으로도 이동하였다가
후대에 5천년 동안 남쪽으로 이동을 이동을 그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 그러면 다른 이동도 있었다는 말씀인가요.

답) 네

부도지 등 민족사서를 보면
'묘족은  황궁씨의 후예였으며 그 땅은 유인(有因, 燧因)씨의 고향이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바로 1차 부도지역인 천산산맥 박격달봉(배달봉) 인근에서
지금으로부터 일만년전에 살았던 부족을 말합니다.

중국 사회과학원에서 그린 미공개 지도인 ‘우공구주도’를 보면
‘삼묘(三苗)’를 청해호 인근 삼위(三危)지역에 표시하고 있는데,
부도지에 나오는 기록이 정확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빙해 주고 있습니다.

천산산맥(환웅 초기) → 기련산맥, 청해호 인근(환웅 중기) → 장안 종남산 인근(환웅 중기) → 치우환웅시 산동성 태산 인근 (환웅 후기)

치우환웅 이후에 남쪽 무이산맥 인근으로 이주한 것 같습니다.
중국 무협영화에 나오는 묘족 즉 동방불패, 일월신교를 모시는 그 부족을 말합니다.

문) 그러면 묘족들은 실제 천산산맥 유역 황궁씨의 후손이라는 것은 모르고 있다는 말씀 인가요?

답) 그렇습니다.

지난 5천년 동안 문자를 기록하면 한족들에게 몰살을 당했으므로 살아 남기위해 구전으로 역사를 전하였는데,
무인으로 가장 유명한 치우환웅을 주로 전하고 이전 역사는 전수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바로 그 역사와 족보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가 전수해 주어야지요.
그리고 서로 만나 치우환웅의 그 위대한 역사를 복원하여야지요.

그게 장손의 임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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