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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31 10:43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59   추천 : 0  

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



* 유투브
https://youtu.be/N2CFnUQZEM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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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

宇宙銀河太陽系 尊中心主宰太一
우주은하태양계 존중심주재태일

태초로부터 영원무궁한 우주, 은하, 태양계의 중심
백(白)보좌에 스스로 계시며
온 누리를 주재(主宰)하시는
더없이 대덕, 대력, 대혜 하신 태일(太一 ; 한님)께서 말씀하셨다.

天符地符人符三元
천부지부인부삼원

온 누리의 만물(天, 地, 人)에게
모두 다 세 가지(天符 地符 人符)
권속의 징표(天符三印)를 주셨는데

性命精心氣身三宝同本
성명정정기신삼보동본

첫째가
밝고(明) 착한(善) 성품(性)인데
만물의 마음(心)은 태일님으로부터 유전(遺伝)되어
그 근본이 선(善)하고

둘째는
맑은(淸) 생명(命)인데
만물의 기운(気) 또한 태일님의 기운(生氣)을 받아
그 근본이 맑(清)으며

셋째는
후(厚)덕한 신체(精)인데
만물의 몸(身)또한 태일님의 형상을 닮아
후(厚)하지 않은 것이 없다.

言形色異動植砿微同命
언형색이동식광미동명

그러므로
소리나(聲) 말(言), 글(文字)이나
문화(文化)나 모양(形), 색깔(色), 생활양식(樣式)은 제각기 다르지만

사람(人)이나
광물(鑛物)이거나
식물(植物)이거나
동물(動物)이거나
미생물(微生物)마저도

모두 다 태일님께서 낳고 기르시는
다 귀하고 어여쁜 자식이니
서로 사랑하며 존중하는 공동운명체로서
공존공생(共存共生) 해야 하는 것이다.

仙仏儒哲宗科同根
선불유철종과동근

또한 인간세상의
철학(哲)이나
종교(宗敎 - 仙, 佛, 儒, 基督敎 등)나
과학(科)도
다 같이 한 몸에 붙은 머리와 몸통과 사지처럼
공동의 운명체로서
제각기 그 역할(敎化) 과 사명(治化)은 다르나
추구하는 근본목적(理化)은 다 같은 것이다.

東西南北上下命中
동서남북상하명중

만유의 어버이이신 태일님께서는
스스로 온 누리의 중심(白寶座)에 계시며
만유의 삶의 등불(정태灯台)이 되셔서

만유로 하여금 동, 서, 남, 북, 상, 하, 중(7方位)을 분별하여
나아갈 올바른 길(=正道, 座標)을 밝히 밝혀
만유로 하여금 밝히 알게 하시며

또한
황금저울(金衡))이 되시어
온 누리의 뭍 생명들이 정법, 중도에 맞춰
각자의 위치와 분수를 지키게 하시어
균형(均衡)과 중심(中心) 조화(調和)를 잃지 않게 하신다.

先後重軽高低長短明序
선후중경고저장단명서

또한 온 누리의 운행에도
그 위계와 질서를 세우셔서
선, 후, 경, 중, 높고, 낮음, 길고, 짧음을 재는
황금잣대인 금척(金尺)이 되시어 이를 밝게 하신다.

陰陽三極合徳合一
음양삼극합덕합일

태일님께서는
온 누리를 음양, 명암, 실재계와 현상계로 지으셨는데

원래(本性)는
다 태일님의 형상대로
온 누리의 운행목적에 맞춰
제각기 그 역할을 달리 부여하여 지으셨으나

오직 인간들은 어리석어(晦昧) 자기분수를 망각하고
감(感)식(息)촉(触)에 따른 망상(妄想)과 망념(妄念)에 현혹되어
선(善)하고 맑(淸)고 후(厚)했던 성품(性) 생명(命) 몸(精)이
조화(위계질서와 분수, 균형)를 잃고

악(悪)하고 탁(濁)하고 천박(薄)=(末性)해진 것이니
태일님을 바르게 알고
온 누리의 운행섭리를 올바로 깨달아
서로 덕으로 화합하고 조화를 다시 찾아
선(善) 청(清) 후(厚)한 본래의 성품으로
반본귀진(返本歸眞)하는 삶을 영위한다면

五運六気相生調和
오운육기상생조화

태일님의 마음(天性-宇宙心)과
온 누리를 운행하시는 태일님의 기운(生気)과
태일님의 성체(聖體)와 하나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나니


心身精神調和 一体
심신정신조화일체

제각기 마음과 몸이 하나 되고(心身合一)
나아가서는 세상만물들과 하나(物心合一) 되어

마침내는
태일님을 친견(神人合一)하는
영원한 기쁨과 평안을 얻게 되고

万事如意
만사여의

도모하는 일마다 막힘이 없고

万事亨通
만사형통

도모하는 일 마다 뜻한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으며

万病通治
만병통치

어떤 질병도 치유되지 않을 것이 없다.

永世福樂
영세복락 암 - 엄 - 옴 -

암~엄~ 옴~
이 소리는
자식이 태일(하나님)어버이를 부르는 진언이요.

천부인은 태일님의 혈육임을 증명하는 징표이니
이 징표를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태일님의 뜻(神理)에 따라
그 뜻을 실천하는 가운데

암~ 엄~ 옴~ 소리로
나(태일 하나님)를 찾는 자는 영세토록 복이 있을지어다.

白空 自動書記 36의 대례 백공 자동서기

백공이 36의 대례하고 자동서기하다.

2020. 12. 31 재등업


최고관리자 20-12-31 10:44
 
[추가설명]

태일천부인은
하나님의 인감(印鑑-옥새玉璽)을 의미합니다.

이 부인은
하나님께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하신 설계도(設計圖)이며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을 운행(運行)하시는
원대(遠大)한 섭리(攝理)를 비장(秘藏)해 놓으신
생명(生命)의 문(門)을 여는 열쇠이며
천부경(天符經)과 함께 한 쌍(雙)으로 전해져 내려왔으나
실전(失傳)되었던 것을

백공 박 명성원장께서
묵상수련 중 확연히 세상에 드러내어
“대화합(大和合), 대통일(大統一), 홍익만물(弘益萬物), 이화세계(理化世界)를 건설하고
성통공완(性通功完)을 이루도록 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그대로 재현(再現)한 신표(神標)로서
“천부인을 아는 자는 곧 하늘 백성(百姓이다.”라는
권속(眷屬)의 징표(徵表)(주민등록증)이기도 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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