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20-12-31 10:43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35   추천 : 0  

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



* 유투브
https://youtu.be/N2CFnUQZEM0
.
.

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

宇宙銀河太陽系 尊中心主宰太一
우주은하태양계 존중심주재태일

태초로부터 영원무궁한 우주, 은하, 태양계의 중심
백(白)보좌에 스스로 계시며
온 누리를 주재(主宰)하시는
더없이 대덕, 대력, 대혜 하신 태일(太一 ; 한님)께서 말씀하셨다.

天符地符人符三元
천부지부인부삼원

온 누리의 만물(天, 地, 人)에게
모두 다 세 가지(天符 地符 人符)
권속의 징표(天符三印)를 주셨는데

性命精心氣身三宝同本
성명정정기신삼보동본

첫째가
밝고(明) 착한(善) 성품(性)인데
만물의 마음(心)은 태일님으로부터 유전(遺伝)되어
그 근본이 선(善)하고

둘째는
맑은(淸) 생명(命)인데
만물의 기운(気) 또한 태일님의 기운(生氣)을 받아
그 근본이 맑(清)으며

셋째는
후(厚)덕한 신체(精)인데
만물의 몸(身)또한 태일님의 형상을 닮아
후(厚)하지 않은 것이 없다.

言形色異動植砿微同命
언형색이동식광미동명

그러므로
소리나(聲) 말(言), 글(文字)이나
문화(文化)나 모양(形), 색깔(色), 생활양식(樣式)은 제각기 다르지만

사람(人)이나
광물(鑛物)이거나
식물(植物)이거나
동물(動物)이거나
미생물(微生物)마저도

모두 다 태일님께서 낳고 기르시는
다 귀하고 어여쁜 자식이니
서로 사랑하며 존중하는 공동운명체로서
공존공생(共存共生) 해야 하는 것이다.

仙仏儒哲宗科同根
선불유철종과동근

또한 인간세상의
철학(哲)이나
종교(宗敎 - 仙, 佛, 儒, 基督敎 등)나
과학(科)도
다 같이 한 몸에 붙은 머리와 몸통과 사지처럼
공동의 운명체로서
제각기 그 역할(敎化) 과 사명(治化)은 다르나
추구하는 근본목적(理化)은 다 같은 것이다.

東西南北上下命中
동서남북상하명중

만유의 어버이이신 태일님께서는
스스로 온 누리의 중심(白寶座)에 계시며
만유의 삶의 등불(정태灯台)이 되셔서

만유로 하여금 동, 서, 남, 북, 상, 하, 중(7方位)을 분별하여
나아갈 올바른 길(=正道, 座標)을 밝히 밝혀
만유로 하여금 밝히 알게 하시며

또한
황금저울(金衡))이 되시어
온 누리의 뭍 생명들이 정법, 중도에 맞춰
각자의 위치와 분수를 지키게 하시어
균형(均衡)과 중심(中心) 조화(調和)를 잃지 않게 하신다.

先後重軽高低長短明序
선후중경고저장단명서

또한 온 누리의 운행에도
그 위계와 질서를 세우셔서
선, 후, 경, 중, 높고, 낮음, 길고, 짧음을 재는
황금잣대인 금척(金尺)이 되시어 이를 밝게 하신다.

陰陽三極合徳合一
음양삼극합덕합일

태일님께서는
온 누리를 음양, 명암, 실재계와 현상계로 지으셨는데

원래(本性)는
다 태일님의 형상대로
온 누리의 운행목적에 맞춰
제각기 그 역할을 달리 부여하여 지으셨으나

오직 인간들은 어리석어(晦昧) 자기분수를 망각하고
감(感)식(息)촉(触)에 따른 망상(妄想)과 망념(妄念)에 현혹되어
선(善)하고 맑(淸)고 후(厚)했던 성품(性) 생명(命) 몸(精)이
조화(위계질서와 분수, 균형)를 잃고

악(悪)하고 탁(濁)하고 천박(薄)=(末性)해진 것이니
태일님을 바르게 알고
온 누리의 운행섭리를 올바로 깨달아
서로 덕으로 화합하고 조화를 다시 찾아
선(善) 청(清) 후(厚)한 본래의 성품으로
반본귀진(返本歸眞)하는 삶을 영위한다면

五運六気相生調和
오운육기상생조화

태일님의 마음(天性-宇宙心)과
온 누리를 운행하시는 태일님의 기운(生気)과
태일님의 성체(聖體)와 하나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나니


心身精神調和 一体
심신정신조화일체

제각기 마음과 몸이 하나 되고(心身合一)
나아가서는 세상만물들과 하나(物心合一) 되어

마침내는
태일님을 친견(神人合一)하는
영원한 기쁨과 평안을 얻게 되고

万事如意
만사여의

도모하는 일마다 막힘이 없고

万事亨通
만사형통

도모하는 일 마다 뜻한바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으며

万病通治
만병통치

어떤 질병도 치유되지 않을 것이 없다.

永世福樂
영세복락 암 - 엄 - 옴 -

암~엄~ 옴~
이 소리는
자식이 태일(하나님)어버이를 부르는 진언이요.

천부인은 태일님의 혈육임을 증명하는 징표이니
이 징표를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태일님의 뜻(神理)에 따라
그 뜻을 실천하는 가운데

암~ 엄~ 옴~ 소리로
나(태일 하나님)를 찾는 자는 영세토록 복이 있을지어다.

白空 自動書記 36의 대례 백공 자동서기

백공이 36의 대례하고 자동서기하다.

2020. 12. 31 재등업


최고관리자 20-12-31 10:44
 
[추가설명]

태일천부인은
하나님의 인감(印鑑-옥새玉璽)을 의미합니다.

이 부인은
하나님께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하신 설계도(設計圖)이며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을 운행(運行)하시는
원대(遠大)한 섭리(攝理)를 비장(秘藏)해 놓으신
생명(生命)의 문(門)을 여는 열쇠이며
천부경(天符經)과 함께 한 쌍(雙)으로 전해져 내려왔으나
실전(失傳)되었던 것을

백공 박 명성원장께서
묵상수련 중 확연히 세상에 드러내어
“대화합(大和合), 대통일(大統一), 홍익만물(弘益萬物), 이화세계(理化世界)를 건설하고
성통공완(性通功完)을 이루도록 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그대로 재현(再現)한 신표(神標)로서
“천부인을 아는 자는 곧 하늘 백성(百姓이다.”라는
권속(眷屬)의 징표(徵表)(주민등록증)이기도 합니다.

중략
 
   
 

Total 1,96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부경(地符經) 해설_3 최고관리자 21-03-01 12:25 34 0
공지 지부경(地符經) 해설_2 최고관리자 21-02-28 17:58 39 0
공지 복본의 사명_오람이 되어라! 최고관리자 21-03-01 00:21 72 0
공지 지부경(地符經) 해설_1 최고관리자 21-02-27 12:06 148 0
공지 [운영자의 종설 횡설] 무등과 조화 최고관리자 21-02-23 12:35 234 0
공지 천부경 최고관리자 21-02-22 15:55 254 0
공지 운영자 종설횡설 (1) 최고관리자 21-02-10 22:38 771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지성소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1-02-07 13:47 405 0
공지 조상과 나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1-02-06 15:29 382 0
공지 생명창조의 비밀_견운모_지유_만나 최고관리자 21-01-30 21:17 403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1036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447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1079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447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418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488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353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891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4086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3078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697 0
1913 [천기나눔] 생각의 힘(파워) 최고관리자 20-11-29 14:01 267 0
1912 (종설횡설) 영국 스톤헨지 조작설 최고관리자 20-11-29 09:38 346 0
1911 [오늘의 종설] 제발 쇄골표풍(碎骨漂風) 마세요? 최고관리자 20-11-28 21:25 288 0
1910 [종설횡설] 변화의 시대 (1) 최고관리자 20-11-26 01:04 548 0
1909 [천기누설] 기도문(祈禱文) 최고관리자 20-11-26 00:31 305 0
1908 (증보판 출간환영) 한국고대사의 키워드 최고관리자 20-11-25 15:22 307 0
1907 sdss 삼차원 우주지도 최고관리자 20-11-25 02:35 318 0
1906 우주의 중심 해머리땅 지성소 자미천궁 최고관리자 20-11-25 02:17 306 0
1905 [천기누설] 인사의 비밀_국가부흥의 기초 최고관리자 20-11-25 01:52 266 0
1904 [천기누설] 복터 모시기 최고관리자 20-11-24 15:43 290 0
1903 [천기누설] 오람이 되어라! 최고관리자 20-11-22 00:36 232 0
1902 [천기누설] 알파파 파동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1-21 18:07 304 0
1901 [천기누설_7탄] 사주 팔자 고칠수 있다. 최고관리자 20-11-20 00:47 246 0
1900 (경축) 음력 개천절 최고관리자 20-11-16 22:58 151 0
1899 [천기누설_6탄] 도행-심행(道行-心行) 최고관리자 20-11-16 21:42 168 0
1898 [천기누설_5탄] 우리나라 에너지경락과 격자망 최고관리자 20-11-16 21:02 208 0
1897 [천기누설_4탄] 땅의 어머니의 생리대사(生理代射) 최고관리자 20-11-15 23:07 113 0
1896 (종설횡설) 역사조작 최고관리자 20-11-15 14:49 157 0
1895 [천기누설_3탄] 천부지모사상으로 바라본 우리나라 풍수지리 최고관리자 20-11-15 14:13 114 0
1894 [천기누설_2탄] 대자연 하느님 최고관리자 20-11-15 12:42 94 0
1893 [천기누설 _1탄] 땅 어머니는 큰사람이다. 최고관리자 20-11-14 19:18 107 0
1892 (강좌) 제7부도_왕팔발자 유적지 최고관리자 20-11-14 13:47 107 0
1891 12월 21일 천문현상, 목성+토성 (1) 최고관리자 20-11-14 09:59 490 0
1890 운영자의 횡설종설, 우주의 봄이 찾아왔어요. 최고관리자 20-11-14 08:55 93 0
1889 운영자 종설횡설, 이씨의 원(怨) 최고관리자 20-11-14 08:32 153 0
1888 좌도 이야기 그리고 문태사 최고관리자 20-11-14 08:04 124 0
1887 이런 생각, 저런생각...인류의 희망 최고관리자 20-11-10 14:00 143 0
1886 경박호(경하), 덕림석군 최고관리자 20-11-07 11:56 149 0
1885 우량후손 점지 및 육성방안_1편_총괄편 최고관리자 20-11-04 12:13 154 0
1884 (중요자료)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0-11-02 10:13 314 0
1883 전통혼례의 의미 최고관리자 20-11-01 16:14 142 0
1882 수련문화의 도맥 최고관리자 20-10-31 12:24 167 0
1881 세상의 변화에 대해... 최고관리자 20-10-17 17:43 176 0
1880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282 0
1879 1010,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최고관리자 20-10-10 12:48 138 0
1878 天有崩必先脫免 최고관리자 20-10-10 12:36 132 0
1877 인신'을 넘어 '영대'의 의미를 깨우쳐야! (1) 최고관리자 20-10-10 11:43 188 0
1876 사람의 근본_본대도 최고관리자 20-10-08 00:16 145 0
1875 사람 생명나무 쳬계도 최고관리자 20-10-07 22:30 134 0
1874 10월의 희망편지_빛의 완성자 최고관리자 20-10-05 13:27 165 0
1873 (동영상 강좌) 개천절의 의미 최고관리자 20-10-03 12:13 177 0
1872 개천절 아침 (1) 최고관리자 20-10-03 10:21 249 0
1871 즐거운 추석 되소서! 최고관리자 20-09-30 16:16 138 0
1870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289 0
1869 팔곡(八穀)은 그 해의 풍년 또는 흉년을 주관한다. 최고관리자 20-09-28 16:03 178 0
1868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237 0
1867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181 0
1866 21세기 신 실크로드를 열며! 최고관리자 20-09-21 09:52 189 0
1865 천부경 최고관리자 20-09-18 16:47 270 0
1864 사해에 계신 동포, 애국동지 여러분! 복본의 사명을 완수합시다… 최고관리자 20-09-12 00:45 207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