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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26 14:39
DNA와 생명의 비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28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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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와 생명의 비밀



* 유투브
https://youtu.be/VIltAHv0Eok

DNA와 생명의 비밀

♡ 우주정보장의 연결고리를 가진 생체정보장과 생활문화
~새끼줄과 연결된 천지인 삼중적 프랙탈

애기를 낳으면 치는 금줄새끼를 엮어서 문에 걸고
고추나 숯을 소나무 가지를 거는
바로 그 새끼줄이 바로 DNA를 상징한다.

북두칠성에서 오는 것
지구와 태양, 달, 금성이 만나
북두칠성에서 유전인자가 닿아 탄생 했다는
지동설 시대의 샤마니즘 문명이다

이것을 깬 사먄과의 각한 선년놀이에서 일등한 자와
인공수정 정녕숭배사상 샤마니즘 인자가 서자환웅(샤만제국)

금성과 달 태양 지구와 만나서
북두칠성에서 DNA가 내려오는 상징이다

DNA삼상 기하 천문구조 새끼 우주성운

태양을 도는 지구가 맴돌이 하는 순간 춘분과 추분
죽으면 두 사다리(DNA 나선구조) 무지개와
은하수 건너 북극성 이것이 샤만제국의 인간생명 DNA구조다

데이빗트 아이크의 DNA의 상세한 내용

인류의 DNA는 조작되었다.

뇌의 전기신호들을 말로 해독하는 기술은 이미 있고
뇌가 자연스럽게 하는 일이 이것이다.

말-성대가 만들어 내는 진동정보-귀-뇌가 전환할 수 있도록 전기 정보로 번역한다.
물질세계는 하나의 환영이며
인간의 통제시스템 뒤에 있는 그들이 이 사실을 안다는 점이 중요하다.

지각의 프로그래밍 최면술사가
감자를 먹고 있는 사람에게 사과 맛을 느끼도록 하는 방법.
인류를 노예로 만들려는 모든 음모가 펼쳐지는 경기장이 오늘의 세계이다.

뇌뿐만 아니라 심장과 DNA유전자 구조도 그러하다.

통제시스템은 보고 듣는 현실을
그들의 어젠다에 들어맞는 방식으로 해독하도록
마음과 몸을 프로그램할 길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

뇌는 속이기 쉽다.
착시, 최면, TV시청 뇌파상태 최면술사가 지각 프로그램을 주입하는 것과 같다.

TV : 어떻게 뭘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친다.
교육, 의료, 사회구조, 영화, 문화, 종교, 사상,
무엇이 성공인지 실패인지?

라디오 광고가 가장 강력한 형태의 암시
- 서브리미얼(subliminal) 또는 식역하(識閾下) 감각으로
지각되는 범위를 벗어나서 잠재의식에 정보를 직접 심는방식,
이것들은 의식적 마음을 우회하게 한다.

틀리는 것도 그것이 사건의 진상인 듯이
단순재생 순간반복 되풀이 하여 세뇌 시킨다.

이 지구 땅에 모든 매체는 결국 이러하기 위해 만든 거울일 뿐이다.
드라마 TV쇼(물질주의 증오 살해 우상화 분리)를 되비춰지고 있는
양극성의 종교를 심화하는데 기여한다.

일상의 뉴스, 모든 TV프로그램, 인간들은 마음 몸 컴퓨터에 갇혀있고,
컴퓨터는 프로그램 되어 있다.

세계화 그로벌 경제에서 모든 프로그램 들은 약물처럼 중독성이 있다

생물학적 컴퓨터

우리는 몸 마음 컴퓨터이다(본인의 깬 의식은 이미 잃었다)
컴퓨터를 죽일 수도 있다(신종 바이러스로)
이와 같이 끊임없이 마음대로 죽일 수 있다.

우리들의 몸과 마음 컴퓨터를,
우주의 기반이 되는 구조물이 파형정보이며
전기적, 디지털, 홀로그램 수준들은
혼란을 일으키는 나쁜 정보(인체도 마찬가지 진동) 파형의
부조화가 반영된(투영된)것 일 뿐이다.

약물작용, 제약 카르텔, 전 지구적, TV네트워크를 소유한
음모집단의 생명공학회사 스타벅스 식품회사 유전자조작식품
식품첨가물 방사선 나쁜 정보를 먹인다.

인간 뇌는 중앙처리장치 CPU, DNA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쥐는 인간에게서 발견되는 DNA의 90% 정도 가졌다.
DNA는 의식에게 인간으로서의 특정 경험을 주는 하나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

DNA 기본 형태에 있어서 하나의 정보장이다.
DNA는 아울러 우주 인터넷과 상호작용하는 송수신기이다.

가시광선의 아주 좁은 주파수 범위 밖의
많은 주파수차원들과 이어줄 수도 있다.

인체의 기본적 액정이다.
DNA는 결정질이고 70조개나 되는 세포들 하나하나의 세포막이 액정이다.

지구 또한 우주의 우주와 송수신을 하기에 결정질이다.
DNA는 엄청난 정보 송수신기다.

분자의 감겨있는 이중나선형 특정형태는 DNA가 전자기 안테나이다.

한편
DNA는 길게 늘어나므로
전기 펄스를 아주 잘 흡수하는 하나의 블레이드다.

위에서 보면 고리모양 하나하나가
바로 하나의 자기 안테나가 된다.

우리는 우주 인터넷에
진동적으로
전기적으로
디지털로
그리고 홀로그램처럼 연결된다.

DNA는 여기 핵심이 되고 또 생물학적 인터넷으로 묘사 되었다.

러시아 과학자들은 DNA가
자화(磁化)된 웜홀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찾아냈다.

이 웜홀들은 우리가 공간과 시간이라 부르는 것 너머에 있는
우주의 다른 수준들과 소통하는 통로들이다.

DNA가 유전적 기능 뿐만아니라
자료의 저장과 통신에도 관여 한다는 점을 밝혔다.
(러시아; 표트르 가리야예프 Pjotr Garjajer).

DNA는 체온에서 작동하고
다양한 인공적인 것들에 필요한 극저온에서는 그렇지 않은 초전도체이다.

초전도체들은 열의 형대로 에너지를 잃지 않고도
아주 오랫동안 아주 많은 량의 전기를 나를 수 있다.

초전도체의 연구는
실내온도에서 초전도체가 될 수 있는 재료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온 세상에 전자 공략 권력과 교통의 대변혁이 일어 날 것이다.
DNA가 그렇다?

말과 주파수들로 DNA를 다시 프로그램 할 수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DNA는 진동과 말만으로도 치유 될 수 있음이 드러났다.

DNA는 결정질의 송수신기이고
우주에 있는 모든 것들처럼 파형이 그 기저 상태이다.

DNA가 송수신기로써 역할이 커지면
직관, 투시력 텔레파시 자연치유와 자기치유,
인간들이 어떻게 날씨와 상태에게 서로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이것이 DNA가 여러 수준의 우주 인터넷과 상호작용하면서
수신이나 송신하고 있는 DNA현상들이다.

연구진은 살아있는 DNA 염색체들이
DNA 레이져 광선을 사용하는
솔리토닉/홀로그래픽 컴퓨터처럼 가능 한다는 것을 깨우쳤다.

* 솔리토닉 :
흩어지지 않으며 에너지나 구조를 거의 잃지 않고도
먼 거리를 여행 할 수 있는 펄스 비슷한 파동을 말한다.

우리는 홀로그램 같은
생물학적이고 파형인 송수신기 컴퓨터 시스템을 보고 있는 것이다.

DNA와 소통 할 수 있고 자신을 치유할 수 있다.
바로 이곳에서 물질을 지배하는 마음,
다른 형태의 의식(DNA)과 올바른 주파수를 소통하기 위해
의식을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TV 메스메디아 오감수준의 무지라는 진동상자 안에서
우리들의 DNA는 우리가 들은 말들과 방사능의 영향을 받고 있다.

전자파의 자기장의 영향은 건강에 엄청난 충격을 줄 수 있다.
반면 DNA를 원래의 상태에서 처럼 가능하게 한다면 잠재력은 어마어마하다.

시간이란 사실 없다
시간이란 그저 우리가 해독하는
우주의 파형 짜임새(waveform fabric)에 부호화된 정보일 뿐이다.

우주에는 시간과 공간이 없다
1582년 그레고리력은 우스깡스럽다.
날짜변경선이 있는 시계, 참 가관이다.
시계시간으로 부르는 환영으로 수십억의 삶을 지배 한다.

오로지 하나의 순간만 있다.
좌뇌와 우뇌사고논리, 좌뇌만 키우고 우뇌를 누가 막아 놓았다면?

우뇌의 인간을 소외 시키고 기계처럼 삶의 나머지를 갇히어 산다.
좌뇌의 의식만 가진 사람들은
곧 의식이 아니라 세뇌되고 조작된 것에 찌들어져 몸 마음만으로 사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이나 아(我)의 의식은 없다.
유해독성물질, 식품 첨가물, 방사선조사 식품, 백신, GMO,
아무리 이야기해도 이해를 못 한다.

그냥 먹고 살다 가면 된다는 식이다.
좌뇌 우뇌를 갈라 사유의 깊이까지 앗아 가버렸다.

심장이 핵심이다.

심장이 감정들을 안정시키거나 불안정하게하고
심장 그 자체와 신경계와 뇌사이의 상호작용을
조화롭게 하거나 부조화하게 하는데 근본적인 역할을 심장이 한다.

마음 감정들의 삼위일체다.
심장뇌라 불릴 정도로
지성뇌 보다 더 훨씬 높은 신경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를 해독하고 부조화 하는 감각기관이다.

심장→뇌로 가는 신경들이 뇌→심장으로 오는 것보다 더 많다.
심장은 신경계 전자기장들, 호르몬들과
그 밖의 화학반응들 혈압 맥박을 통해
뇌, 온몸과 끊임없이 소통한다.

심장은 암을 비롯한 많은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호르몬들을 분비하는 내분비 샘이기도 하다.

심장 호르몬들이 세포 배양기에서 24시간 안에
모든 암세포들의 97%까지 죽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데이비스 비셀리 박사)

심장 가슴 차크라 볼택스를 거쳐 직관을 느낀다.

뇌는 생각하지만 심장은 안다.

뇌보다 60배의 전기출력을 만들어내고
가슴 차크라를 거쳐 우리를 훨씬 더 높은 자각의 수준들에 이어준다.
심장은 해독체계의 귀재이며 뛰어난 귀재와의 연결고리다.

머리와 가슴이 하나 되는 수련이 절실히 요구 된다.
심장 리듬의 결 어긋남.
신경계와 뇌의 관계,
왜곡이 정신적으로 정서적 육체적 생지옥을 만들어 낸다.

마음의 고통은 그래서 심장이 머리보다 더 사랑 자비 돌봄이 크다.
이것이 치유의 근원 이다
《데이빗트 아이크 X파일》

000님질의 응답

DNA는 우주성운 펄스로 송수신기,
우주 중앙으로 인간은 바로 중심이동 할 에너지 전도체
그 옛날 깬 자들은 바로 올라갔지요.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샤만의 최고 각자는 아마 음이온 수소 입자로 중심 이동?

000 질의 : 심장ㆍ염장ㆍ염통ㆍ소금ㆍ전해질 ᆢ전기적 안정화 관련은요?

답변 :

슈만공명,
인간의 심장이 뛰는 것은 토파관
즉 지구 용 맴돌이 뒤틀림 속의 번개가 치므로 심장이 뜁니다.

그럼 이것은 정전기 효과와 같지요.
곧 인간은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굴레와
북극성 (큰곰자리) 북두칠성과 함께 존속하고
파노라마 친다는 소리 음악과 연계되니
인간에게 필수식품이 소금(0.9%) 이며 전해질로써의 감응 아닐까요?

우주 공간은 플라즈마 인 것은 아시죠?
전기는 통하나 음양이 다 있어 전기장이 없습니다.
플라즈마는 우주의 전해질로 순간 이동할 수 있는 근원입니다.

DNA가 꼬이는 중층삼상복합사다리인 이유도
펄스 곧 음양이 다 있는 플라즈마입니다.

그래서 염통 또한 음양을 다 가진 숨의 보고요,
출력 600배의 전기에 더 많은 뇌로 보내는 귀재
이것은 볼텍스 그이상의 북극성 너머로 이어지는
고성능 전기에너지를 보내기도 하지만
각한 선인들의 에너지 집강체가 되는 12 차크라의 안전한 뿌리인게죠.
그래서 다시 백회로 에너지를 보내어 생각뿐인 뇌를 연단 시키는 것 !

000님 댓글

백회에서 회음으로 충맥을 열고 광랜을 연결하죠
~신장은 심장과 수승화강 시스템. 내방식으로 회음과 단전을 연결하고
대맥을 돌리면 기해에서 소용돌이가 일고
그 소용돌이가 쿤달리니를 일으키며 독맥을 타고 백회를 지나
천목을 통해 상단전에서 6통을 열어 보고ᆢ 내려와
중단전인 가슴에서 천지동근의 체를 잡고
임맥을 타고 내려가니 기의 바다가 나타나네요
~ 하단전에서 생명력을 장양하니 구궁신궐이 열리고
자궁신전은 사시장춘~

답글 1

이것이 명 마음의 6단계 (식, 업, 기, 영, 신, 명)에 모이니 곧 펄스요,
곧 우주중심 이라 배꼽뭉치 명은 바로 우주배꼽으로 순간 중심이동 하나니~<민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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