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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07 10:25
이순신 장군의 롤 모델은 배달국 치우환웅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637   추천 : 0  

* 영웅을 새로이 정립하자_치우환웅과 이순신 장군

우리는 왜
문(文) 하면 세종대왕
무(武) 하면 이순신 장군 밖에 떠오르질 않는가?

누군가의 추정처럼 일제가 만든 음모론이 맞는가?
근세조선 이상의 역사를 알지 못하게
전국민에게 어릴적 부터 주입식 교육으로
상고역사를 기억에서 지워버리는 작업...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둑신사 즉 치우사당에서 천제를 올리고 출병하였다.

치우환웅은 배달국 14대 환웅이시고 (기원전 2707년 등극, 지금으로 부터 4,722년전 실존인물)
이순신 장군은 근세조선 1545년에 태어난 인물이다.
즉 치우환웅의 3,177년 뒤 태어난 후손이다.

이순신 장군은 근세의 영웅이지만 지금으로부터 470년전 인물
치우환웅은 지금으로 부터 4,722년전 인물

근세의 영웅에 머물지말고
아시아 전체를 호령하던 치우환웅의 역사를 복원하여

이순신 장군 동상과 함께
치우환웅의 동상도 함께 건립하여
이제 우리의 역사 기원을 5천년 전으로 올려보자...

그래야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우리 상고역사에 자랑스러워하고
일만년 천손민족의 역사가 자연스레이 살아나지 않겠는가?

치우환웅의 역사는 신화가 아니다.

1. 중국 최초의 정사 사마천 사기 본기에 나오고 (상기 원문)
2. 사기에 기록된 대로 산동성에서 무덤이 발굴되어 복원되었으며 (상기 사진)
3. 우리나라 민족사서 환단고기 삼성기, 태백일사 등에 등장하는 실존인물이다.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중 3번 치우환웅께 '둑제'를 올렸다.

① 계사癸巳(1593)년 2월 초4일 : 경칩날이라 둑제를 지냈다.
② 갑오甲午(1594)년 9월 초8일 :
  장흥부사로 헌관(獻官)을 삼고, 홍양현감으로 전사(典祀)를 삼아
  초아흐레 둑제를 지내기 위해 입재(入齋)시켰다.
③ 을미乙未(1595)년 9월 20일 : 새벽 2시에 둑제를 지냈다.

이순신 장군도 존경하여 천제를 지낸 우리의 시원역사 배달국 14세 치우환웅의 역사를 이제는 복원하자...

중국내 그 많은 묘족들이 시조라 하는 치우환웅(상기 사진자료)
그들은 우리와 동족이니 그 배달국의 역사도 전수해 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누군가 나서
뚝섬에 치우환웅의 동상을 건립하자!

현자들의 등장을 고대하고 고대합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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