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20-11-30 22:34
[천기공유] 인간의 존재가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3   추천 : 0  
[천기공유] 인간의 존재가치

* 한사람이라도 알아보는 이가 나타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 유투브
https://youtu.be/HyTAv96pIbU
.
.
3장. 인간의 존재가치

인간이 만물 중 가장 잘난 어른이라고 그들이 자칭하지만
실은 만물들과 다름없는
자연을 형성하는 자연(S.G)의 극미한 분신에 지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자연은 만물들을 창조 시부터
서로 상생상보적인 생활로 공생공영을 꾀하려는
그분의 숭고한 이상을 만물들의 생명소로 이미 지어주셨다.

S.G께서 우리들에게 다른 만물들과는 달리
굳이 영적, 지적으로도
고차원적인 능력을 발현할 수 있는 구조로 점지한 것은
그 분의 이상을 3차원적 세계에서 그대로 실현하여
만물들을 보살필 수 있는 영도적인 사명까지 지어주신 것이 아닐까!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생활을 부단히 노력하지 않을 수 없다.

1. 인간 본연의 생활 자세

불가의 말에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란 법문 있다.

이 말은
'세상만물들은 각기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만이 존재하는 가장 귀한 존재이다.'
라고 풀이할 수 있다.

자연이 조화롭게 잘 보존되고 있는 것은
오직 그 자연을 형성하고 있는 만물들이
자연의 자비심대로 살아져야할
자연의 분신적인 사명을 잘 수행해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만물들은 자연을 이루는데 필수적인 최소 단위의 입자이기에
그들에게 주어진 역할을 다함으로써
비로소 자연이 조화롭게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이기에
어찌 존귀한 존재가 아닐까

고로 자연을 형성하는
모든 만물들은 존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고로 만물은 이같이 한뜻을 지닌 존재이기에
우리는 오직 하나일 뿐이지 둘이 될 수 없다.

1) 예배행 -자연(S.G)의 자비에 언제나 감사할 수 있는 자세

자연을 형성하는 기본요소는
햇빛, 공기, 땅, 물 등 4가지가 된다.

지구촌의 모든 존재는 한 결 같이
이 같은 地火風水의 덕분에 의해 존재하게 된다.

이들은 언제나
무진장,
무차별,
무공해적인 에너지(사랑)를 무한으로
그것도 아무런 대가 없이 무상으로 베풀고 있다.

이런 자연의 은총에 감사하는 자세란
그저 말로만 표현하기 보다는
자연의 자비심에 따르는 생활을 하는 것이
고마움에 대한 참다운 보은의 자세가 아닐까?

굳이 생각이나 말로 표현하고자 한다면
이미 주어진 고마움에 대한 감사여야지

그저 탐욕적인 소원을 비는 기도는
오히려 다칠 수 있다는 이치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참회행 - 자연의 섭리에 역행하는 생활에 반성할 수 있는 자세

우리들은 현대 과학문명의 추구로
물질의 풍요와 편의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그 이상으로 우리의 생명을 보살펴주는
자연의 환경을 산화, 붕괴시켜 버린 모순을 낳아 버렸다.

이같이 악인악과(惡因惡果)적인 현상은
오직 약육강식적인 원리에 의한
인간중심적인 역천(逆天)생활을 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이같이 불량성 인류일지라도
역천생활의 현상을 몸소 당하고 있는 것에
뒤늦게나마 반성하고 있는 만큼
자연의 섭리에 따르려는 우량성 인류로 환생하기 위해
모름지기 순천 생활을 위한 기초적인 훈련에 적극 매진하지 않을 수 없다.

3) 소욕지족행
- 이미 주어진 것과 주어지지 않은 것에도 만족할 수 있는 마음가짐

S.G께서
나를 최선 최고의 분신으로 지구촌에 살아지도록
생명소의 영혼을 어버이에게 점지하여 태어나게 했다.
그 후 비록 열악한 생활일지라도
나에게 주어진 것은 필연적인 것인 만큼
더 없는 만족의 감사선물로 받아들여져야 하겠다.

* 四句어 잠언

지금 주어진 것을 마음으로 감사히 받아들인다.
지금 주어지는 것을 막는 것은 한갓 욕심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주어지지 않는 것도 마음으로 부터 감사히 받아들인다.
지금 주어지지 않는 것을 막는 것도 욕심이니라.

4) 인욕행 - 모든 현상을 수행과정의 대상으로 삼으리라.

모든 수고로움을 참고 견뎌 나가는 것이라지만
억울하고 분함을 억지로 참는다기보다
그런 현상을 자연 본위(자연섭리)적인 잣대에 따른 우뇌의식적인 견지에서
그것을 도리어 좋은 가르침을 깨우쳐주는
수행의 대상으로 여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러니까 어떤 현상
즉 4고(苦) 8고(苦)가 다가와도
그것은 모두 자연의 섭리에 순응할 수 있는
인간본연의 자세로 승화시키기 위한
필연적인 수행의 과정으로 주어진 만큼
자연의 잣대에 따른 우뇌의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다.
* 4고 : 생로병사
* 8고 : 4고 + 애별이고, 원증회고, 구부득고, 오취온고

5) 보시행 - 자연의 은총에 보은할 수 있는 자세의 생활화

다음은 아무런 가진 것 없이도 시주할 수 있는
무재(무財) 7시(施)는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기 위한 기본 실천사항이나
그것이 생활화됨에 따라 비로소 너그러운 생활을 만끽하게 된다.

첫째 심시(心施)

자연이 베푼 자비와 같이
나도 자연의 분신인 만큼 그런 자비심을 보시해야하겠다.

둘째 언시(言施)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는 교훈과 같이
대화는 언제나 긍정적인 언행은 물론
칭찬, 격려, 위로와 동조적인 언사로 신나고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셋째 화안시(和顔施)

언제나 좋은 화색으로 인자스러운 표정을 잊지 않는다.

넷째 안시(眼施)

호의에 찬 눈빛을 잃지 않는다.

다섯째 신시(身施)

상대가 어려울 경우 자진하여 몸으로 도우는 보시

여섯째 촉시(觸施)

누구나 인연으로 만나진 분에 따뜻이 손을 잡아주는 보시

일곱째 행시(行施)

언제 어디서나 누가 보아도 행동거지가 보기 좋은 몸가짐의 보시

이상을 볼 때
얼핏 남을 위한 봉사 같지만
이것이 자기 생활화될수록
언제나 즐겁고 너그럽고 넉넉한 생활이 되는 비법이다.

계속

 
   
 

Total 1,94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유 이야기 최고관리자 21-01-18 23:12 115 0
공지 [종설횡설] 세계정세의 변화 최고관리자 21-01-10 23:16 221 0
공지 [천기공유] 빛의 비밀_1편 최고관리자 21-01-09 09:46 204 0
공지 2021년 1월, 2월 발생 주요천문 현상 최고관리자 21-01-03 17:23 163 0
공지 북경하늘에 3개의 태양이...환일현상! 최고관리자 21-01-02 23:03 193 0
공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1-01-01 09:44 163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299 0
공지 붉은달은 병란의 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52 190 0
공지 (3개의 사례) '운석 낙하'는 임금이 바뀌고 전란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17 166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199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351 0
공지 (마음과 물) 내 몸속의 물을 정화시켜라! 최고관리자 20-12-24 09:52 189 0
공지 (종설횡설) 지상자미천궁총사령부 최고관리자 20-12-13 11:27 190 0
공지 (12월 21일 천문현상의 재해석) 목성+토성 합 최고관리자 20-12-23 14:21 191 0
공지 인류(人類)를 탄생(誕生)시킨 목적(目的) (1) 최고관리자 20-12-15 23:03 349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195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198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244 0
공지 (중요자료)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0-11-02 10:13 212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045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153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782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780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377 0
146 "탄환이여, 참으로 무정하도다. 발목을 다쳐 나갈 수가 없구나. … (1) 최고관리자 15-03-01 08:13 5513 0
145 (3.1절) 일제의 마수와 흉계는 지금도 진행중이다! 최고관리자 15-02-27 10:42 4595 0
144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4편_제사상은 우주의 천문도 최고관리자 15-02-27 10:23 4894 1
143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3편_태양을 먹다. 최고관리자 15-02-26 09:09 5091 1
142 무인(巫人)들의 굿 / 무경(巫經)의 내용은 우리역사 이야기 최고관리자 15-02-25 17:34 7145 0
141 (북두칠성_석재 박사) 민족의 별자리 북두칠성 최고관리자 15-02-25 11:30 9460 0
140 (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2편_세배의 의미 최고관리자 15-02-25 10:35 5164 0
139 (천문류초_2_기초편_김정민) 천손민족의 의미_1편_북극성과 태양 최고관리자 15-02-24 09:14 4910 1
138 단군의 나라와 글로벌 리더십 최고관리자 15-02-23 16:30 5035 0
137 (영해박씨 세감) 망망한 대우주에 얼이 있으니 하늘이요. 환인이… 최고관리자 15-02-23 14:54 5662 0
136 유럽어는 동방의 이주민에 의해 전파되었다 최고관리자 15-02-23 08:12 5339 0
135 삼신의 자손들이여 이제 세상으로 나와 훨 훨 날아올라라... 최고관리자 15-02-21 18:46 4715 0
134 양의 탈을 쓴 이기백 최고관리자 15-02-21 12:46 5155 0
133 (매식자들의 민족사학 매도 목적) 대학생들 관심 사전 차단 최고관리자 15-02-20 09:48 6047 2
132 이 책 한권이면 식민사학자들의 숨통을 끊어 놓을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15-02-20 09:39 4935 0
131 (신라산) 고려사 임해전_그리고 영해 최고관리자 15-02-17 14:20 5900 0
130 설날의 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5-02-17 13:28 4789 0
129 고려 건국의 미스테리가 풀릴 수 있을까? 최고관리자 15-02-17 10:20 6821 1
128 조선_주신 최고관리자 15-02-11 09:14 4848 0
127 ‘공적’(公敵)_식민사학의 주범들... 최고관리자 15-02-11 08:44 5770 1
126 임금이 천도(天道)를 모르면 하늘이 재앙을 내리는 이유를 깨닳… 최고관리자 15-02-09 09:47 6025 1
125 마고문명_전파_이동경로 최고관리자 15-02-08 20:31 4808 0
124 환웅시대의 신시는 어디였을까? 최고관리자 15-02-05 14:20 4525 0
123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최고관리자 15-02-04 09:04 5363 0
122 아베의 저주 최고관리자 15-02-03 09:49 4926 0
121 [특집] “백제가 고대 일본 사실상 통치...” 최고관리자 15-02-02 09:13 5089 1
120 [특집] 뿌리 깊은 식민사관…오천년 민족사 맥을 끊다. 최고관리자 15-01-31 10:04 5605 0
119 출판 화보_다시한번 출간을 축하합니다. 최고관리자 15-01-30 13:48 4200 0
118 알찬 정보들이 하나가득 최고관리자 15-01-29 09:11 5592 0
117 (부디 이 민족을 지켜주소서) 하루에도 몇번을 되새겨 봅니다. 최고관리자 15-01-27 09:37 4714 0
116 (서평)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다시 찾아야 하는 자주적 역사… 최고관리자 15-01-26 09:10 5526 1
115 출간환영_김정민 박사_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최고관리자 15-01-25 19:48 6049 0
114 마고=서왕모=삼신=할미=고모=노모=노고 최고관리자 15-01-22 16:25 10630 0
113 (역사사기꾼들의 한사군설) 국내 주류 역사학자들이 모조리 역사… (1) 최고관리자 15-01-22 13:31 10472 0
112 (어쩌면...) 고조선 연방의 강역을 이렇게... 최고관리자 15-01-21 17:57 6838 1
111 제일 화나는 건 진실을 알면서 부정하고 묵살하고 외면하는 우리… 최고관리자 15-01-20 15:25 6052 0
110 (궁금증 해소) 민족사서가 배척받고 복원이 늦어지는 이유 ? 최고관리자 15-01-14 09:20 5322 0
109 마고역사_성지순례_3가지 루트 최고관리자 15-01-14 09:00 7276 0
108 (25일 김정민 박사 저서 출간 임박)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최고관리자 15-01-13 10:09 7319 0
107 (淸寒子의 꿈) 천리(天理) 연구가 김시습에 대하여 알아보자 최고관리자 15-01-13 09:21 6368 0
106 이집트 왕조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15-01-09 10:53 6295 0
105 (박제상 부도지) 김시습이 꿈꾼세상 '부도복건' 최고관리자 15-01-09 10:25 8136 1
104 (북두칠성에서 평안하소서) 김시습(金時習) '아생(我生)&#… 최고관리자 15-01-08 17:59 5622 1
103 (그게 아니고요 ^.^) 사라진 이스라엘의 10지파이야기 최고관리자 15-01-06 08:59 9555 0
102 마고님의 역사가 이땅에서 이루어 질지니! 최고관리자 15-01-03 08:47 4691 0
101 (마고기원 11,15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15-01-02 17:18 5140 1
100 (솔본) 비슷하면 한반도로 왔다는 생각좀 고칩시다. 최고관리자 14-12-26 08:52 7863 0
99 다시는 반복되면 안되는 전쟁 최고관리자 14-12-24 15:03 7107 0
98 산타_마고의 역사를 전하는_환부와 권사 최고관리자 14-12-24 11:07 5099 0
97 (솔본) 한민족의 비밀은 한자의 옛 발음속에 있다. 최고관리자 14-12-23 13:59 15670 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