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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30 15:33
[천기공유] 자연은 어떤 Yule에 의해 이루어져 있을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1   추천 : 0  
[천기공유] 자연은 어떤 Yule에 의해 이루어져 있을까?

* 한사람이라도 알아보는 이가 나타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 유투브
https://youtu.be/vk8UMth1VY0
.
.

* 2. 자연은 어떤 Yule에 의해 이루어져 있을까?

자연을 생성한 삼라만상에는
‘진리 아닌 것이 없다.’라고 했듯이
그 진리란 자연의 섭리인 원리와 법칙 그것이다.
그 자연의 섭리에 따라 일어나는 현상에는 모순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은 자연의 법칙에는
언제나 상생상보적인 작용으로
공생공영을 누리게 하는 소위 소생발전적인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자연의 섭리에는 어떤 법칙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보자.

1) 만물유전(순환)의 법칙 -절대불변의 법칙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순환 작용에 의한 유동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순환반복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같은 순환이나 같은 변화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이 세상 모든 존재는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
즉 ‘변한다는 사실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곧 절대 불변의 진리이며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이런 현상을 불가에서 空사상이라고 한다.

2) 중용의 법칙

이 말은 공평, 평등, 평형에 의한 조화로운 상태를 뜻한다.
그에 따라 모든 만물이 존재한다는 것은
각기 나름대로 음양의 조화로운 융합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와 같이 우리의 건강 유지도
심신의 생리작용이 조화로울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며
우리의 태양계도 지구를 비롯하여 여러 혹성들이
제 궤도에 따라 원활한 순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은
태양과 혹성들끼리 조화로운 인력으로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3) 인연의 법칙

만남은 반드시 필연성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것에는 같은 성질의 파동끼리가
유유상종의 원리에 따라 공진 공명되는 현상으로
융화 또는 동화 상태를 이루기 위해
만나지 않으면 안 될 필연성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만물들이 함께 존재하는 것도 그러하다.
이같이 모든 존재는 한결같이 net work 상태의 조직망과 같이
인연법에 의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러한 연대성 조직에 벗어난 존재는
결코 존재 할 수 없다.

4) 인과응보의 법칙

'결과의 선악은 원인의 선악에 의한다.'는 것을
예로부터 '선인선과요 악인악과'라 했다.

우리들은 보다 잘 살아보자는 생각에서
현대의 과학문명을 추구한 나머지 물질의 풍요를 만끽할 수 있었지만

그로 인하여
더 돌이킬 수 없는 열악한 자연환경을 빚어버린 모순을 낳은 현상은
악인악과의 원리라 하겠다.

황제내경의 5장에서는 분노가 잦으면 간이 상하기 쉽다
또는 부부간의 마음이 상하면 자신을 망친다는 교훈도 있다.
또 병은 잘못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하는데
건강은 바른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이치를 알아야 하겠다.

그러면 우리들은 행복의 기본이 되는 건강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5) 자생자정의 법칙

기상 변화 현상이나 생물들의 신진대사적인 생리작용은
스스로 소생발전으로 향한 자정 작용이라 하겠다.
또 공기와 물의 대류 같은 순환 작용도 역시
자연 환경을 소생하기 위한 자정 작용이다.

6) 상승 상쇠의 법칙

우리들은 1+1=2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럼에도 현대 과학에서는 엔트로피 증대효과에 의한 생활로 인해
그만큼 산화적인 상승작용에 의해 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다.
즉 入力에너지보다 出力에너지가 감소되는 모순을 자아냈다.

여기에 비해 우주물리학은
入力에너지보다 出力에너지가 큰
소위 엔트로피감소효과에 의한 상승작용으로
환경은 갈수록 소생화로 발전할 것이다.

이런 생활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루속히 공기 발전기(무한동력)가 발명되어야 하겠다.

북미 5대호 온타리호수에 유입된 발암 물질인 P.C B는
먼저 프랑크톤에 500배로 오염된 것이
5단계의 먹이사슬을 거치는 사이에
사슬의 정점인 갈매기에서는
무려 2500만 배로 증폭된 상승상쇠의 현상이 일어났다.

7) 질량 불변의 법칙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사전에서 풀이한 설명은 전문가 아니면 납득이 어렵다.

예로 들자면 한 물질을 연소시켰을 때,
본래의 모습은 사라지나 그 물체가 지닌 본래의 질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보다 쉬운 예를 들자면 물은 보이는 물체이지만
그것이 기화 현상이 일어나면 수소와 산소는 본래의 원소로 환원됨에 따라
물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그 원소들의 순수한 질량은 언제나 같다.

앞서 말한 우주 구조의 설명에서
더 불어나지도 않거니와
더 줄어드는 현상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위 부증불감의 원리이다.

8) 임계치의 법칙(극즉반의 법칙)

어떤 것이나 현상도
모두 음양으로 융합된 상대성적인 2중구조로 되어 있다.

그런데
만약 음 쪽이 어떤 한계에 이르게 되면 양으로 전환됨에 따라
음양의 조화가 유지된다는 이치를 도식화 한 것이
우리나라 태극기가 상징하고 있다.

그래서
만물은 음이 극하면 즉 임계치에 이르게 되면 양으로
또 양이 극하면 음으로 전환된다는 원리에 의해
만물들은 언제나 조화를 꾀하고 있다.

9) 원자 전환의 법칙

앞서 말한 음양전환설과 거의 같은 이치이다.

이미 예로 인용했던
물은 수소와 산소의 화합으로 이루어졌다.

다시 말하면
수소와 산소가 더해지면
그 원소와 전혀 다른 물질로 탄생되는 현상을 원자전환설이라 한다.
이 원리가 곧 물질 창조의 원리이다.

이 세상의 만물들은
모두 이 같은 원리에 의해 창생된 것으로 본다.

우리들은 밥만 먹어도
우리 생체에 필요한 영양소로 공급되는 것은
모두 생체내의 원자 전환적인 화학작용에 의한 것이다.

초식 동물이 초식 만해도
얼마든지 좋은 피를 만들며
뼈 없는 지렁이는 흙속의 양분으로 피를 만든다.

한 예로 소금건강법을 권장하는 일이 있는데
그 이치를 화학식으로 도식화하면 아래와 같다.

Na11 + O8 → K19 + H1 → Ca20 - O8 → Mg12 - H1 → Na11으로 환원
22 16 38 1 40 16 24 23
소금 산소 칼륨 수소 칼슘 산소 마그네슘 소금

10) 종족 보존의 법칙

지구촌에 다종다양한 생물들이 항상 조화롭게 보존되고 있는 것은
약육강식적인 먹이사슬이 원활히 순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포식자 수보다
포식 당하는 먹히는 쪽이 수가 항상 우위에 놓여 있기 때문에
아무리 포식당해도 그 종족들은
언제나 일정한 비율의 수량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포식 당하는 쪽이 포식자보다
또는 포식자의 적정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난다면
먹이사슬 고리의 균형이 맞지 않아
모든 생물계는 파멸 상태가 일어날 것이다.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지금 지구촌의 인구(78억)는 지구촌에 살아져야할 정원수 보다
거의 2배 이상이나 살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종족 보존이 어려운 상태로 접어들고 있지 않는 것 일까 생각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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