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20-11-25 01:52
[천기누설] 인사의 비밀_국가부흥의 기초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5   추천 : 0  
   https://youtu.be/SzbLlej9nnw [28]
[천기누설]

알아 보는 사람 한명이라 도 있으면 좋으련만...

* 인사의 비밀



* 유투브
https://youtu.be/SzbLlej9nnw
.
.
◆ 인사(人事)의 비밀, 운기력(運氣力power)과 이력(履歷 force )"

인사(人事)는 만사(萬事)" 라고 합니다.

국가나 기업은 조직화된 사람의 집단이 경영 활동을 함으로,
인사는 곧 국가경영이나 기업경영의 핵심이 되어
조직을 유지 발전시키는 초석으로서,

만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면
인사를 잘하는 것이 능사이며
인사형통(人事亨通)이라고도 말합니다.

또 인사를 잘하면 묘약(妙藥)을 주는 만사라고 하지만
잘못하면 사약(死藥)을 주는 망사(亡事)가 될 수 있다고도 말하지요.

최근 들어 대기업 00회장이 일선에서 퇴진한 후 복귀한 경우에도
근저에는 인사의 문제가 첫 번째로 깔려있으며
연말연시가 되면 각 회사의 대표이사와 임원진들의 물갈이가 시작되기도 하는
"인사가 만사"라는 말을 실감하게 합니다.

정부나 기업의 인사가 잘되면 나라가 태평하고 기업은 성하는데,
잘된 인사와 못된 인사가 되는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요?

국가경영이나 기업경영에 인사를 잘하려는 목적은
국가나 기업이 올바른 힘을 갖는 것에 있습니다.
올바른 힘을 강하게 갖는다면 세상은 힘의 논리에 따라 이합집산하고 있으니
국가경영이나 기업경영이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지요.

그런데
국가나 기업의 경영도 세상이 갖는 자연의 법칙과 더불어
흥망성쇠로 생장렴장하고 있어
자연의 힘을 달관(達觀)하면
잘된 인사와 잘못된 인사의 비밀을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힘"이 있어야 운동하며 변화합니다,
사람의 생각조차도 힘이 있어야 생각을 일으킬 수 있으며
힘이 받쳐주어야 행동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힘이 있는 곳을 찾아 이합집산(힘의 논리)하며,
힘의 강약에 따라 흥망성쇠하며,
힘의 유무로 생장렴장(소멸)이 반복되는데
인사(人事)에 국한하여 힘을 풀이해보겠습니다.

사람은 운기력(運氣力)이라는 힘을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났고,
운기력이 있어 성장하며,
운기력을 써서 공부와 이력을 쌓은 다음 세상에(出世) 나섭니다.

따라서 운기력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면
생각과 마음의 씀씀이가 깊어
올바른 판단을 지닐 수 있는 인사(人士)로
원칙을 일관되게 펼칠 수 있을 것이며

운기력이 다한 기진(氣盡)한 인사라면
생각과 마음의 씀씀이가 얕아져
올바른 판단을 소유하기 어렵고
일관된 원칙을 펼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생각과 마음에 힘(내공內功) 있어야
몸을 통하여 일관된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일관된 행동이 없이는 목적하는 성공을 이룰 수 없음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따라서
인사를 잘하려면
운기력과 이력이 조화되어 있는 인사를 골라 등용해야 하는데,

국가나 기업 인사의 대부분은
사람이 지금까지 거쳐 온 학업, 직업, 경험 등의
경력을 담은 이력(履歷)이라는 표면의 힘(Force)만을 중시할 뿐

그러한 이력을 갖게 하는 원천이 운기력(運氣力)임을 잘 알지 못하여
이력은 훌륭하나 운기력이 다한 인사를 등용해 인사를 그르치기도 합니다.

즉 사람이 갖는 힘은
내면의 힘(운기력運氣力)과 표면의 힘(이력履歷)으로 무장되어 있어
이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운기력이 쇠진되지 않아야
시종일관 원칙을 고수하여 행정과 경영을 펼칠 수 있으며
운기력이 쇠진되면
자기가 갖는 이력을 충분하게 발휘할 수 없고,
때로는 이력에 걸맞지 않게 섣불리 판단하고 행동하게 되어
손해 볼 사건들을 자초하기도합니다.

이력은 출중(出衆)하지만
보편타당한 원칙을 고수하지 못하고
실수하거나 변절하여 실패하는 이들을 보면
대부분 내면의 힘인 운기력이 쇠진(衰盡)되거나 약해져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는
운기력의 강약이 표면의 힘(Force)인 이력의 크기를 결정하며,
운기력이 발판이 되어야 굳건한 저력으로 이력을 펼칠 수 있으므로
운기력이 있는 인사를 등용하면 잘된 인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운기력이 없는 인사가 등용되면 잘못된 인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력과 더불어 운기력의 강약을 알아내어 등용하는 것이
인사(人事)의 비밀입니다.
그러면 내면의 힘인 운기력의 강약을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요?

1. 운기력이 왕성한 사람(대인)의 행동이나 표면적인 특징의 일부를 열거해봅니다.

(1) 식욕, 성욕, 물질욕, 출세욕, 명예욕, 권세욕 등 욕망을 자제할 줄 압니다.
(2) 백화점, 사우나, 찜질방, 노래방, 안마방, 이미용실, 오락실, 경마장, 경륜장,
유흥주점, 요정, 룸싸롱 등 유흥, 퇴폐업소 출입을 자제할 줄 압니다.
(3) 몸(體)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레져 스포츠(운동)를 자제할 줄 압니다.
(4) 타인의 말을 중간에 끊지 않고 경청하며 인내하고 배려할 줄 압니다.
(5) 타인의 행위에 조급하게 반응하지 않고 인용합니다.
(6) 대개 안면의 표정이 환하고 밝게 빛나며 인자하고 자비롭습니다.
(7) 조용하고 심신안정을 돕는 기도, 명상, 힐링음악을 좋아합니다.
(8) 기혈순환에 항상성이 있어 지병이나 고질병이 없고 건강합니다.
(9) 어떤 일에든 잘 참고 버티는 힘(인내력, 지구력)이 있습니다.

2. 운기력이 쇠진한 사람(소인)의 행동이나 표면적인 특징 일부를 열거해봅니다.

(1) 식욕, 성욕, 물질욕, 출세욕, 명예욕, 권세욕 등 욕망을 자제할 줄 모릅니다.
(2) 백화점, 사우나, 찜질방, 노래방, 안마방, 이미용실, 오락실, 경마장, 경륜장,
유흥주점, 요정, 룸싸롱 등 퇴폐, 유흥업소 출입을 자제할 줄 모릅니다.
(3) 몸(體)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레져 스포츠(운동)를 자제할 줄 모릅니다.
(4) 말이 앞서고 허풍이 세고 타인의 말을 중간에서 잘 끊고 배려할 줄 모르며 이기적입니다.
(5) 인내력과 배려심이 부족하여 타인의 행위에 조급하게 반응하고 화를 잘 냅니다.
(6) 대개 얼굴 표정을 찡그리고 있거나 밝지 못하고 어둡고 침침합니다.
(7) 심신의 정서가 혼란스러워서 조용하게 있지 못하고
몸을 불안하게 떨거나 움직이고 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음악을 즐깁니다.
(8) 전신에 기혈순환이 좋지 않아서 지병이나 고질병이 있습니다.
(9) 어떤 일에든 적응력이 부족하고 인내력과 지구력이 없습니다.
(10) 어떠한 사무든 대개 불공정하고 불투명하게 비공개로 부당하게 처리합니다.

1과 2에 열거된 사항은
운기력(運氣力) 공부를 탐구하지 못한 보통사람들이
자신이나 가족 또는 평소 알고 지내던
주변 사람들의 운기력이 어떠한가를 비교할 수 있는 약식 체크리스트인데,

인사에 등용할 이력이 담긴 이력서로
내면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응용운동역학(오링테스트)이나
다우징(팬듈러) 엘로드의 전문가를 활용하여
인사를 등용하기 전에 미리 알아낼 수 있습니다.

중략

 
   
 

Total 1,94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종설횡설] 세계정세의 변화 최고관리자 21-01-10 23:16 110 0
공지 [천기공유] 빛의 비밀_1편 최고관리자 21-01-09 09:46 127 0
공지 2021년 1월, 2월 발생 주요천문 현상 최고관리자 21-01-03 17:23 88 0
공지 북경하늘에 3개의 태양이...환일현상! 최고관리자 21-01-02 23:03 132 0
공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관리자 21-01-01 09:44 101 0
공지 해인금척 태일 천부진언 해설(海印金尺 太一 天父眞言 解說) (1) 최고관리자 20-12-31 10:43 168 0
공지 붉은달은 병란의 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52 120 0
공지 (3개의 사례) '운석 낙하'는 임금이 바뀌고 전란조짐 최고관리자 21-01-01 00:17 109 0
공지 DNA와 생명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26 14:39 139 0
공지 (소집령) 하늘일꾼 사명자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_‘인’치… (1) 최고관리자 20-12-23 17:36 221 0
공지 (마음과 물) 내 몸속의 물을 정화시켜라! 최고관리자 20-12-24 09:52 131 0
공지 (종설횡설) 지상자미천궁총사령부 최고관리자 20-12-13 11:27 135 0
공지 (12월 21일 천문현상의 재해석) 목성+토성 합 최고관리자 20-12-23 14:21 125 0
공지 인류(人類)를 탄생(誕生)시킨 목적(目的) (1) 최고관리자 20-12-15 23:03 239 0
공지 육식과 코로나 등 각종 바이러스 괴질과의 상관성 최고관리자 20-12-15 18:02 146 0
공지 하늘의 소리 '천지인경' 소개 최고관리자 20-12-15 14:34 145 0
공지 [천기공유] 우주 탄생과 지구탄생의 비밀 최고관리자 20-12-03 12:38 198 0
공지 (중요자료)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 최고관리자 20-11-02 10:13 164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7007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2056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751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729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3333 0
1345 上帝(상제)는 북극성 최고관리자 18-08-08 13:33 1922 0
1344 대륙의 동이강역_5_고구려가 하북성에... 최고관리자 18-08-08 10:37 2944 0
1343 대륙의 동이강역_4_고구려 2대 유리왕묘가 북경유역에 있다. 최고관리자 18-08-07 10:55 2333 0
1342 동이의 대륙강역_3_번(위만)조선은 패하지 않았다. 최고관리자 18-08-07 10:52 2370 0
1341 동이의 대륙강역_2_기자는 단군조선에 살았다. 최고관리자 18-08-07 10:47 2258 0
1340 허성관 전 장관,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외에 답 없다' 최고관리자 18-08-06 16:04 2775 0
1339 (답변) 중앙아시아도 단군조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1) 최고관리자 18-08-02 17:03 5183 0
1338 B.C 1528 단군께서 은나라를 치다. (1) 최고관리자 18-08-02 16:38 4753 0
1337 요임금은 118년 살고, 98년 제위에 있었다. 최고관리자 18-08-01 13:34 2666 0
1336 (레지 신부) B.C 1766년 단군께서 하나라를 치다. (2) 최고관리자 18-07-30 09:30 5270 0
1335 [문답/논평] 2018년 고조선 상이 있다면...수상자는... 최고관리자 18-07-27 09:11 3276 0
1334 상나라~진시황 시기 1500여년 동안 산동/강남 점유 (3) 최고관리자 18-07-26 15:57 4407 0
1333 최초 고조선 기록_B.C 2357~B.C 1818 (3) 최고관리자 18-07-26 15:16 4315 0
1332 레지신부가 '고조선' 기록시 참고한 중국 원사서를 찾… (1) 최고관리자 18-07-26 09:36 5515 0
1331 고조선의 원저자 '장 밥티스트 레지(Jean-Baptiste Regis)&… 최고관리자 18-07-26 09:24 2797 0
1330 레지 신부의 충격적인 단군조선 세력권_산동성 넘어 양자강 까지… (1) 최고관리자 18-07-25 14:04 4402 0
1329 (충격) 프랑스 레지 신부가 기록한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58 3306 0
1328 (급! 충격 발간)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최고관리자 18-07-25 13:49 3087 0
1327 (답변) '달(月)'이... (1) 최고관리자 18-07-25 13:03 3844 0
1326 부도지_36_구궁이야기_2_구궁의 특징 (1) 최고관리자 18-07-25 10:38 4584 0
1325 (강단사학 붕괴조짐) 쓰다소키치, 어떻게 고려국경선 날조했나 (1) 최고관리자 18-07-25 09:08 4479 0
1324 우리 상고역사가 밝혀지길 두려워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18-07-25 08:54 4119 0
1323 부도지_35_구궁(九宮) 이야기_1편 최고관리자 18-07-24 14:07 4077 0
1322 (긴급_오늘_당연지사 콘서트) 쓰다의 고려국경연구 비판 최고관리자 18-07-23 11:17 1623 0
1321 부도지_34_시원의 파괴 이후 (1) 최고관리자 18-07-18 15:20 4246 0
1320 부도지_33_육체적인 사물 치(齒) 최고관리자 18-07-18 15:16 2800 0
1319 허구의 역사소설 '삼국지연의' 읽지마라! 최고관리자 18-07-17 09:21 3467 0
1318 美 오바마 前 대통령도 아시아 종주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고 … (1) 최고관리자 18-07-17 09:14 4466 0
1317 부도지_32_자재율(自在律)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16 15:37 2399 0
1316 부도지_31_오미(五味)의 독(毒) 최고관리자 18-07-16 15:09 3428 0
1315 동성대왕 추정 무덤 일대 지도 최고관리자 18-07-13 09:23 3751 0
1314 백제 동성대왕 무덤_산동성 래주만 인근_발굴 추정 사진 최고관리자 18-07-13 09:19 3793 0
1313 부도지_30_등소(登巢) 최고관리자 18-07-12 13:03 3155 0
1312 고성 이씨 가계도 최고관리자 18-07-11 16:22 2854 0
1311 (AD488년) 북위와 대륙 백제의 1차 전쟁 (1) 최고관리자 18-07-11 15:49 5582 0
1310 부도지_29_궁(穹)과 소(巢) 최고관리자 18-07-11 13:43 2899 0
1309 (의병대) 국회는 동북아역사죄단 매국행위를 즉각 국정조사하라! 최고관리자 18-07-11 09:38 2655 0
1308 단군넘어 환웅시대로... 최고관리자 18-07-10 09:11 3892 0
1307 천하대란의 조짐이라_천문은 어떠한가? (2) 최고관리자 18-07-05 08:53 4921 0
1306 (큰일이군) 중국_천하대란(天下大亂) 조짐 (1) 최고관리자 18-07-04 16:53 5067 0
1305 북위를 멸망으로 몰고간 대륙백제_1편_서막 (1) 최고관리자 18-07-04 15:08 5667 0
1304 부도지_28_시원의 파괴 최고관리자 18-07-04 14:17 4506 0
1303 부도지_27_식(食)과 성(性) (1) 최고관리자 18-07-03 13:37 4638 0
1302 7월 27일 개기월식 최고관리자 18-07-03 10:40 4362 0
1301 부도지_26_상화기(相和氣) (1) 최고관리자 18-06-27 15:03 4897 0
1300 변화의 시대_'사라진 사서'도 곧 나타날 것! (1) 최고관리자 18-06-25 09:22 5493 0
1299 (행촌 이암) 진본 '농상집요' 발견 (2) 최고관리자 18-06-23 02:46 5331 0
1298 도솔가(兜率歌)는 도리가(兜里歌) (1) 최고관리자 18-06-23 02:27 5004 0
1297 무얼 더 설명해야 하는가? 최고관리자 18-06-23 02:10 3885 0
1296 부도지_25_등과 잣대 최고관리자 18-06-22 09:04 4655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