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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6 21:42
[천기누설_6탄] 도행-심행(道行-心行)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5   추천 : 0  
   https://youtu.be/N2g-pC4VB6o [17]
[천기누설_6탄]

알아 보는 사람 한명이라 도 있으면 좋으련만...

* 도행-심행(道行-心行)



* 유투브
https://youtu.be/N2g-pC4VB6o
.
.

* 도행-심행(道行-心行)

도행은
우주(宇宙)의 진리(眞理)와 참사람의 심성(心性)을
참 언어(言語)로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도행은 예배(禮拜)하거나 암송(暗誦)하는 것도 아니며
그 내용을 잘 알고 생활하는 가운데 행동(行動)으로
실천(實踐)하는 것이다.

정도(正道)는 실천하는 가운데
생명(生命)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 이제 보고 들어
정도(正道)에 귀의(歸依) 할 수 있게 되었다.

광대무변(廣大無邊)한 대우주체(大宇宙體)는
천지간(天地間) 만생만물의 생명(生命)의 근원(根源)이며
만생만물(萬生萬物)은 상호간에 작용(作用) 반작용(反作用)하며
돌고 도는 생명선회법칙(生命旋廻法則)에 따른다.

대우주(大宇宙) 대자연계(大自然界)에 의식(意識-宇宙心)이 있다.
이 의식은 대우주체(大宇宙體)를 지배하며
만생(萬生) 만물(萬物)로 하여금 조화(調和)의 모습을 나타내 보인다.

만생만물은 광대무변(廣大無邊)한 대자비(大慈悲)요
사랑 그 자체이다.

대우주체는 의식(意識)이 만들어내는
자연현상(自然現象) 그 자체(自然體)이며
의식의 중심(中心)은 마음(自性)이다.

마음은 자비와 사랑의 덩어리로서 자연현상과 의식은 하나(一切)이다

이 의식이야 말로 대자연령‘하나 님, 대신령(大神靈), 불(佛)’ 이다.
신불(神佛)이기에 자연은 대신체(大神體)이다.

이 현상계의 태양계(太陽系)는
대우주체의 많은 기관들 중 하나의 작은 기관(機官)에 불과하다.
지구는 대우주체의 작은 세포체임을 알아야한다.
자연체(自然體)의 세포이기 때문에
지구라는 세포(細胞)에도 의식(意識)이 있다.

이와 같이 만생만물(萬生萬物)이 모두 다 생명체(生命體)이며
에너지와 의식의 덩어리임을 알아야 한다.

대우주체(大宇宙體)는 대신체(大神體) 이기 때문에
현상계의 이 지구도 신체(神體-신의 몸)이다.

신체이기 때문에 대신전이 되며
대신전(大神殿)은 만물이 의식(靈魂)을 닦는 곳 이다.
모든 영(靈)들이 다 여기에 모였다.

모든 영의 윤회(輪廻)는 삼세유전(三世流轉)으로서
현상계인 이 지구(地球)에서 각자 의식(靈魂)을 닦고
신(神)의 뜻에 따른 유토피아
‘선경세상(仙境世上),지상낙원(地上樂園),극락정토(極樂淨土)’를 세우기 위함이다.

나아가 우주체(宇宙體) 만생만물(萬生萬物)이
신의 뜻(神意)에 따른 조화(調和)의 세계(世界)를 세우기 위하여
각자 의식을 닦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삼세는 돌고 도는 생명유전(生命流轉)과
진화(進化)의 과정(過程)으로서
영구(永久)히 불변(不變)함을 알아야 한다.

과거세(過去世)는 각자 수행(修行)한 전세(前世)
즉 지나간 실재계와 현상계의 세계이다.

현세는 생명과 물질이 둘이 아닌(一切인) 현상계인 이 세상을 말한다.

빛(光)과 열(火), 물(水), 바람(風), 땅(地)등
자연환경(自然環境)의 모든 것을 포함한 에너지의 덩어리이며
우리들의 생명의식(生命意識)을 닦는 곳이다.

신불(神佛)께 부여받은 자비(慈悲)와 사랑의 환경임을 감사해야한다.

내세(來世)는 차원이 다른 세계로서
현상계의 육체를 떠난 의식체인 영(靈)들의 세계이다.

의식의 조화도에 따라 단계가 있다.
이 단계는 신불의 마음과 각자의 마음의 조화도(調和度)에 따른
빛의 질량(質量)의 영역이다.

신불과 표리일체(表裏一體)의 모든 영은
광명(光明)으로 충만(充滿)하여
실재의 세계에서
모든 영(靈)을 선도(善導)하는 빛의 천사(天使)이다.

빛의 천사(天使)는 모든 여래(如來), 보살(菩薩)을 말한다.

이 현상계(現象界)는
신불(神佛)이 일체(一切)의 권한(權限)을
빛의 천사에게 맡긴 곳이다.

빛의 천사(天使)는 자비(慈悲)와 사랑으로 뭉쳐진 분으로서
저 세상과 이 세상의 모든 의식체인 영(靈)을 인도(引導)한다.

그 아래 제천선신(諸天善神)이 있다.

모든 영들을 일체(一切)의 마(五十魔)에서 수호하고
올바른 중생(衆生)들을 옹호(擁護)한다.

육체를 지닌 현세(現世)의 천사(天使)는
중생들에게 정도(正道)와 신리(神理)를 설법(說法)하고
조화의 광명(光明)으로 인도한다.

이 현상계(現象界)의 우리들은
저 세상(實在界)에서 스스로가 원해서
어버이로부터 얻은 육체주(肉體舟 = 육체라는 배)를 타고
인생의 항로(航路)인 대우주의 바다를 항해하며
의식체(意識體)인 영혼(靈魂)을 닦아
신의 유토피아를 이룩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음을 알아야 한다.

육체의 지배자는 자기의식(自己意識)이다.

의식의 중심(中心)은 마음(自性, 本性, 佛性)이다.
마음은 실재(實在)의 세계(世界)와 통하며
자기의 수호령과 지도령이
항상 선도(善導)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선도(善導) 받고 있으므로
자기의 마음은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럼에도 중생(衆生)은
자신의 육체(形象)에 마음이 지배되어
저 세상 천상, 실재계에서의 약속을 잊고

자기보존(自己保存)의 욕심(慾心)과 아집(我執)에 사로잡혀
마음이 마(魔)에 지배되고
신(神)의 뜻에 거슬러 이 현상계(現象界)를 헤매고 있다.

또한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고통(苦痛)을 받고
자기의 참마음인 본성(本性= 佛性 =自性)까지도 잊어버리고 있다.

그 원인은 어리석음(晦眛)으로 인해 일어나는
법공(法空), 망상(妄想) 들이다.

망상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오온五蘊’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의 ‘육근六根 ’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 의‘육경六境’이
일으키는 마음인 망념(妄念)에서 나온다.

어리석음으로 인해 일어나는 망상, 망념을 다스려
마음을 조화하기 위해서는
늘 중도(中道)를 근본삼아
자기의 올바른 마음(佛性,眞我,自性)에 물어
중도(中道)를 걷는 길이다.

올바른 마음에 묻는 길이란

올바른 마음(佛性)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일어나는 망상(妄想)
망상으로부터 일어나는 망념(妄念)이 다름을 올바르게 알고

참나(自性)를 찾기 위한 자기성찰(省察)과
반성(反省)‘참회(懺悔), 회개(悔改)’를 통한 수행정진이며
참마음과 망상, 망념이 다름을 올바르게 깨닫고
반성하며 수행 정진하는 마음은 바로
영혼을 정화(淨化)시키고, 진화(進化)시키며
깨달음으로 가는 왕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 자신은 고독(孤獨)하지 않다.
의식(自性) 가운데 나의 수호령과 지도령이 존재함을 알아야 한다.

수호령과 지도령에게 늘 감사해야 하며
더욱이 반성(反省)하는 마음은
나의 수호령(守護靈) 지도령(指導靈)의 지도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받게 하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1세대 심성생리의식인
어리석음(晦眛)으로 인한 공(空), 법공(法空) 등 망상(妄想)과

2세대 육체생리의식이며 인위적 두뇌의식인
오온(五蘊), 육경(六境), 육근(六根)등 망념(妄念)이 있기 때문에

내가 깨달으면 보살(菩薩)이 된다.

신불의 대자비(大慈悲)에 감사하고
만물이 서로 조화하는 마음이
신의 뜻임을 알아야 한다.

육체조상(肉體祖上)에 대한
보은(報恩), 공양(供養)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어버이께 대해서는 효도(孝道)를 다해야 한다.

심신을 조화 시키고
늘 건전한 생활을 하며
평화로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육체보존의 에너지원은
만물을 포함한 동물(動物), 식물(植物), 광물(鑛物)들이다.

이 에너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스스로 영혼(靈魂)을 닦아야한다.

자기의 마음, 의식(意識)의 에너지원은
조화(調和)론 일상생활을 통해서
신불(神佛)로부터 부여됨을 알아야 한다.

육체가 괴로우면 마음이 어지러워지고
육체가 편안하면 정욕(情慾)에 집착하게 된다.
고락(苦樂)은 다 정도(正道) 성취의 근본이 아니다.
고(苦)와 낙(樂)의 양극(兩極)을 버리고
중도(中道)로 들어서서
자기보존과 욕심을 버려야한다.

일체(一切)의 현상(現象)에 대해서
팔정도(八正道)를 양식(樣式)으로 삼아

바르게 보고(正見)
바르게 생각하며(正思)
바르게 말하고(正語)
바르게 일하며(正業)
바르게 살고(正命)
바르게 도에 정진하며(正精進)
바르게 전념하고(正念)
바르게 반성하여 안정되어야 한다(正定)

이와 같은 정도(正道), 정법(正法)의 생활을 통해서만이
신불의 광명을 얻어
망집(妄執)의 강가에서 깨달음의 피안(彼岸)에 도달할 수 있다.

이때 신불의 마음과 나의 마음은 조화를 이루게 되어
마음에 평안이 깃들고
마음은 광명(光明)의 세계에 들어가
삼매(三昧)의 경지(境地)에
도달(到達)한다.

이 이법(理法)은 만고불변(萬古不變)의 신리(神理)임을 명심하고
일상생활의 스승으로 삼아야 한다.

만민의 성통공완을 축원하면서
태봉자락에서 백공 대이거사 박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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