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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5 12:42
[천기누설_2탄] 대자연 하느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2   추천 : 0  
   https://youtu.be/puWwTUF3dJo [15]
[천기누설_2탄]

얼마나 알아 보실지...

* 대자연 하느님



* 유투브
https://youtu.be/puWwTUF3dJo
.
.

* 천지부모(天地父母)사상_‘대자연(大自然)을 부모님, 하느님으로 대하라’

땅(흙과 돌-광물)은
무생물(無生物)이 아니라
생명력이 역동적(力動的)으로 살아 숨 쉬는
생명(生物)체 그 자체이다.

요즘
학교에서 흙이나 돌을
무생물(無生物)로 가르치고 있는 것과

일부의 기독교회(基督敎會)에서
구약성서(舊約聖書) 창세기(創世記)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福)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生育)하고 번성(繁盛)하여 땅에 충만(充滿) 하라.
땅을 정복(征服)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空中)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生物)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28절)를 잘못 해석하여

이 땅과
또 이 땅에서 나는 만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특혜로 주신 선물이니
인간들이 지배(支配)하고
마음대로 다스려도 되는 대상물인 것처럼
아주 잘못되게 가르치고 있는데

이런 악습(惡習)은
하루속히 근절(根絶)되고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정복(征服)이라는 단어를
우리 한민족의 뜻글(天文)인 한자(漢字)로 풀어보면

정(征)자는
바르게 행하라는’정행(正行)‘의 뜻이고,

복(服)자는
습(習) 배우고 익히다.
용(用) 쓰다,
사(事) 일하다,
친(親) 사랑하다,
복종(服從)하다,
정(政)다스리다,
사(思)생각하다,
직책(職責) 등의 뜻이다.

다시 말해서
‘이 땅은 크신 생명체이며,
이 땅을 사용할 때에는 이 땅을 사랑하고,
땅에 순종하여 따르며,
쓸 때는 깊이 생각하고,
그 쓰는 법을 배우고 익혀서
땅을 다스리는 책임을 지고 올바르게 행하라.’는 뜻이다.

그리고
지배(支配)라는 단어의

‘배(配)’는
배필(匹), 배우자, 짝을 뜻하고,

지배(支配)의 자구(字句)는
닭유(酉)와 자기기(己)가 합하여 구성된 단어로
이두음(吏讀音)으로 ‘달기’가 되는데

달기는
닭의 옛말로서

닭의 생태는
수컷이 암컷을, 암컷은 병아리를
지극정성으로 감싸고 챙겨주는 것과 같이
자기(自己) 몸처럼 아끼고,
위(爲)해주며,
잘 챙겨주라는 의미이고,

지(支)는
서로 의지(依支)하고,
베풀고(爲),
화합(協)라는 의미이다.‘

위의 같은
잘못된 가르침이
에덴동산의 낙원(樂園)일
대자연(大自然-神)과
사람을 멀어지게 하는 갈림길의 한 갈래요,

바로 자식과 부모관계일
사람과 하나님(神)을 소원(疏遠)하게 하는
악(惡), 탁(濁), 박(薄)의 말성(末性)을 유발(誘發)시키는
지상 최대의 역천(逆天)행위이며
이는 다름 아닌 악마(惡魔)의 소행이다.

이와 같은
잘 못된 교육을 받은 인간은
반드시 자연을 그릇된 사고(思考)로 대하여
소유(所有)하고 지배(支配)하는
악마(惡魔)의 사상을 지닌
악마의 제자(弟子)가 되어서

대자연
즉 천부지모를 상해(破壞)하는 불효자(不孝子)가 되고
마침내는 자신의 인간부모까지도
하극상(下剋上)으로 해(害)하는
우주최악의 범죄자(犯罪者)가 되게 된다.

대자연 큰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가
작은 인간부모에게까지 효도를 할 리는 만무하고
지역사회와 나라
나아가서는 인류에게 해악을 끼치는
있어서는 안 되는 불필요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세살 버릇이
여든(죽을 때)까지 간다는 속담(俗談)이 있다.

어릴 때의 교육(배움)이
평생(平生)을 좌우(左右)한다는
매우 소중한 교훈(敎訓)이 들어있는 말이다.

어린 자녀들에게는
일찍이 대자연(大自然)을
부모님이나 하느님으로 대하게 가르쳐야한다.

그래야
커서도 자연을 사랑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忠誠)하며
나아가 지구촌 인류를 비롯한

만유의 생명을 사랑하는
꼭 필요한 훌륭한 사람이 된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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