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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3 10:21
개천절 아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0   추천 : 0  

* 개천절의 의미

1.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 _ 국가와 개인 모두 해당

2. 추수감사절의 의미

3. 황궁씨의 '속신백모지의'의 유습 즉 대속에 유래


양력 개천절 입니다.

후천 5만년 출발을 축하합니다.
영계의 신장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합체가 되어 활동하는 시기라 합니다.

선천 5만년이 마감하고

후천 5만년의 역사가
해머리 땅
봉황의 땅
자미원 천국 천궁
우주의 중심
지구의 중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었음을 다시 알립니다.

후천 5만년의 개천절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봅니다.

복본!

1. 개천절의 의미 _ 부도지

* 백의제(白衣祭)

음력 10월 3일 개천절의 의미는
부도지에 따를 경우
황궁(黃穹)씨의 "속신백모지의(束身白茅之義)의 유습"으로 보여집니다.

* 부도지 29장

해마다 10월에
백의제(白衣祭)를 행하였으니,
이는 황궁(黃穹)씨의 속신백모지의(束身白茅之義)를 따르는 것이었다.

* 백모지의(白茅之義) : 부도지 8장의 내용

“황궁(黃穹)씨가 모든 사람들 가운데 어른이었으므로,
곧 백모(白茅)를 묶어 마고(麻姑)의 앞에 사죄하여,
오미(五味)의 책임을 스스로 짊어지고 복본할 것을 서약하였다.“

→ 황궁씨는 권속을 이끌고 춥고 위험한 땅 천산산맥으로 출성하였다.

* 백모(白茅)는 띠풀을 말한다. 머리에 묶으면 상처가 난다.


2. 개천절에 즈음하여!

https://blog.naver.com/ilkong36/222105491563

황극나라 영한대이 거사

오늘은 10월 3일 개천절이다

본래는 음력으로 시행해 오다가 양력으로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

자유당시절 경무대에서 문교부장관이었던 안호상박사가
이승만 대통령이 지시하지도 않은 것을
"다른 국공휴일은 양력으로 되어있는데 유독 개천절만 음력으로 되어서 번거롭다"는
식으로 얘기한 것을
"그럼 양력으로 변경하시오" 라는 이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국회에서 제정되어 시행해 오던 중

90년대에 안 박사가 천도교회관에서 연설 중 쓰러져 정신을 잃었다가
겨우 깨어나서 국민들에게 참으로 해서는 안될 죄를 지었다고 참회하는 말 속에 연유한 바,

전에는 단군기원과 서기를 같이 사용하다가
급기야 서기만 사용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으니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지경이 되었으니 민족정기가 바로 설 수 있겠는가!

역사는 선조님들의 생명의 발자국이다.

신라시대 박제상은 일본에 포로로 잡혀있던 왕자를 본국으로 보내고
대신 자기가 볼모로 잡혔을 때 회유와 협박에도 신라의 犬豚 (견돈)이 될지언정
일본의 신하가 될 수 없다고 한 고사를 우리는 되새겨 보아야 할 것이다

歷史(역사) 獨立(독립) 解放(해방) 닭(鷄계)는
모두 21수 이며 현재가 21세기이니
이제 모든것이 끝나는 시점이다

바다 海자는 10수이고
능지성인이라 성인이라야 성인의 말을 알아듣는다고 했다.

모든 세상 사람들은 전자파에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지금이야말로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때이다.

선천은 우연이요 후천은 필연이라고 했던가?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높은자리에 있는 사람일수록
손을 깨끗이 하고 옷깃을 바로 여미어야만 할 것이다.

홍익세상은
스스로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니
저녁해는 노을을 남기고 아침해는 동을 트게 한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나 자신을 먼저 귀하게 여겨서 사랑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며
우리문화의 유전자를 찾아서 계승해야 한다.

산처럼 뜻을 세우고 바다처럼 편한 마음을 가지면
태양과 같은 큰 지혜가 삼천대천 세계를 비추리라!

국민 대화합을 위해!

화이통(화합과 소통)으로 신실크로드를 열자 ~~~^^

20.10.03(양력)
영한 대이 박명성


최고관리자 20-10-03 12:10
 
성통공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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