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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21 09:06
황궁씨(黃穹氏)의 혼_천산설련(天山雪莲)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817   추천 : 0  

[황궁씨의 혼이 서린 천산산맥 그리고 천산설련....]
[중국 무협지의 주무대...손오공이 삼장법사를 모시고 불법을 구하러 간 곳도 바로 이곳...천산산맥]
[카자크 민족의 성지...배달국 복희여와도가 집중적으로 발견된 성스러운 도시 아사달이 있는 곳...]

* 부도복건(符都復建), 사해통화(四海通和)
* 중국 신강성 천산산맥의 신비한 “천산설련(天山雪莲)”

천산산맥 황궁씨의 혼이서린 천산설련, 마고님의 복 듬뿍받는 하루 되소서!

천산설련(天山雪莲)을 노래하다!

일만년도 훨씬 오래전에
티벳고원 마고대성을 출성한 황궁씨는 천산산맥으로 갔다네...

그곳에서
황궁씨는 수증복본의 대업을 완수하고
천부를 장자 수인씨에게 전수한 후
 
길게 조음을 울려 천산의 돌이 되었다네...마고님의 역사!

이 지구상에
영하의 추위 얼음을 뚫고 피는 유일한 꽃 "천산 설련'

그 천산설련은 바로 황궁씨의 흔적이라네...

아기를 잉태한 여성에 명약
백초지왕이라 불리는
이 약초의 모든것은 마고님의 역사에 근거한다네...

* 가수 : 薩頂頂 (살정정)
* 노래제목 : 自由行走的花 (자유행주적화) "자유로운 꽃"

* 동영상 보기
  http://youtu.be/u65WLxomLNc

* 自由行走的花 / 천산설련(天山雪莲) 동영상

  http://youtu.be/u65WLxomLNc
  http://www.youtube.com/watch?v=UvvoLaEjoDI

* 설련화 *

- 김미려 시인

 그대 내닿는 말발굽소리에 놀란 가슴이
 어느덧 설련화로 피였습니다

 화사한 꽃바람은 모래언덕을 넘어
 인도양 기슭으로 달리고

 티벳의 꽃내음은
 오늘도 위구르의 꽃모자에 실려
 심산의 골짜기에 꽂혔습니다

 아프게 피는 꽃이여
 내가 머무는 모래 언덕마다
 꽃나무는 쓰러지지 말라며
 줄기를 뻗어 줍니다


<감상>

고산지대 눈속에 피는 꽃인 설련화는
황제의 약초라 불리워지며
전세계적으로 신강위구르 지역의 천산산맥,

티벳의 히말라야 산맥과 쿠울론 산맥일부 지역,
청해, 감숙성 등지에 분포하는
국화과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다.

겨울의 강인한 생명력을 설련화에 비유해 읊고 있다는게 놀랍다.

(글 : 서지월 시인)
 
* 출처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608750&news_area=100&news_divide=10004&news_local=&effec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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