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6-17 10:31
(사실입니다!) 이병도 목에 칼을 대자...단군은 실존이라 고백하고 죽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693   추천 : 0  

[서울대 이병도는 단군은 실존이고 한사군은 중국 하북성 유역에 있었다고 고백하고 죽었습니다]
[그의 저서 한국상고사입문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 제자 넘들 제발 스승의 유지를 받들고 정신좀 차려라...이 역사매국노 넘들...]
[이 글을 읽고 분노하지 않는다면...특히 대학생들 봉기하세요. 저 사기꾼들한테 무엇을 배운다는 말인지요...]

조선사편수회에서 금서룡, 이병도, 신석호가 날조한 역사가
해방된지 70년이 되도록 변하지 않고
똑같은 한반도내 한사군설, 단군신화설 등이 현재도 교육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방치하는 것은 범죄행위나 다를바 없습니다.
반드시 강제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아래 글을 다시 재편집하여 올려드립니다.

* 이병도가 참회의 눈물을 흘리다.

해방된 후 어느날
국사찾기협의회 후원회장을 지내시던 김세환 선생께서 주도가 되어
더 이상 역사왜곡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역사왜곡의 원흉 이병도 집을 습격합니다.

불시에 들이닥쳐 이병도 목에 칼을대자
이병도는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역사의 진실을 고백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윗 사진중 제일 우측에 계신분이 김세환 선생님입니다. (경주서 한의원 경영)

* 2005. 9. 30 오후 2시, 한국 언론문화재단(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사찾기협의회 주관 “중국 동북공정대비 단군조선사광복 국민대토론회” 중에서
  김세환 선생은 상기내용을 다시한번 증언하였다.
  - 저서 : 국사 광복의 횃불   

사건이후 다행인지,
죽을때가 다되어 그가 참회의 눈물을 흘린 것인지

1986년 10월 9일 조선일보에
“단군조선은 사실....고대사 복원해야”라고 하는 고백을 합니다. (기존 칼럼에서 소개함)
 - 이병도가 조선일보에 참회의 글을 올리다.
    http://cooreenet.cafe24.com/bbs2/history.htm?bo_table=operators&bo_cate=2&wr_id=269&page=1

참 희한한 일이지요.
절대 그럴 것 같은 사람이 아니었는데...

조선일보에 이병도 기사가 나오니 제자들이 난리가 납니다.

‘스승이 노망들어 헛소리 한 것이니 신경쓰지 말라’ 등등
지들 스승도 헌신짝처럼 버리는 정말 무서운 매식자 동종교배 제자넘들...참으로 기가막힙니다.
개만도 못한 짓들이지요.

그 제자들이
스승의 노망난 행동에 매식자들 머리가 돌 때쯤 이병도는 두 번째 사건을 일으킵니다.

오랫동안 교분을 가지고 있었던 최태영 박사가 이병도를 설득하자
1989년에 ‘한국상고사 입문’이라는 책을 공저로 출간 한 것이지요.

그 책에 삽입된 지도가 바로 상기 그림의 한사군 지도입니다.
이병도가 죽는 해에 고백한 참회의 지도니 참으로 기가막힌 일이지요.

지금 그 제자들은 이병도가 노망하여
최태영 박사의 꼬임에 넘어가 잘못 출판한 책이며
이병도는 이름만 빌려줬을 뿐이라고 광분들을 합니다.

그 제자들이 미칠만 하지요.

이 지도를 보면 매식자들은 정신줄을 잃어버리고 공격해됩니다.
지들 명줄이 달려있는, 이세상에 도저히 나오면 안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책은 구 할수 없고 도서관에나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이병도가 1927년에 금서룡 수하에 들어가 역사를 조작한지 만 62년만에 고백한 것이지요.
기존의 조작된 한사군도가 틀렸다고 고백 하였으니 그 제자들 밥줄이 떨어지게 생긴것입니다.
(교원대 송호정이 조작한 한사군도 참고)

이후 최태영 박사의 증언을 들어볼까요.

‘내가 이병도를 설득하여 민족반역자의 오명을 죽기전에 벗어나게 해주었다’
‘지들 스승(이병도)을 욕할 수 없으니 나를(최태영) 공격하지 못하는 것이다’
- ‘91년 한배달 6월호 대담에서 증언

그러나 스승이 죽은지 18년이 지난 2007년
그의 3대 제자인 교원대 송호정은 ‘아! 그렇구나 우리역사’라는 책에
아래 지도를 박아 전국 학교에 뿌린다.
- 국내 하나밖에 없는 고조선 박사라 한다. 기가막힌 일이지요.

18년 만에 그 3대 제자에 의해 일제 망령이 되살아 난 것이지요.

이기백
이기동
노태돈
조인성
송호정

참으로 쓰레기 같은 매식자 동종교배 대를 이어 일제식민사학을 지키는 일제의 개들...

김세환 선생님이 그랬듯이
이제 제 2의 습격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이 지겨운 역사매국노들의 역적질을 어찌 참아야 한다는 말인지요...

"응징"

자칭 송호정이 국내 1호 고조선 박사라 하는데 참으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코메디~
단군은 신화고 고조선은 상상의 나라라 하는 넘에게 박사라니 참으로 나르는 새가 웃다가 배꼽빠져 떨어질일 아닙니까?
이병도가 고백하고 죽었으면 스승의 유지를 따라야지 조선사편수회 일제 개로 다시 복귀하는 이유가 뭐냐..도대체...

무슨 등신들도 아니고...근거도 하나 없는 망론괴설들이나 맹글어 내고...아이고 참...

이 미친 대한민국!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Total 1,850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재공개) 티벳 피라미드 발견 _ 1편 최고관리자 20-08-15 13:15 2 0
공지 천손민족의 유전적 5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15 02:57 22 0
공지 '고리' 이전 연구방법 총론 최고관리자 20-08-02 12:18 257 0
공지 (동영상) 우리민족의 이동경로_1편 최고관리자 20-08-02 12:15 221 0
공지 여름 눈은 반역의 상징_쿠테타? (1) 최고관리자 20-07-30 13:55 361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415 0
공지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279 0
공지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362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00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714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692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346 0
300 (잘한다) 이덕일 박사_이종찬 의원-광복 70주년 식민사학 처단 … (1) 최고관리자 15-08-07 21:29 5007 0
299 등신들...왕검성 최고관리자 15-08-05 09:15 3942 0
298 상/고대사 연구하는 학자들이 거의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04 12:45 3823 0
29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 (1) 최고관리자 15-08-04 09:37 6291 0
296 (왜 가슴이 아픈가?) 조선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1) 최고관리자 15-08-03 11:38 7835 0
295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최고관리자 15-08-03 09:26 5825 0
294 중앙아시아로 간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따님 여와 최고관리자 15-07-31 10:14 4427 0
293 (이덕일 박사의 실명 고발) 노태돈, 송호정...너희들 학맥이 양… (2) 최고관리자 15-07-30 16:30 5154 0
292 투사들... 최고관리자 15-07-30 13:56 4077 0
291 왜 광복70주년을 되돌아보게 하나? 현상금 320억원 (1) 최고관리자 15-07-30 10:21 6916 0
290 (단군의 나라 중앙아시아) 아스타나=아사달, 탱그리=단군 최고관리자 15-07-29 10:47 6622 0
289 (거짓말 같지만...) 스웨덴 탱그리=단군신화 최고관리자 15-07-29 10:30 6526 0
288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최고관리자 15-07-28 14:38 4596 0
287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3편_오딘_바이킹 시원_스웨덴 최초 … 최고관리자 15-07-28 13:54 4255 0
286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1) 최고관리자 15-07-28 08:45 5484 0
285 [칼럼] 살아 남은자의 슬픔_그리고 친일파 처단 최고관리자 15-07-27 17:23 4295 0
284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15-07-27 10:51 3604 0
283 영웅 최고관리자 15-07-27 08:54 3744 0
282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2편_아스가르드 최고관리자 15-07-24 13:24 4545 1
281 기원 최고관리자 15-07-23 08:42 3617 0
280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1편 최고관리자 15-07-22 14:00 3707 0
279 이병도의 고백 최고관리자 15-07-22 09:59 3393 0
278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 최고관리자 15-07-21 09:47 4364 0
277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최고관리자 15-07-20 10:45 4013 0
276 순례길 최고관리자 15-07-20 09:06 3090 0
275 바이킹의 비밀 최고관리자 15-07-17 11:22 4529 0
274 (이종걸 국회의원 증언) 홍범도, 오동진 두 장군의 성금으로 환… 최고관리자 15-07-17 09:19 4599 0
273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5-07-16 09:56 4124 0
272 (어떤 주장) 치우(蚩尤)환웅의 치우 본래 한자는 '치우(… 최고관리자 15-07-13 16:47 5567 0
271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 최고관리자 15-07-13 13:47 5999 0
270 (자연재해 공포) 근본으로 돌아가 자연과 동화되는 삶 되 찾아야… 최고관리자 15-07-13 09:13 3816 0
269 신비로운 울산 대곡박물관_1편 최고관리자 15-07-10 08:47 4025 0
268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2편 최고관리자 15-07-08 15:04 5234 0
267 이순신 장군의 롤 모델은 배달국 치우환웅 최고관리자 15-07-07 10:25 5543 0
266 고대 장당문명의 이동 최고관리자 15-07-03 09:01 6469 0
265 사진자료_마고님 아기시절 최고관리자 15-07-02 17:04 3768 0
264 카자흐스탄은 우리를 보고 동족이라 한다. 최고관리자 15-07-01 17:43 5842 0
263 (대수맥님의 앵무새 죽이기_5편) 한심한 앵무새의 환단고기 비판… 최고관리자 15-07-01 09:12 4312 0
262 (mogobooks 마고북스 출간환영) She Rises: Why Goddess Femini… 최고관리자 15-06-30 14:03 3586 0
261 매식자들이 역사조작에 목숨을 거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6-30 09:09 3772 0
260 배달민족의 어원은 어디서 찾을까? 최고관리자 15-06-29 16:27 4520 0
259 특강과 일제의 흉계 최고관리자 15-06-29 09:17 3710 0
258 일본(고대 왜)는 삼신의 자손_그리고 집나간 차자 최고관리자 15-06-28 10:14 4076 0
257 갈수록 큰일이군_엔덴동산과 단군교 최고관리자 15-06-26 15:28 3991 0
256 국제정세가 재편되고 있다. 제2 복어계획(Fugu Plan)은 절대 막… 최고관리자 15-06-26 10:19 4800 0
255 (대전 다물회 회장님/위대한 작업 12년의 결과) 그 위대한 작업… 최고관리자 15-06-25 14:29 4118 0
254 한성과 칸 카라스 최고관리자 15-06-25 11:17 3680 0
253 (소문_확인_맞다) 주류 사학계에서는 '병신'들만 교수… (1) 최고관리자 15-06-25 09:17 4981 0
252 (6.25 65주기) 다시는...그리고 기억해야 할... 최고관리자 15-06-25 08:54 4200 0
251 주류학계 공부를 안한다. 정말 깜짝 놀랐다. 최고관리자 15-06-24 14:10 3889 0
   31  32  33  34  35  36  37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