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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21 11:11
중국과 일본 역사는 거짓과 조작의 역사일 뿐, 진실 말하지 않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60   추천 : 0  

*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

- 왜곡은 조작일 뿐이며 진실만이 역사다
- 중국과 일본 역사는 거짓과 조작의 역사일 뿐, 진실 말하지 않아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95319
 
▲ 이을형 숭실대 전 법대교수

 중국과 일본은 우리를 제멋대로 폄하(貶下)하며 우리가 그들보다 앞선 것을 감추고 숨기려하는 자가 많다. 그러나 양심적인 학자는 우리가 그들보다도 앞서 있었음을 말한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들은 거의가 왜곡된 것이라 역사라 라 할 수없는 것이다.
 
타이완의 서량지(徐亮之) 교수와 북경대 엄문명 교수는 “지나족(支那族)보다 동이족은 최소한(最小限) 3000년 이상 앞서 역사를 개척했다고 하며 한자(漢字) 또한 동이족(東夷族)이 발명한 동이(東夷)의 옛글자였다”라고 양심적으로 말하는 학자들이다.

그러나 역사왜곡에만 정신이 팔린 중국과 일본의 학자라는 작자는 우리가 지나족(支那族)의 주변에서 거주하며 문자(文字)도 갖지 않기 때문에 한족(漢族)이 제멋대로 우리를 조수곤충(鳥獸昆蟲)으로 부르는 것을 모르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자를 본다. 이는 지나가는 개나 소가 웃을 일이다.

이미 수 차례에 걸쳐 기술한 바와 같이 춘추시대(기원전 770년~403년)에도 우리는 선진민족으로 철기(鐵器)의 사용은 물론 말을 타고 쇠뇌(활)를 쏘며 유라시아를 지배한 것을 모름으로 제 멋대로 말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그들은 고대 중국의 역사를 주도한 것이 우리 조선족이요 춘추전국시대를 이어서 전국시대(戰國時代;기원전 403년~서기전 220년)와 그 이후도 중국대륙을 지배한 것은 예맥을 비롯해서 우리 조선족인 것을 모르고 지나족(支那族)을 내세우니 무지한 것이다.

이미 기술한 바와 같이 지금 중국이 자기조상이라고 모시고 있는 삼황오제(三皇五帝)도 모두가 우리의 조상(祖上)인 것을 모르고 있다. 엄밀히 말한다면 한족(漢族)은 없다.

유방(劉邦)이 한(漢)나라를 세워 한족(漢族)이라는 말을 했으나 유방(劉邦) 자신도 우리와 같은 동이족으로 한족(漢族)이 아니다. 따라서 중국인과 일본인도 우리 조상과 같은 후손들로 따지고 보면 모두 같은 조상을 갔고 있는데 이해관계로 구분을 하고 있다.

오늘은 중국과 일본이 내세우는 역사들이 뒤엎어지고 뒤바뀐 것은 그들의 역사진실을 숨기고 왜곡(歪曲)하고 조작(造作)에 의한 것임을 그 일부나마 진실을 말하고자 한다.

중국 역사와 문화에 눈에 띄는 특색 황제, 황하, 황토

우리가 중국을 말하는데 3개 눈에 딱 띄는 것이 있다. 그것은 ‘황제(黃帝)’, ‘황하(黃河)’, ‘황토(黃土)’를 들 수 있다. 먼저 황제에 대해 말을 한다면 중국에 있어서 자기들의 조상(祖上)으로 모시고 존경(尊敬)하며 경배(敬拜)하는 것이 황제(黃帝)이다.

여기서 황제(黃帝)란 이미 다 아는 바와 같이 전설(傳說)상의 제왕(帝王)으로서 여러 가지 도구(道具)를 만들고 제도(制度)를 정(定)해서 지나족(支那族)에 문화적생활(文化的生活)을 향수(享受)하게 한 최초의 제왕(帝王)을 말하는 것으로 돼 있다.

그러나 지나(支那)의 서경(書經), 시경(詩經) 등 고문헌(古文獻)에는 그 황제(黃帝)라는 이름은 볼 수 없다. 이는 황제(黃帝)가 중국역사의 인물(人物)이 아님을 말하여 주는 꾸며낸 전설(傳說)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 전설(傳說)은 1911년 신해혁명(辛亥革命)이 일어난 당초(當初)는 연호(年號)를 황제기원(黃帝紀元) 4609년으로 칭(稱)했다.

이에 의하면 황제(黃帝)의 즉위(卽位)는 서기전 2698년이 되는데 물론 이것은 근거가 없는 조작(造作)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예부터 황제(黃帝)의 존재가 믿어지고 역대왕조(歷代王朝)의 황제(皇帝)는 황제 취임 시 반드시 황포(黃袍)를 입고 황제묘(黃帝墓)에 참배(參拜)해 왕조(王朝)의 발전(發展)을 기원(祈願)해 왔다.

이 습관(習慣)은 중화민국(中華民國)과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이 되어서도 이는 변하지 않고 답습(踏襲)해 오고 있다. 그러면서 상고사(上古史)가 없는 중국으로서는 우리의 선조들을 삼황오제(三皇五帝)라 하며 모시고 참배하고 있는 것이다.

참배(參拜)할 때는 언제나 ‘지나족(支那族)’의 시조(始祖)인 황제(黃帝)는 지나(支那) 56개 민족(民族), 14억 인민의 공통(共通)의 조선(祖先)이라고 하고 있다. 여진족(女眞族)의 김조(金朝), 몽골족의 원조(元祖), 한족(漢族)의 명조(明朝), 만족(滿族)의 청조(淸朝)는 어느 왕조(王朝)도 이를 자랑스럽게도 년년(年年) 제전(祭典)을 행해 보호해왔다. 이 전통(傳統)을 엄숙히 배례(拜禮) 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지나(支那)는 현재의 56민족은 모두 동일(同一)의 선조(先祖)를 가진 형제와 같은 것으로 결속을 말하며 동시에 소수민족의 압박(壓迫)의 구실로 하려는 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지나족(支那族) 이외의 국내 55개 민족 중 이를 받아들이는 자(者)는 거의 없다.

그러나 지나족(支那族)은 황제(黃帝)를 자기들의 조선(祖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이것은 배달국시대(倍達國時代), 제14대 자오지천황(慈烏支天黃;蚩尤黃帝) 이전부터 대륙은 우리 환족(桓族)이 지배한데서 기인(起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황하(黃河)를 중심으로 대륙역사는 발전했다

‘황하(黃河)’는 유라시아 역사에 있어서는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해온 것은 중원(中原)이 발전과정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이 황하(黃河)는 양자강(揚子江) 다음으로 긴 전장 5464km로서 그 류원(流原)은 청해성(靑海省) 중부의 아납달산택산(雅拉達澤山;5242m) 산록(山麓)에 있는 약고종열분지(約古宗列盆地)의 작은 샘(泉)이다.

이는 1985년의 지나(支那) 국무원황하수리위원회(國務院黃河水利委員會)에서 판명했다. 그들의 조사에 의하면 서기전 602년의 주(周)나라 정왕(定王) 5년~현재까지 2600여 년 동안에 크고 작은 범람(氾濫)이 1950회가 넘는다고 한다.

이에 따라서 범람(氾濫)의 폭(幅)이 넓어진 하폭(河幅)에는 대량의 니토(泥土=진흙)이 침전(沈澱)해 퇴적(堆積)을 거듭해서 황하(黃河)를 중심으로 하는 중유역(中流域)이나 하류일대(下流一帶)에는 황토층(黃土層)이 넓혀가고 있다. 이는 이미 밝혔다.

이 황토층(黃土層)은 서(西)쪽으로는 청해성(靑海省), 감숙성(甘肅省)이고, 남(南)은 협서성(陜西省), 하남성(河(南省)이며, 북(北)은 내몽골(內蒙古), 동(東)은 산동성(山東省)과 하북성(河北省)까지 넓혀져서 그 총 면적(面積)은 100만㎢라고 말하고 있다.

이 황토(黃土)라는 토양(土壤)은 화학적(化學的)으로 알칼리성 위에 철분이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어서 건조(乾燥) 시에는 황색의 토지가 되는데 여기에 물을 포함하면 매우 비옥한 토양(土壤)이 돼 농경(農耕)에는 최적의 환경이 돼 역대 왕조(王朝)가 이 황하(黃河)주변에서 발전한 것들을 볼 수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님을 알 수가 있다.

은(殷)나라 시대부터 50이 넘는 씨족집단(氏族集團)과 부족(部族) 이후에 나라가 되는 부족(部族)들의 모이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은(殷)의 세력권이 확대방향이나 그 후에 계속되는 서주(西周)의 진방향(進出方向)을 보면 낙읍(洛邑;낙양(洛陽)이나 호경(鎬京;후(後)에 장안(長安 =현재의 서안(西安)으로 확대(擴大)해 간 것이 사실이다.

이곳은 농경지(農耕地)로서도 교역 거점(據點)으로서도 발달해 간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고대국가(古代國家)가 성립하기에 최적지(最適地)인 것을 알 수가 있다. 따라서 이곳은 각 나라들이 치열한 쟁탈전(爭奪戰)을 전개된 곳임도 알 수가 있다. (以上은 杉山徹宗,「眞實の中國四千年史」28面 以下. 貝塚茂樹, ‘中國の歷史’. 西島定生 護雅夫, 木村常三郞, 猿谷 要 編著,世界歷史の基礎知識’.外 多數書冊 參照, 本文 引用 하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학(自虐) 식민사관자들은 역사를 한반도에 한정시키고 있었으니 고대부터 우리 민족은 예맥을 비록해서 유목(遊牧) 수렵(狩獵)민족이 융합하며 형성돼 강력한 국가를 건국해서 대륙을 지배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지나(支那)와 일본, 우리나라 자학식민사관자들은 아직도 대륙의 역사를 숨기거나 모르고 있다.

우리의 정체성(正體性)을 바로 알고 말을 해야

지난 11월21일 역사바로세우기에 심혈을 기울이며 저서활동을 하는 박종원 선생은 ‘한 뿌리 사랑 세계모임 제59차 역사포럼’에서 특강을 하며 R,A Torrey가 말한 “인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라는 말로 우리 정체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우리의 역사불감증에 환멸을 느낀 이탈리아의 사업가인 비토리오 미소시는 “한국인은 자신의 나라를 더 자랑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사업차 한국인을 자주 만나지만 그들의 자국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거의 없다”라고 했다.

우리나라 사람들같이 자기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보다 역사가 없는 나라의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하고 있다. 그 이유는 역사를 모른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러시아 역사학자로 ‘고조선’ 역사를 쓴 푸틴이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있다고 하는데 한국학자는 있는 역사도 없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했다.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우리나라 국민은 반도자학식민사관자들로 인해 너무 역사를 모르고 제멋대로들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세계 저명한 석학들이 우리나라 역사가 유구(悠久)하고 그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다고 찬사를 하는 데도 고작 우리는 역사무지로 인해 세계적 웃음을 사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비참함 그 자체이다. 참으로 참담함이 하늘에 닿고 있다.

우리역사는 세계석학들이 조선의 역사는 유라시아의 역사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원국(始源國)이며 문화시원국(文化始源國)인 것을 말하는데 이를 모르고 있다. 박종원 선생은 특강에서 우리나라는 인류의 ‘자궁(子宮)알씨의 터’라 하며 디지털타임스 오장규 편집국장의 한반도는 세계의 축소판이란 다음을 소개했다.

한반도의 원산지 식물은 무려 5000여 가지로 이약초가 1200개 해상식물 4874종 등 무려 1만 종에 달한다. 유럽 국가 전체가 총 5000가지 미만이고 미국은 800가지 정도로 한라산에만 1900종, 울릉도가 900종으로 한반도는 신이 내린 나라라고 하고 있음을 안다.

또한 10만 년 전 먹이를 구하기 위해 인간에게 길들여지기 시작한 동아시아의 늑대가 개(犬)의 조상으로 미국의 생물교과서와 스웨덴의 왕립기술연구소의 발표(2002년)에도 “모든 개의 유사한 것은 만주의 황색늑대(珍島犬) 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충북 청원군 소로리 재배(栽培) 볍씨 59톨 역시 세계최고(世界最古)의 재배(栽培) 볍씨로 15000년 전에 중국 후난성 볍씨(12000년)보다 3000년이 앞섰음을 2001년 ‘국제(國際) 벼 유전학술회의(遺傳學術會議)’와 2003년 ‘세계고고학회’가 발표했다.

콩(豆) 역시 1만 년 전으로 콩의 원산지(原産地)가 우리 땅 만주(滿洲)이며 제(齊)나라 환공(桓公;서기전 685~643년)이 만주 콩을 가져다가 지나에 보급했음을 말했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1690년경 독일이 처음, 프랑스는 1739년, 영국이 1790년에 시험재배하고 미국은 1804년경 3379품종을 실험했다고 한다. 또한 오곡(五穀) 역시 5500년 전 벼와 조, 기장, 보리, 밀이 재배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는 신석기 밭이 최소 5000년~5600년 전에 있었으나 지나(支那)와 왜(倭)는 없다. 또한 답자(畓字)도 우리나라만 있는 한자이다.

우리는 5대 문명의 주역이었음을 이미 기술한바 그대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유구하고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나라의 천손(天孫)임에도 노예근성으로 패배의식과 열등의식만을 조장하는 자학식민사관자(自虐植民史觀者)들에 의해서 우리역사는 뒤엎어져 있는데 이를 바로 세워야 함이 우리의 사명임과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찾는 길이다.

우리는 더 이상 자학식민사간자(自虐植民史觀者)의 우리 정체성(正體性)을 해치는 이들의 역사를 매도하는 행위를 용납해선 안 된다. 이들로 인해 우리 역사와 가치관(價値觀)은 변질(變質)될 대로 변질(變質)되었다. 이제는 역사도 제대로 알고 말을 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역사는 자학식민사관자들의 간교로도 변질될 수 없는 역사이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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