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5-06-12 15:37
[긴급] 기우제를 지내 극복하자...124년 만에 '최악의 가뭄'…20년 지속될지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655   추천 : 0  

[농사하고 양잠하는 것은 천손민족의 기본생활이었다]
[비가 오지 않아 백성들이 고통을 겪으면 왕이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 올라 기우제를 지냈고...]
[지극정성이 하늘에 닿으면 반드시 감응할지니...과거의 미신이 아니고 천손민족의 당연한 의식...]
[하늘의 벌중에 가장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다. 잘못하는 것이 있으니 벌을 내리는 것이지...그게 아니면 무관심...그게 가장큰 천벌이다. 하늘의 무관심...]

* [한수진의 SBS 전망대] "124년 만에 '최악의 가뭄'…20년 지속될지도"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7909&plink=ORI&cooper=NAVER

* 대담 : 변희룡 부경대 교수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만 걱정을 쏟을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뭄도 큰일입니다.
수도권의 주 상수원인 소양강댐의 수위가 1973년 댐 준공 이후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졌습니다.
비상급수,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에서는 어제 기우제까지 열렸다고 하는데요.
일부에서는 한반도가 대 가뭄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변희룡 교수와 자세한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나와 계시지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부경대학교 변희룡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이른 아침 고맙습니다. 일단 교수님 환경부가 비상 급수 나섰다고 하는데 지역이 어디어디인가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한 곳은 강화고요.
기타 춘천, 가평, 울진 등에서 약 1900세대, 2000여 명 정도에게 물을 실어다주기도 하고 제한급수 하기도 하고 그런 상황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중부 지방 쪽이 많이.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맞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한강 수계가...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특히 소양강댐 수위가 역대 최저치라고 하는데 그래서 서울과 경기 강원 곧 비상급수 해야 할 지경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그렇습니다.
서울지역은 가뭄이 심해서 지하수는 말라있을 것입니다만 상류에 워낙 댐이 많으니까 이달 말까지 장마까지는 버틸 수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런데 다른 지역. 특히 강원 지역 같은 경우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전역이 피해를 받을 거라서.
제일 심한 곳은 북한강이지만 전남 경남 이외의 지역은 평년보다 많이 줄어든 상태라서 그쪽도 언제 피해가 날지 모르는 일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러네요. 그러니까 올해가 그만큼 예년에 비해서 비가 적게 왔다는 얘긴가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비가 적게 온 것은요 대게 700일 됐습니다.
바로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요.
작년에 장마철에 강수량이 부족한 게 가장 큰 원인이고요.
사실은 서울 같은 경우는 2013년 8월 11일 이후 강수량이 부족합니다.
그렇게 자세한 분석은 부경대만 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며칠만 비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상당히 오래 지속돼서 쌓여서 온 가뭄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지난해에도 비가 부족했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그렇습니다.
그때는 크게 피해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우리나라는 물 살림이 그렇거든요.
한 해 가뭄은 견디는데 그 다음에는 못 견딥니다.
우리나라 댐이 제법 있기 때문에 한 해 가뭄은 충분히 견딥니다.
2년 이상 연속되는 것은 지탱할 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2년이 넘었고요.
더 큰 일은 올해 장마도 마른장마가 될 가능성이 보이고 내년까지도 갈 것 같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계속 이어진다는 거예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내년까지도 가뭄이 갈 것 같아서 예년처럼 했던 것처럼 안이하게 견디고 있다가 기다리고만 있으면
가뭄이 해갈되는 형태가 아닌데 지금 우리 정부가 하는 일을 보면 전에도 그랬고 계속 그냥 버티고만 있는 것 같아요.
제 눈에는 활동하는 게 보이지 않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래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큰일인데요. 물 살림도 굉장히 중요한 살림인데 말이죠.

▶ 변희룡 부경대 교수:
그렇습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우리 세대가 그렇게 가뭄의 피해를 눈으로 직접 못 봤고요.
역사를 보면 가뭄 피해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심각했고요.
특히 중국과 한국 같은 경우는 가뭄이 나라를 망하게 했습니다.
지금 올해 같은 경우 북한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심각하니까 국가 정권도 흔들릴 겁니다.
우리는 견뎌냅니다만은.

▷ 한수진/사회자:
그 정도로 심각할 수 있다는 말인데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그렇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왜 이렇게까지 심각해진 건가요? 이렇게 가뭄이 긴 까닭이 뭘까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현재 그 문제가 학자들 간에도 논란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가 모릅니다.

▷ 한수진/사회자: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고.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왜 이런 가뭄이 오는지 모르고 우리는 가뭄이 발생하는 주기를 알아서 그걸 찾아보니까 예측이 됐죠.
그래서 올해 같은 가뭄은 2007년 2008년에 벌써 예측해서 온다고 경고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실제로 대비는 미흡한 상태였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예측이 미리 됐었다고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그럼요. 논문으로 나오고

▷ 한수진/사회자:
교수님께서도?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언론으로도 발표하고 했는데도 그게 실무 부서에서는 아마

▷ 한수진/사회자: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았군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대비하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 하니까 자꾸 미루고 안이하게 기다리는 것 같은데 이렇게 와서는 이제는 정말 발 벗고 나서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 한수진/사회자:
2007년이면 10년 가까이 됐는데. 이미 예측이 됐는데.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그런데 어떤 근거로 예측이 된 건가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제가 가뭄이나 강수량 문제는 우리나라 기록에 있는 걸 전부 다 뒤져서 찾아봤더니 5개 정도 주기가 나오더라고요.
제일 큰 주기가 124년이고 극대 가뭄기라고 하고.
그 다음 주기가 대 가뭄기인데 38년 주기가 있어요.
올해는 38년 주기에 딱 들어가 있고 극대 가뭄 124년마다 오는 극대 가뭄이 시작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요.
124년이니까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가뭄이 지금 오고 있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124년 전에 1910년에 우리나라 대한제국이 멸망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약 20년, 29년 지속된 가뭄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극한 가뭄이 오고 있는데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한 번도 경험한 적이 없다 보니까 아무리 경고해도 실감을 못 느끼고...

▷ 한수진/사회자:
극대 가뭄 주기가 돌아왔다 지금 이 말씀이세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124년 만에 오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아주 심한 가뭄이.
그런데 극대 가뭄 시기가 124년 전에는 20몇 년 동안 계속 됐다고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1882년부터인가 시작해서 1910년까지 그때 가뭄이 끝났는데요.
이 시기 동안 계속 가뭄이 들었다는 건 아니고 중간중간에 해갈 됐다가 가뭄 됐다가 그 기간 동안은 가뭄이 아주 심했지요.

▷ 한수진/사회자:
심했던 기간이 그렇게 오래 지속. 이번에도 만약에 시작된다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지금 38년 주기 대가뭄인데 이것이 38년 주기에 봤을 때 해갈되는 게 올해가 아니고 내년 6월 24일 경이 안 될까 이렇게 생각되거든요.
언제와 같으냐면 1978년에, 1978년은 3년 연속 가뭄 끝에 6월 24일에 폭우가 와서 홍수로 끝났습니다.
가뭄 끝에 홍수 오거든요.
그래서 올해 가뭄 해갈되기는 어렵고 내년 가서 내년 장마 들어올 때 폭우로 와서 홍수지면서 끝날 것 같고요.
그 다음 해갈이 됐다가 또 바로 1,2년 후에 가뭄이 들어가는 걸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 한수진/사회자:
이 주기설을 따르면 그렇게 예상된다는 말씀이시죠.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주기를 분석하고 유사 이런 걸 따지면 그렇게 되는데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러면 교수님 이렇게 주기설대로 과거 이력을 짚어보면 대강 잘 맞습니까?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지금까지는 최근 와서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틀린 적이 한 번도 없어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그래요? 최근에는 온난화 때문에 말이죠.
지구가 더 뜨거워진다고 하니까 어떻게 보면 가뭄이 예전보다 더 심해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지금 온난화되면요.
대기가 기온이 올라가면 증발을 많이 하니까 예전에는 기온이 낮을 때는 가물어도 버텼는데 더우면서 가물면 식물도 바로 다 죽어버립니다.
제일 걱정이 북한이 더 심한데요.
모내기 일부는 했는데 지금 특단의 조치를 하지 않으면 모 심은 채로 다 죽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이미 소양강 근처 그쪽에서는 농민들이 아주 심각하다고.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그런데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하나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아이고 지금 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다 해야 하고요.
그것은 한계가 있으니까 물 아껴 쓰기를 미국 하는 것처럼.
미국 따라하면 되거든요.
미국도 최근까지 텍사스가 최근에 큰 가뭄이 들어서 캘리포니아 들었다가 텍사스는 홍수로 끝났고요.
그 동안에 그게 아주 조직적인 대응을 했습니다.
물 아껴 쓰기, 잔디에 물 주기 말기, 수영장 물 쓰지 말기, 물 청소 하지 말기 등등.
우리는 그런 게 하나도 없고요.
대응 조직도 하나도 없고요.

▷ 한수진/사회자:
일단 물은 아껴 써야 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하고.
당장 댐을 만든다고 해도 한참 걸리니까.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당장 그건 안 되고요. 해수담수화 같은 것은 지금 해서 내년까지...  그것도 시작해야 합니다.

▷ 한수진/사회자:
해수담사시설 설치하겠다. 정부가 그런 이야기 했죠? 지하수 댐도 건설하겠다.

▶ 변희룡 부경대 교수:
상당히 느긋하게 계획을 잡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더군다나 동해 바다 쪽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잘못 잡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빨리 시작하면 됐지요.

▷ 한수진/사회자:
어쨌든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할 수 방는 방법은 다 써야 한다.
그만큼 심각한 가뭄이 꽤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가뭄이 오고 있다, 이런 말씀이시군요.

▶ 변희룡 부경대 교수:
네.

▷ 한수진/사회자: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변희룡 부경대 교수:
고맙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변희룡 교수였습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7909&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Total 1,86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듕국 현재상황 최고관리자 20-07-11 13:45 5 0
공지 7월 12일 화성+달 천문현상 해설 최고관리자 20-07-09 21:44 49 0
공지 (긴박한 7월) 7.12 천문현상 최고관리자 20-07-02 11:19 133 0
공지 (2020, 포고문)_매화원(梅花園)의 부활! (1) 최고관리자 20-01-02 11:04 2008 0
공지 말할수 있을때...한국의 미래 최고관리자 20-07-03 15:17 204 0
공지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6514 0
공지 매화 이야기_1편_만국 통치 (1) 최고관리자 20-06-21 00:25 419 0
공지 매화 이야기_3편_매화위수 '천자'의 탄생 (1) 최고관리자 20-06-23 00:39 406 0
공지 매화 이야기_2편_미래의 계획 (1) 최고관리자 20-06-23 00:14 376 0
공지 (매일 추가) 한국역사 의문점 최고관리자 20-06-22 21:10 263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709 0
공지 세종대왕의 천문류초_북두칠성 해설 (1) 최고관리자 20-04-09 22:04 956 0
공지 (수미산의 비밀_서장西藏을 복원하라!) 신비의 카일라스 최고관리자 20-03-26 19:34 627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500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486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140 0
313 감사합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1) 최고관리자 15-08-16 09:12 4542 0
312 (광복70주년) 무궁화를 나라꽃으로 만들려는 세력들의 음모는? (1) 최고관리자 15-08-16 08:01 4837 0
311 (매국 역사학 고발) 그들이 국고를 탕진해 지도에서 독도를 빼버… (1) 최고관리자 15-08-15 07:52 4262 0
310 (광복 70주년) 슬픈 독립투사의 후손들... 최고관리자 15-08-15 07:28 4122 0
309 친일파 단 한명도 처단하지 못한 업보_슬픈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5-08-13 08:38 4601 0
308 고모치 산에 있는 마고바위 능선 최고관리자 15-08-12 14:34 6307 0
307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 단장 박차정 생가 부산에 있어~ (1) 최고관리자 15-08-12 10:47 7409 0
306 (광복 70주년 슬픈 대한민국)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 … (2) 최고관리자 15-08-12 08:31 5055 0
305 번한 2대왕 낭사_낭사성 : '산동성 동평=왕검성 설' … 최고관리자 15-08-11 09:30 6580 0
304 저넘들을 '역사매국노'라 부르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11 09:07 3847 0
303 금성과 초승달=뚜꺼비와 토끼 최고관리자 15-08-10 16:09 3825 0
302 (이병도의 유언) 제자들아 이제 제발 역사사기 그만치고 착하게 … (1) 최고관리자 15-08-10 09:54 5648 0
301 (여름휴가 기간중 필독) 동영상 반드시 보세요! (1) 최고관리자 15-08-08 21:55 4564 0
300 (잘한다) 이덕일 박사_이종찬 의원-광복 70주년 식민사학 처단 … (1) 최고관리자 15-08-07 21:29 4941 0
299 등신들...왕검성 최고관리자 15-08-05 09:15 3903 0
298 상/고대사 연구하는 학자들이 거의 없는 이유 최고관리자 15-08-04 12:45 3780 0
297 (김시습의 증언) 세종대왕은 징심록 상교 제 2지 음신지를 보고 … (1) 최고관리자 15-08-04 09:37 6241 0
296 (왜 가슴이 아픈가?) 조선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1) 최고관리자 15-08-03 11:38 7760 0
295 전세계에 퍼져있는 태호복희와 여와의 이미지 최고관리자 15-08-03 09:26 5789 0
294 중앙아시아로 간 배달국 5세 태우의 환웅의 따님 여와 최고관리자 15-07-31 10:14 4390 0
293 (이덕일 박사의 실명 고발) 노태돈, 송호정...너희들 학맥이 양… (2) 최고관리자 15-07-30 16:30 5120 0
292 투사들... 최고관리자 15-07-30 13:56 4043 0
291 왜 광복70주년을 되돌아보게 하나? 현상금 320억원 (1) 최고관리자 15-07-30 10:21 6850 0
290 (단군의 나라 중앙아시아) 아스타나=아사달, 탱그리=단군 최고관리자 15-07-29 10:47 6575 0
289 (거짓말 같지만...) 스웨덴 탱그리=단군신화 최고관리자 15-07-29 10:30 6474 0
288 단군을 부정한 이병도의 국사대관 최고관리자 15-07-28 14:38 4542 0
287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3편_오딘_바이킹 시원_스웨덴 최초 … 최고관리자 15-07-28 13:54 4222 0
286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1) 최고관리자 15-07-28 08:45 5436 0
285 [칼럼] 살아 남은자의 슬픔_그리고 친일파 처단 최고관리자 15-07-27 17:23 4255 0
284 어렵지 않습니다. 최고관리자 15-07-27 10:51 3583 0
283 영웅 최고관리자 15-07-27 08:54 3715 0
282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2편_아스가르드 최고관리자 15-07-24 13:24 4505 1
281 기원 최고관리자 15-07-23 08:42 3583 0
280 바이킹 그리고 치우와 토르_1편 최고관리자 15-07-22 14:00 3676 0
279 이병도의 고백 최고관리자 15-07-22 09:59 3370 0
278 (KBS 기사 소개) 한반도내 한사군설 주장하는 역사매국노들은 사… 최고관리자 15-07-21 09:47 4341 0
277 ‘조선제(朝鮮祭)’ 와 ‘희생제(犧牲祭)’ 최고관리자 15-07-20 10:45 3980 0
276 순례길 최고관리자 15-07-20 09:06 3056 0
275 바이킹의 비밀 최고관리자 15-07-17 11:22 4500 0
274 (이종걸 국회의원 증언) 홍범도, 오동진 두 장군의 성금으로 환… 최고관리자 15-07-17 09:19 4572 0
273 (일만천년의 약속) 부도복건, 사해통화 최고관리자 15-07-16 09:56 4097 0
272 (어떤 주장) 치우(蚩尤)환웅의 치우 본래 한자는 '치우(… 최고관리자 15-07-13 16:47 5531 0
271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동족, 형제지간_3편_이동 역사… 최고관리자 15-07-13 13:47 5933 0
270 (자연재해 공포) 근본으로 돌아가 자연과 동화되는 삶 되 찾아야… 최고관리자 15-07-13 09:13 3791 0
269 신비로운 울산 대곡박물관_1편 최고관리자 15-07-10 08:47 3989 0
268 (이제 묘족과 손을 잡자) 묘족은 우리와 동족, 형제지간이다_2편 최고관리자 15-07-08 15:04 5195 0
267 이순신 장군의 롤 모델은 배달국 치우환웅 최고관리자 15-07-07 10:25 5497 0
266 고대 장당문명의 이동 최고관리자 15-07-03 09:01 6412 0
265 사진자료_마고님 아기시절 최고관리자 15-07-02 17:04 3726 0
264 카자흐스탄은 우리를 보고 동족이라 한다. 최고관리자 15-07-01 17:43 5798 0
   31  32  33  34  35  36  37  38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