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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8 10:34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어지지 않는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43   추천 : 0  
   https://blog.naver.com/corea50sam/221701446177  [66]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어지지 않는다.   

- 글쓴이 오학림

https://blog.naver.com/corea50sam/221701446177 

일연이 <삼국유사>를 펴낸이후 신채호의 <조선사연구초>와 <조선상고사>까지 <삼국사>와 동이전을 조선8도에 맞추려는 시도만 해왔다.
唐宋明의 동이전 밀어내기 특히 소동파의 <역대지리지장도>는 동이전 밀어내기의 극치일 것이다.
일연이 지나에는 동이를 나타낸 지도가 없으니까 동이전이 조선8도 기록으로 보았을수 있으나 조금만 생각하게 되면 알일이었다.

舜이 동이이면 그 조상도 동이일 수밖에 없다.
고구리 백제 신라를 동이라고 하였으니 순의 조상들도 동이이니 삼국인이 조상이라고 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조선 8도인은 舜이나 소호금천씨 고신씨를 지나인으로만 생각하고 조선8도인과 다른민족으로 생각한 것이다.
물론 일연도 삼국유사를 쓰면서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더욱이 지장도를 보았다고 하였으니 동이전은 조선8도 역사라고 보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낙랑국을 지우면서까지 동이전으로 조선8도를 메웠다.
조선8도 역사가 눈에 안찬다고 동이전으로 메운 것은 아닐 것이지만 낙랑국 항목을 만들어 놓고
한사군의 낙랑군으로 덮어면서 기자 위만 한사군 삼한으로 조선8도를 덮어 버린 것이다.

결과적으로 낙랑국 역사는 지워지고 숨겨진 것이다.

한사군의 낙랑군이 아니라 조선의 낙랑국으로 한서권28에 의하면
기자때부터 등장하는 낙랑국 그리고 삼국사에서 자명고각의 파괴로 고구리에 다물되는 낙랑국을 지워버린 것이다.

낙랑왕 최리시대 낙랑군에는 왕조 유헌 왕준이라는 세사람의 태수가 교체된 기록이 있으니 분명히 국과 군은 다르고,
고구리 예의 서쪽에 있는 낙랑군과 옥저를 순행하는 낙랑왕지역이 분명히 다른데
낙랑국에 낙랑군을 덮어버리면서 동이전으로 조선8도 역사를 만들어 버린 것이다.

조선8도는 낙랑국의 천년 역사가 있었고,
고구리에 다물되어 32년부터 502년까지 可汗 즉 麻立干시대가 있었고,

고구리가 백제에 밀리면서 이 땅을 침범하니
고구리 可汗이었던 지절로麻立干때인 503년 고구리로부터 독립한 신라가 되었고,
631년까지 광령에서 길림 동쪽까지 다스리게 되었고, 高麗로 이어져 왔다.

동이전으로 낙랑국을 덮지 않아도 조선8도와 만주역사는 바르게 알려질수 있었다.
그럼에도 <남제서>권58지역이며 삼국사기권46 상대사시중장 범위 동이역사로 조선8도를 덮어려고
삼국유사를 씀으로서 유구한 역사가 조선8도로 한정하여 하는 역사로 둔갑하게 만들었다.

단군 조선 이전역사도 삭제되고 낙랑국 지역도 숨겨지고 아시아를 하나로 했던 장대하고 유구한 역사도 숨겨져 왔다.
그러나 <삼국사> 50권이 있고, 삼국사시대를 나타낸 <사기>에서 <오대사>까지 18사동이전이 있는 한 영원히 숨겨질수는 없는 역사인 것이다.

지나18사동이전으로 낙랑국을 덮어버려도 20세기말에 원형을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삼국사>후예가 하나되는 그날을 기대하게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삼국사> 50권을 오월-유연제로와 조선8도에 각각 대입하여 보고,
<사기>에서 <오대사>까지 18사동이전을 <남제서>권58지역과 조선8도에 각각 대입하여 보면,
<삼국사>와 동이전의 공통부분은 <남제서>권58지역 역사로 밝혀져도 공통부분과 비공통부분이 하나되는 것이 우리역사이고,
<삼국사>후예가 하나되어야 우리의 高麗이전 역사를 바로 하는 것이다.

<삼국유사>때부터 잘못낀 단추를 풀고 바른 역사를 하여야 한다.
현재가 기준이 아니고 우리는 <삼국사>가 추구한 삼국의 전전 국가 九黎(구리)와 백성 苗民의 후예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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