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9-11-08 10:34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어지지 않는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71   추천 : 0  
   https://blog.naver.com/corea50sam/221701446177  [51]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어지지 않는다.   

- 글쓴이 오학림

https://blog.naver.com/corea50sam/221701446177 

일연이 <삼국유사>를 펴낸이후 신채호의 <조선사연구초>와 <조선상고사>까지 <삼국사>와 동이전을 조선8도에 맞추려는 시도만 해왔다.
唐宋明의 동이전 밀어내기 특히 소동파의 <역대지리지장도>는 동이전 밀어내기의 극치일 것이다.
일연이 지나에는 동이를 나타낸 지도가 없으니까 동이전이 조선8도 기록으로 보았을수 있으나 조금만 생각하게 되면 알일이었다.

舜이 동이이면 그 조상도 동이일 수밖에 없다.
고구리 백제 신라를 동이라고 하였으니 순의 조상들도 동이이니 삼국인이 조상이라고 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조선 8도인은 舜이나 소호금천씨 고신씨를 지나인으로만 생각하고 조선8도인과 다른민족으로 생각한 것이다.
물론 일연도 삼국유사를 쓰면서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더욱이 지장도를 보았다고 하였으니 동이전은 조선8도 역사라고 보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낙랑국을 지우면서까지 동이전으로 조선8도를 메웠다.
조선8도 역사가 눈에 안찬다고 동이전으로 메운 것은 아닐 것이지만 낙랑국 항목을 만들어 놓고
한사군의 낙랑군으로 덮어면서 기자 위만 한사군 삼한으로 조선8도를 덮어 버린 것이다.

결과적으로 낙랑국 역사는 지워지고 숨겨진 것이다.

한사군의 낙랑군이 아니라 조선의 낙랑국으로 한서권28에 의하면
기자때부터 등장하는 낙랑국 그리고 삼국사에서 자명고각의 파괴로 고구리에 다물되는 낙랑국을 지워버린 것이다.

낙랑왕 최리시대 낙랑군에는 왕조 유헌 왕준이라는 세사람의 태수가 교체된 기록이 있으니 분명히 국과 군은 다르고,
고구리 예의 서쪽에 있는 낙랑군과 옥저를 순행하는 낙랑왕지역이 분명히 다른데
낙랑국에 낙랑군을 덮어버리면서 동이전으로 조선8도 역사를 만들어 버린 것이다.

조선8도는 낙랑국의 천년 역사가 있었고,
고구리에 다물되어 32년부터 502년까지 可汗 즉 麻立干시대가 있었고,

고구리가 백제에 밀리면서 이 땅을 침범하니
고구리 可汗이었던 지절로麻立干때인 503년 고구리로부터 독립한 신라가 되었고,
631년까지 광령에서 길림 동쪽까지 다스리게 되었고, 高麗로 이어져 왔다.

동이전으로 낙랑국을 덮지 않아도 조선8도와 만주역사는 바르게 알려질수 있었다.
그럼에도 <남제서>권58지역이며 삼국사기권46 상대사시중장 범위 동이역사로 조선8도를 덮어려고
삼국유사를 씀으로서 유구한 역사가 조선8도로 한정하여 하는 역사로 둔갑하게 만들었다.

단군 조선 이전역사도 삭제되고 낙랑국 지역도 숨겨지고 아시아를 하나로 했던 장대하고 유구한 역사도 숨겨져 왔다.
그러나 <삼국사> 50권이 있고, 삼국사시대를 나타낸 <사기>에서 <오대사>까지 18사동이전이 있는 한 영원히 숨겨질수는 없는 역사인 것이다.

지나18사동이전으로 낙랑국을 덮어버려도 20세기말에 원형을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삼국사>후예가 하나되는 그날을 기대하게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삼국사> 50권을 오월-유연제로와 조선8도에 각각 대입하여 보고,
<사기>에서 <오대사>까지 18사동이전을 <남제서>권58지역과 조선8도에 각각 대입하여 보면,
<삼국사>와 동이전의 공통부분은 <남제서>권58지역 역사로 밝혀져도 공통부분과 비공통부분이 하나되는 것이 우리역사이고,
<삼국사>후예가 하나되어야 우리의 高麗이전 역사를 바로 하는 것이다.

<삼국유사>때부터 잘못낀 단추를 풀고 바른 역사를 하여야 한다.
현재가 기준이 아니고 우리는 <삼국사>가 추구한 삼국의 전전 국가 九黎(구리)와 백성 苗民의 후예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Total 1,84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고리' 이전 연구방법 총론 최고관리자 20-08-02 12:18 173 0
공지 (동영상) 우리민족의 이동경로_1편 최고관리자 20-08-02 12:15 156 0
공지 (유투브) 천손민족의 해부학적 2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01 22:08 145 0
공지 여름 눈은 반역의 상징_쿠테타? (1) 최고관리자 20-07-30 13:55 291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382 0
공지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262 0
공지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336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928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2685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1661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313 0
1298 도솔가(兜率歌)는 도리가(兜里歌) (1) 최고관리자 18-06-23 02:27 4693 0
1297 무얼 더 설명해야 하는가? 최고관리자 18-06-23 02:10 3670 0
1296 부도지_25_등과 잣대 최고관리자 18-06-22 09:04 4425 0
1295 1922년에... 최고관리자 18-06-19 11:00 2124 0
1294 부도지_24_교취(交娶)는 팔여(八呂)의 상호작용 (1) 최고관리자 18-06-19 09:54 4631 0
1293 부도지_23_형화(形化)의 과정 (1) 최고관리자 18-06-14 15:09 4878 0
1292 부도지_22_수승화강(水昇火降)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18-06-14 15:03 2668 0
1291 부도지_21_수승화강(水昇火降) 최고관리자 18-06-14 15:00 3826 0
1290 부도지_20_8려 체계의 확대 최고관리자 18-06-14 14:54 2860 0
1289 숨겨진 새로운 문명의 흔적은 계속 발견될 것이다! (1) 최고관리자 18-06-12 10:48 5629 0
1288 我生 (아생) (1) 최고관리자 18-06-12 10:36 5026 0
1287 이대로 만주까지~! 최고관리자 18-06-12 10:27 2098 0
1286 부도지_19_12주경 (1) 최고관리자 18-06-11 16:38 4137 0
1285 부도지_18_3천혈 (1) 최고관리자 18-06-11 16:25 4280 0
1284 (천문 별자리) 피해 갈 수가 있을까? (1) 최고관리자 18-06-11 10:52 5160 0
1283 (짝짝짝) 북조선은 신채호 사학, 남한은 조선총독부 사학 최고관리자 18-06-10 16:48 1904 0
1282 부도지_17_'인간 생성론'의 부도지 최고관리자 18-06-08 11:07 3029 0
1281 부도지를 세상에 알린 박금 선생_2편 최고관리자 18-06-07 16:35 2893 0
1280 부도지를 세상에 알린 박금 선생_1편 최고관리자 18-06-07 16:26 2995 0
1279 한역사문화세미나 및 남북평화통일 전쟁종식 고천제 실시 최고관리자 18-06-06 14:30 2015 0
1278 천전(天篆) 천부경(天符經) 최고관리자 18-06-06 13:57 5122 0
1277 치우환웅 주제 게임_'패 레볼루션' 프로모션 영상공개 (1) 최고관리자 18-05-31 09:34 4658 0
1276 (필독) 천손민족의 유전적, 해부학적 7가지 특징 최고관리자 18-05-29 09:05 6658 0
1275 (충격) 그들은 우리를 동족이라 한다. 최고관리자 18-05-29 09:02 2662 0
1274 매식자들이 왜 나쁜놈들인가요? 최고관리자 18-05-28 10:40 2512 0
1273 평왜비(平倭碑) 그리고 장보고 (2) 최고관리자 18-05-25 16:09 4640 0
1272 조작.위조설을 신봉하는 미틴 사학계 (1) 최고관리자 18-05-25 10:56 4150 0
1271 (경악_2) 도대체 말이 되는가? (1) 최고관리자 18-05-24 15:30 4895 0
1270 인생 3모작_준비를 철저히 해야! 최고관리자 18-05-24 09:27 4140 0
1269 부도지_16_복(復)과 한(恨) 최고관리자 18-05-23 16:57 3969 0
1268 부도지_15_지유(地乳) 최고관리자 18-05-23 16:25 2774 0
1267 (역사는 과학) '일본서기'는 조작된 사서이다. 최고관리자 18-05-23 09:35 2666 0
1266 (특강안내) 백제사의 시말(始末) 최고관리자 18-05-23 09:13 2624 0
1265 (충격) 북경서 낙랑군 사람 묘 발견_한반도 낙랑군설 폐기해야~ (1) 최고관리자 18-05-17 10:18 4746 0
1264 일제가 조작한 낙랑군설을 신봉하는 미친 식민사학계_1 (1) 최고관리자 18-05-17 10:08 4141 0
1263 부도지_14_음양오행론과 삼극사대론 (1) 최고관리자 18-05-16 16:44 4431 0
1262 부도지_13_소리 울림 최고관리자 18-05-16 16:27 2349 0
1261 (환영) 행촌학술문화진흥원과 세계환단학회 공동개최_2018 춘계… 최고관리자 18-05-16 15:47 1643 0
1260 (희망) 북한이 열리면... 최고관리자 18-05-16 15:14 2399 0
1259 (하늘이해_오성이외 떠돌이 별) 요성 6_천봉(天棓) 최고관리자 18-05-16 14:56 1456 0
1258 6월 1일 일출전_토성, 달 대접근 (1) 최고관리자 18-05-14 17:32 3086 0
1257 부도지_12_여(呂)에서 율(律)로. (1) 최고관리자 18-05-14 16:07 4392 0
1256 (하늘이해_오성이외 떠돌이 별) 요성 5_패성 최고관리자 18-05-14 15:43 2401 0
1255 북한자료_일제어용사가들이 조작한 자료다! (1) 최고관리자 18-05-09 10:20 3334 0
1254 (충격) 2000년간 아무도 못 본 ‘평양 신사비’…하루 만에 찾은… (1) 최고관리자 18-05-09 10:05 3115 0
1253 부도지_11_실달과 허달은 알과 얼 (1) 최고관리자 18-05-08 10:38 3621 0
1252 鬼方流史 (1) 최고관리자 18-05-07 18:54 4041 0
1251 부도지_10_오행의 궤도 (1) 최고관리자 18-05-03 11:15 4701 0
1250 부도지_9_팔여(八呂)의 배치 (1) 최고관리자 18-05-02 16:40 4901 0
1249 중국이 방해하면... 최고관리자 18-05-01 16:32 5479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