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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1 11:05
한사군의 의미 : 삼국사기권46과 남제서권58의 조상지역을 찾은 것이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96   추천 : 0  

* 한사군의 의미 : 삼국사기권46과 남제서권58의 조상지역을 찾은 것이다.

- 글 : 오학림

https://blog.naver.com/corea50sam/221685871385 

한사군은 <사기>권115에 의하면
예(위만조선)조선이 패망하고  四郡을 두었다고 했는데
구체적 명칭은 없으나
參爲澅淸侯, 陰爲萩苴侯, 唊爲平州侯, 長爲幾侯, 最爲溫陽侯라 5후를 둔 기록은 있다.

<한서>부터는 조선멸사군으로 진번임둔낙랑현도를 두었다고 하였고,
參爲澅淸侯, 陶爲萩苴侯, 唊爲平州侯, 長爲幾侯, 最爲溫陽侯를 두었다 하였다.

<후한서>에는 진번임둔낙랑현도를 두었다고 하였고,
<삼국지>에서는 4군을 두었다고만 하였다.

臨屯郡은 BC82년에 현도군에 합쳐졌다고 하였으나 眞番郡에 대한 것은 분명하지 않다.
그런데 <한서>권7에서 罷儋耳眞番郡 師古曰儋耳本南越地眞番本朝鮮地라고 하였다.

儋耳는 倭人이 살던 곳으로 삼국지권30 倭人傳에 與儋耳朱崖同倭地이라 하고
후한서권85에서 倭傳에 會稽東冶之東與朱崖儋耳相近이라고 하였다.

한서에서 담이진번을 파하였다고 하였는데 담이는 남월이고 진번은 조선땅이라고 했다.

倭傳에서 담이와 주애는 相近이라 했는데 송나라때 만든 우적도에서 南越과 朱崖가 있는데 지금의 귀주성과 해남도에 위치한다.
그런데 남월 근처에 珍播라는 지명이 眞番과 같은 음이다.

珍播 동쪽에 남월과 주애와 회계가 있으므로 남월 주애 회계에 살고 있는 倭人은 珍播 즉 眞番의 동쪽 사람이라는 것으로 조선인이다.
바로 倭人은 조선인이며 동이로 기록될수 있는 것이다.

倭는 백제와 신라가 같은 지역에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삼국지권30에서 倭人은 卑彌呼라고 부르는 여왕이 있고 狗奴國의 남왕 卑彌弓呼와 함께 있다고 했다.

그런데 삼한 78국중에는 斯盧國 伯濟國 古離國 卑彌國 狗盧國 등이 있다고 하였는데
斯盧國은 신라가 발전하고,
伯濟國은 백제에 흡수된 것으로 보이고,
古離國은 고구리에 흡수된 것으로 보이고,
卑彌國은 비미호의 여왕국으로 보여지고,
狗盧國은 拘奴國으로 비미궁호가 다스린 것으로 보여지므로
倭는 卑彌國과 狗盧國의 발전 국가로 보면

결국 倭 신라 백제 고구리가 진번의 동쪽에 있으면서 동이로 불리운 것이다.

한사군으로 불리운 낙랑은 고구리 신라 백제에 속하게 되고,
현도군은 고구리에 속하게 되고,
眞番은 삼한의 일부가 된 조선 땅의 서쪽 끝이다.

西華가 周와 조선 경계에 있으며 조선 땅이었다.

그리고 眞番 즉 珍播도 조선 땅을 나타낸 것이고 연나라 동쪽에 조선이 있다고 했는데
樓煩의 동쪽이 조선인데 태항산맥의 서쪽이니 그 동쪽이 조선인 것이다.

그래서 기자조선 위만조선의 서쪽 끝을 나타내는 것이 진번으로 보았다.
이 漢四郡은 결국 燕齊之間에 있는 滄海郡의 서쪽에 있는 조선 경계를 찾을수 있는 것이다.

결국 고구리 백제가 남으로 오월, 북으로 유연제로를 다물하였다고 한 <삼국사>기권46 속에
오월과 제로 사이에 사로국이 발전한 신라도 있고,
남월 주에 동쪽에 있던 倭人은 삼한의 비미국과 구로국 사람으로
사로국의 신라와 伯濟國의 백제와 고리국의 고구리와 함께
<남제서>권58 범위에 있었던 한사군을 나타낸 것으로 보아야 한다.

<한서>권7에서 罷儋耳眞番과 송나라때 제작된 우적도에서 南越과 珍播의 발견,
그리고 眞番과 珍播가 같은 音의 확인은 우리역사에서 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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