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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8 17:42
한민족의 '마고성'과 유대인의 '에덴동산', 두 민족의 창세설화를 비교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11   추천 : 0  

* 한민족의 '마고성'과 유대인의 '에덴동산', 두 민족의 창세설화를 비교하다

- 장영주 국학원장

어느 유명한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는 창세신화가 없어서 우리의 문화와 예술이 빈곤하다고 통탄했다.
그만큼 동, 서양의 뛰어난 민족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창세신화(注, 제네시스 Genesis)가 있어 역사와 문화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중국의 ‘반고와 여와 창세신화’,
일본의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그리스, 로마 신화, 중동에서 탄생한 기독교의 창세기로 유명한 ‘에덴신화’ 등이 있다.

▲ '천화나비' - 원암 장영주 作

창세기란
인간의 오감을 넘는 광활하고 끝없는 우주 최초의 탄생 이야기이므로
창세신화가 있는 민족은 문화민족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니
더욱이 우리 한민족에게 창세기가 없다고 하는 것은 아주 큰 오해이다.
우리에게는 아주 정치(精緻)한 창세신화가 있었고, 그것도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로 이어진다.

‘고구려인의 노래’에 보면 가장 오래된 우리의 문명을 밝힌다.

“오호, 벌레처럼 꿈틀거리는 어리석은 한나라 아이들아!
요동을 향해 헛된 죽음의 노래를 부르지 말라.
-중략-
세상 문명은 우리가 가장 오래니 오랑캐 왜구 다 물리치고 평화를 지켰다.
유철(注, 漢무제) 양광(注, 隋양제) 이세민(注, 唐태종)도 보기만 해도 무너져서 망아지처럼 도망갔다.
영락기공비(注, 광개토대왕비)는 천 척, 만 가지기가 한 색으로 태백은 높단다.”

그로부터 약 1,200년 후,
석주 이상용은 전 재산을 헌납하여 만주 서간도에 신흥무관학교를 건립하고 교가를 지어 광복의 꿈을 꾼다.
초대 교장으로 그가 지은 교가의 1절이다.

“ -전략-
여러 만만 헌원(軒轅)자손(注, 중국인) 업어 기르고,
동해 섬 중 어린 것들(注, 일본인) 품에다 품어, 젖 먹여 기른 이 뉘뇨,
우리, 우리 배달나라의 우리, 우리 조상들이라.
-후략- ”

이와 같이 우리의 선각자들은
‘한 민족의 문명은 창세부터 가장 찬란하다’는 자긍심 강한 전통을 잊지 않고 있었다.
그것은 사실이다.
창세의 사실이 바로 <부도지(符都誌)>에 실려 있기 때문이다.

<부도지>는 순수한 우리말로 ‘밝은 터의 기록’이라는 뜻이다.
<부도지>에는 세계 어느 민족에게서도 찾아보기 힘든 정밀한 창세의 기록이 담겨있다.
<부도지>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민족의 역사서’이다.

저자는 신라시대 박제상(朴堤上 서기 363년~ 419년, 19대 눌지왕 시대의 충신)이다.
그는 박혁거세(朴赫居世)의 증손인 파사왕 5세손 ‘물품’의 맏아들이다.
박제상은 백결선생 박문량(朴文良)의 아버지로 <부도지>는 ‘영해 박씨’의 족보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도지>에서 천지창조는 인격체가 아닌 ‘율려(律呂)’에 의해서 우주가 열린다.
이를 통해 ‘마고성(麻姑城)’이 생겨나며 우주의 어머니인 ‘마고(麻姑)’가 탄생했다고 명시한다.
율(律)은 ‘법칙(정보)’을, 려(呂)는 ‘기운(에너지)’을 뜻한다.

'율'이라는 천지의 정보가 ‘려’라는 기운으로 전달되는 것이니
시공을 초월하여 모든 것이 영원한 창조로 조화를 이룬다는 분명한 우리의 고유한 창세신화이다.

<부도지>는
‘천지창조의 주인공인 율려가 몇 번 부활하면서 별들이 나타났고,
우주의 어머니인 마고(麻姑)를 잉태했다’고 말하고 있다.
‘마고’라는 단어의 한자 뜻을 그대로 풀이하면 ‘길쌈을 하는 시어머니’라는 뜻이나,
글자 이전의 순수한 말로는 그 뜻이 더욱 깊고 오묘하다.

‘마(ma)는 전 세계적으로 어머니를 뜻하는 발음이다.
그러므로 ’마고‘의 ’마‘는 '맘마‘ ‘엄마’ ‘맏아들’ ‘맞소’ ‘마땅하다’에서와 같이 ‘최초’라는 뜻과 ‘큰 긍정’의 의미가 있다.
‘고’는 우리말로 ‘사랑’이라는 뜻이니 ‘마고’란 ‘생명을 살리는 최초의 사랑’이라는 의미로
모든 생명의 터전인 ‘사랑의 지구 어머니’의 명칭에 걸맞다.

한민족 특유의 창세 신화인 <부도지>는
창조주의 자리에 인격체가 아닌 법칙과 기운으로 ‘율려’가 존재하고,
그 율려로 탄생한 마고가 주관하여 지구가 형성되고, 생물과 무생물이 조화를 이루어간다.

정밀한 에너지의 우주로부터 성긴 구조의 물질이 나타나기 시작한 후천시대는
마고가 율려의 쓰임에 따라 삶의 터전으로서의 지구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人類之祖 曰 那般 初與 阿曼 相遇之處 曰 阿耳斯陀.’)

<삼성기>에서는
현 인류의 조상은 최초의 인간인 ‘나반(那般, 남자)’과 ‘아만(阿曼, 여자)’이 만나 탄생하였다고 기록한다.
둘은 서로 떨어져 살다가 꿈에 천신의 가르침을 받고 천해(天海) ‘바이칼 호’를 건너 ‘아이시타’에서 만나 결혼한다.
‘나반’은 ‘나바이’로 다시 ‘아바이’가 되었다가 ‘아버지(아빠)’가 된다.
‘아만’은 ‘아마이’에서 ‘어마이’로 다시 ‘오마니(엄마)’가 된다.
인류의 지식이 문자로 영글기 전에 말에서 우리의 역사가 말로써 본능적으로 증명 된다.
그러므로 한민족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인 셈이다.

▲ 원암 장영주 국학원장(대행)이 정리한 한민족의 '마고성'과 유대인의 '에덴동산'

<부도지>의 창세기는 현재 지구촌을 풍미하는 성경(bible)의 창세기와 많은 부분이 비슷하나,
깊이 살펴보면 마고신화로부터 에덴 신화가 파생 되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다.

그 과정에서
본래의 뜻이 전도되어 ‘마고’의 상생의 우주관이
‘에덴’의 상극의 세계관으로 변형되어 현재 인류 의식의 일부가 되어 낙원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학자들은 유대인의 에덴신화는 그리스·로마신화를 기저로 한다고 한다.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지구의 여신은 ‘가이아(Gaia)’이다.
최초로 세계를 통치한 것은 ‘가이아’의 아들이자 남편인 ‘우라노스’였다.

‘우라노스’를 거세시키고 그 뒤를 차지한 것은 ‘가이아’와 ‘우라노스’ 사이에서 태어난 ‘크로노스’였다.
‘크로노스’가 이끄는 ‘티탄 신족’을 멸망으로 이끈 것은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와 그의 뜻에 따랐던 올림포스의 신들이었다.

언제나 싸움에 개입하지는 않았지만,
3대(代)에 걸쳐 남편과 자식, 아버지와 자식 사이에 벌어진 전쟁을 계획한 것은 가이아였다.
또한 그녀는 올림포스 시대 이전에도 자주 천계(天界)를 뒤흔드는 사건의 발단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처럼 유대인 에덴신화의 바탕은
창조주와 피조물, 패륜과 전쟁, 정복과 패배 등
선(善)과 악(惡)의 이원론(二元論)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나 한민족의 마고신화는 스스로 완성을 이루어 가는
자재율(自在律)의 삼원론(三元論)의 안정과 평화와 근본을 회복하는 복본(複本)의 의지로 일관되어 있다.

‘가이아’의 ‘만인은 만인의 늑대’라는 경쟁과
상극의 관점과 ‘마고’의 ‘만인과 만물은 서로가 이로우리라’는 상생하는
홍익인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눈이 갈라지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 한민족은 언제나 가장 오래고 가장 으뜸인 ‘사랑의 창세기’와 함께 살아왔다.
한민족의 창세 정신유산이 곧 인류의 정신유산인 것이다.
오죽하면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어 세계로 수출되는 우수한 자동차 이름이 ‘제네시스(Genesis, 창세기)’이겠는가?

부디 우리 출생의 내밀한 뜻을 제대로 알고
그 속의 넘치는 만인과 만물에 대한 우주적인 사랑을 널리 전파해야 할 것이다.

모두가 사랑이신 마고의 후손임을 다시 기억해 내고,
그 사랑을 발현하는 것이야말로 지구별에서 21세기를 맞이하는 우리의 본래 사명임을 확연하게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만 모두가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단법인 국학원장(대), 전국민족단체연합회 대표회장 원암 장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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