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9-07-26 10:59
몽골 러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29   추천 : 0  

[티벳 뵌포교 - 라마불교 - 티벳 마고대성 - 마고, 궁희 황궁씨의 역사]

* 몽골 러시

몽골은 아무조건없이 우리와의 국가연합을 수차례에 거쳐 제의 하였다고 한다.
주변국의 이해관계가 없었다면 벌써 연합을 하였겠지요.

힘을 국력을 더 길러야 한다.
역사가 복원되면 저 몽골땅이 왜 같은 민족인지 알게되지요.

-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652898.html


[한국_몽골 국가연합 가능성]


1. 배경

□ 역사적 배경

○ 한․몽의 역사적 관계

- 행촌 이암선생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기록을 보면 기원전 2200년대 부터 단군조선의 일부 
  .3세 가륵단군 6년(BE 2177)  : 임금께서 열양 욕살 색정(索靖)을 약수(弱水) 지방에 유배시켜 종신토록 감옥에 가둬 놓았다.
    후에 용서하여 그 땅에 봉하시니 흉노의 시조가 되었다.
  .4세 오사구단군이 재위 원년(BE 2137) : 아우 오사달을‘ 몽고리한’에 봉함
  .30세 내휴단군 5년(BE 905) : 흉노가 공물을 바침

- 몽골과 한국은 5세기부터 교류가 시작되어, 원나라 멸망이후 14세기에도 활발한 교류가 지속
- 한국이 일본에 강점된 1910년~1930년, 3,000명이 넘는 한국인이 몽골 정부에 몽골시민권을 신청했다는 기록이 있음
- 1990년 아시아 사회주의 국가 중 한국과 수교한 첫 번째 나라가 됨

* 라마불교(90%), 무슬림 5%, 무속 및 기독교 5%

□ 정치적 배경

○ 신흥경제국(한국)과 개발도상국(몽골)의 협력

- 몽골은 한국의 7배에 달하는 넓은 국토와 세계 8번째의 풍부한 자원이 있으나 인구는 286만명('2012년 기준)에 불과

○ 중국의 동북공정 추진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반작용

- 한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등 인접 강대국으로부터 영토, 주권, 체제 등에 대한 안보위협이 있어왔지만,
  몽골과는 위협 문제 등의 사례가 없었으며 향후 가능성도 제기되지 않음
- 몽골은 중국으로부터 수복하지 못한 ‘내몽골’ 지역 등 주권과 안보 분쟁으로 중국의 동맹 제의를 거절
- 미국, 러시아, 일본 등도 전략적 동맹을 제의해왔으나 타 민족을 수탈한 경험이 없는 한국을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

2. 한․몽 국가연합 긍정적 의미

□ 정치적 측면

○ 지정학적 러시아, 중국, 일본 등과의 균형관계 유지

- 한국과 몽골은 지리적으로 영토 분쟁 가능성이 적고, 안보 등에 대한 우려 등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음

○ 남․북한 문제의 완충적 역할

- 사회주의 경험이 있는 몽골이 남․북한 통일문제에 있어서 북한과의 이념적 공감대를 형성, 완충적 역할을 기대

□ 경제적 측면

○ 우리나라는 몽골의 풍부한 지하자원 활용 가능

- 몽골은 세계8대 자원 부국으로 석탄과 석유, 구리 등 개발되지 않은 자원이 아직 많아
  한국의 자본, 기술과 연결되면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음

○ 몽골은 경제발전 기회로 활용

- 우리나라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인력 결합으로 경제 발전의 극대화 기대
- 한국 내 취업 몽골인 수가 2만여 명에 이르는데 해외취업 확대를 통해 외화획득 도모

□ 문화적 측면

○ 역사적으로 적대적이었던 동아시아 강대국들의 몽골 진출을 모두 거절했으나
  타 민족을 수탈한 경험이 없는 한국은 신뢰

- 몽골의 각종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전략적 동맹국가로 삼아야 할 1순위 국가’로 인정

3. 국가연합 가능성 검토

□ 양국의 입장

○ 몽골은 한국을 발전 모델로 선호, 한국은 몽골을 기회의 땅으로 인식

- 한국 자본의 몽골 투자 촉진으로 몽골의 국민소득 증대와 경제 선진화의 계기가 됨
- 천연자원의 부국, 경제개발정책의 강한 추진 의욕, 강력한 지도 체제 확보,
  강대국의 기술 패권주의 기피 등 한국의 개발 사업에 유리한 입장

□ 국제사회 입장

○ 한․몽고의 전략적 동맹관계는 국제사회의 동의가 필요

- 시베리아와 극동 개발을 위한 기반이 되는 지리적 여건 등으로 인해 러시아의 지지가 가장 중요
-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여 한․몽의 전략적 동맹 관계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
- 중국은 몽골을 정치적․역사적으로 편입하려 하고 몽골과의 동맹관계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한․몽의 연합관계에 대한 반발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

□ 단계별 국가연합관계로 발전

○ 한․몽 경제협력 관계 지속 확대 및 발전

- 양국의 경제협력분야 발굴, 몽골개발사업 참여 등을 통한 경제관계 지속 확대
-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가와의 관계 및 동아시아 균형 발전 노력 지속

○ 한․몽 경제협력 관계 및 주변국관계 발전을 바탕으로 한․몽 전략적 동맹관계 형성

-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친 우호관계식의 동맹관계 형성
○ 동맹관계 형성 이후 장기적 관점에서 국가연합으로 발전


 
   
 

Total 1,88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수련문화의 도맥 최고관리자 20-10-31 12:24 19 0
공지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104 0
공지 (행촌 이암 단군세기 집필의 현장) ‘삼족오’가 안내한 강화도… 최고관리자 14-10-09 07:16 5810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29 0
공지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94 0
공지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56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737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614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254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252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860 0
1882 수련문화의 도맥 최고관리자 20-10-31 12:24 19 0
1881 세상의 변화에 대해... 최고관리자 20-10-17 17:43 110 0
1880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104 0
1879 1010,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최고관리자 20-10-10 12:48 85 0
1878 天有崩必先脫免 최고관리자 20-10-10 12:36 66 0
1877 인신'을 넘어 '영대'의 의미를 깨우쳐야! (1) 최고관리자 20-10-10 11:43 71 0
1876 사람의 근본_본대도 최고관리자 20-10-08 00:16 61 0
1875 사람 생명나무 쳬계도 최고관리자 20-10-07 22:30 50 0
1874 10월의 희망편지_빛의 완성자 최고관리자 20-10-05 13:27 76 0
1873 (동영상 강좌) 개천절의 의미 최고관리자 20-10-03 12:13 73 0
1872 개천절 아침 (1) 최고관리자 20-10-03 10:21 107 0
1871 즐거운 추석 되소서! 최고관리자 20-09-30 16:16 52 0
1870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29 0
1869 팔곡(八穀)은 그 해의 풍년 또는 흉년을 주관한다. 최고관리자 20-09-28 16:03 71 0
1868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94 0
1867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56 0
1866 21세기 신 실크로드를 열며! 최고관리자 20-09-21 09:52 114 0
1865 천부경 최고관리자 20-09-18 16:47 140 0
1864 사해에 계신 동포, 애국동지 여러분! 복본의 사명을 완수합시다… 최고관리자 20-09-12 00:45 123 0
1863 제3부도 천산산맥 박격달봉_천산천지 서왕모 최고관리자 20-09-11 19:52 92 0
1862 제3부도 천산산맥 박격달봉 최고관리자 20-09-08 22:57 89 0
1861 21세기 환부(鰥夫)와 권사(權士)의 임무_2편 최고관리자 20-09-08 22:55 66 0
1860 동영상 강좌_제2부도 신강성 한턴구리산 최고관리자 20-09-05 12:43 84 0
1859 ‘환부(鰥夫)’의 임무_1편 최고관리자 20-09-05 10:35 100 0
1858 2020년 새천년을 이끌어갈 ‘환부(鰥夫)’를 모집합니다! 최고관리자 20-09-03 00:07 106 0
1857 티벳 피라미드의 비밀_3편_건설의 비밀 최고관리자 20-09-02 17:36 115 0
1856 마고대성의 땅 티벳...그 해방전쟁이 개시되었다. 최고관리자 20-09-02 15:30 77 0
1855 황궁씨의 혼이 서린 박격달봉, 위구르...그 해방전쟁이 시작되었… 최고관리자 20-09-02 15:27 63 0
1854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최고관리자 20-09-01 19:30 81 0
1853 신라국호 최초사용 시기 최고관리자 20-09-01 19:24 179 0
1852 복본의 사명 최고관리자 20-09-01 19:19 97 0
1851 티벳 피라미드_2편_인공구조물의 비밀 최고관리자 20-08-18 23:25 193 0
1850 (재공개) 티벳 피라미드 발견 _ 1편 최고관리자 20-08-15 13:15 182 0
1849 천손민족의 유전적 5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15 02:57 195 0
1848 '고리' 이전 연구방법 총론 최고관리자 20-08-02 12:18 394 0
1847 (동영상) 우리민족의 이동경로_1편 최고관리자 20-08-02 12:15 381 0
1846 (유투브) 천손민족의 해부학적 2대 특징 최고관리자 20-08-01 22:08 356 0
1845 여름 눈은 반역의 상징_쿠테타? (1) 최고관리자 20-07-30 13:55 571 0
1844 (별점보기) 7.23 니오와이즈 혜성 방문 (1) 최고관리자 20-07-22 13:14 622 0
1843 (오재성 강좌) 삼국사 _구리다물사관 최고관리자 20-07-21 11:39 486 0
1842 7월 21일_오성취합_길조인가 흉조인가? 최고관리자 20-07-19 13:00 340 0
1841 미확인 삼한정통 '한'은 조선8도에 없었다. 최고관리자 20-07-17 22:15 374 0
1840 백제와 위나라의 전투지역은 대륙 최고관리자 20-07-15 12:33 637 0
1839 1930년 만주 이스라엘 건국 그리고...일본 최고관리자 20-07-15 12:26 409 0
1838 자미원_5_천황대제,오제내좌 최고관리자 20-07-14 14:34 343 0
1837 자미원_4_구진,육갑 최고관리자 20-07-13 18:07 146 0
1836 자미원_3_천일,태일 최고관리자 20-07-12 14:48 264 0
1835 (필수) 자미원_2_북극5성과 사보 (1) 최고관리자 20-07-12 13:03 588 0
1834 우주의 중심 자미원_1_궁궐담장 (1) 최고관리자 20-07-12 11:26 640 0
1833 고구려 평양성과 동황성 최고관리자 20-07-11 17:28 136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