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9-07-11 10:56
(출간환영) ‘단군의 호적 등본’을 밝혀내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45   추천 : 0  

[단군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 18대 거불단 환웅이시고,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蟜熊)이었다]

본문 중에서

『홍사한은』에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의 마지막 임금인 거불단 한웅(또는 단웅)이며,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蟜熊)’,
아내는 비서갑 하백의 딸 태원(太源)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삼성기전』 상편에
“왕검이 성장하여 비서갑(斐西岬) 하백의 딸을 아내로 맞아 부루, 부소, 부우, 부여 네 아들을 두었다”고 했다.

『한단고기』에서는 단군왕검의 생일이 ‘신묘(서기전 2370)년 음력 5월 2일 인시’라고 하였다.

저자는 이처럼 여러 책에 산발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군의 생년월일, 부모ㆍ부인ㆍ아들들 이름 등의 호적등본 필수 내용을 찾아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현 중국 요녕성 연길시 중앙로인 국자가(局子街)는 원래 ’國子街‘로서 단군이 태어나 14세에 왕세자로 봉해진 곳이다.

『홍사한은』에서는 이곳을 국자가(國子街)라 했으며,
이 책과 함께 『단기고사』, 『삼성기전』상편 등에서 이곳을 천평(天坪)이라고 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이런 내용으로 보아 단군은 신이 아니라 명백한 사람이었으므로 ‘단군신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사람 단군이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았던 기록들을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을 계기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단군신화’라고 하는 일제 식민사관을 잠재우게 되기를 기대한다.

중략


* ‘단군의 호적 등본’을 밝혀내었다!

http://www.wngo.kr/sub_read.html?uid=112244

- 반재원, 『단군과 교웅』 증보재판 발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한 첫 단추가 ‘단군신화’라는 것이다.

그런데,
광복 74주년이 지난 현재 우리나라 교육부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표현하는 지침을 내리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역사교과서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빨리 청산해야 할 일제의 잔재다.

중략

‘단군신화’라는 말이,
바로 이런 ‘살아 있는 신화를 이룰 수 있는 민족저력이 단군왕검 때부터 전해져왔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 저력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몰라도, 그런 저력이 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말이 된다.

▲ 필자 반재원   
 
“『홍사한은』  등 여러 책에 흩어져 있는 인간 단군의 호적등본”

마침 최근에 이런 의미라는 것을 밝히는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한배달에서 5월 12일에 발간한 증보재판 『단군과 교웅』이다.

저자인 국학박사 반재원은 『삼국유사』에 환인과 환웅은 신인으로 표현되었으나
단군은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에 착안하여,
『홍사한은』과 『단군세기』, 『규원사화』 등의 책에서
단군 관련 내용을 찾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을 답사하여

단군이 ‘사람인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사람인 아내와 결혼’하고
‘사람인 아들 네 명을 낳았다’는
구체적인 ‘인간 단군의 호적등본’을 밝혀 이 책의 제1부 단군의 고향에 실었다.

『홍사한은』에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의 마지막 임금인 거불단 한웅(또는 단웅)이며,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熊)’,
아내는 비서갑 하백의 딸 태원(太源)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삼성기전』 상편에
“왕검이 성장하여 비서갑(斐西岬) 하백의 딸을 아내로 맞아 부루, 부소, 부우, 부여 네 아들을 두었다”고 했다.

『한단고기』에서는 단군왕검의 생일이 ‘신묘(서기전 2370)년 음력 5월 2일 인시’라고 하였다.

저자는 이처럼 여러 책에 산발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군의 생년월일, 부모ㆍ부인ㆍ아들들 이름 등의 호적등본 필수 내용을 찾아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현 중국 요녕성 연길시 중앙로인 국자가(局子街)는 원래 ’國子街‘로서 단군이 태어나 14세에 왕세자로 봉해진 곳이다.

『홍사한은』에서는 이곳을 국자가(國子街)라 했으며,
이 책과 함께 『단기고사』, 『삼성기전』상편 등에서 이곳을 천평(天坪)이라고 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이런 내용으로 보아 단군은 신이 아니라 명백한 사람이었으므로 ‘단군신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사람 단군이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았던 기록들을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을 계기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단군신화’라고 하는 일제 식민사관을 잠재우게 되기를 기대한다.

▲ 단군과 교웅 표지   

“일제가 ‘단군신화론’ 만들려고, ‘인간 단군’ 기록 없애?”

『삼국유사』 등의 단군사화에는
단군을 하늘 사람인 환웅과 곰이 사람으로 변한 웅녀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신과 동물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표현하고 있으므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일제가 바로 이런 점을 이용하여 ‘단군신화론’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던 중,
『홍사한은』과 『단군세기』, 『규원사화』 등에
이런 신화적인 요소와 달리 ‘사람 단군’이라는 명확한 기록이 있어 ‘단군신화’라고 몰아붙이는 데 걸림돌이 되자,
이런 책의 원본을 없애고, ‘원본이 없으니 위서’라고 우기지 않았을까 하는 추리도 가능하다.

"일본왕의 조상은 청도 이서면 지역에 있던 이서국 사람!"

그리고 1부의 마지막 ‘천조대신을 말한다’에서는
청도군 이서면 지역에 있다가 신라에 패망한 이서국이 일본열도로 건너가 세운 나라의 흔적이 이세신궁인데,

여기에 모셔져 있는 일본 최고의 조상신인 천조대신은 바로 이 이서국왕의 딸이었으며,
그 후 고다이고 천황(1318~1339)까지 그 혈맥이 이어진다는 것을
일본 학자들의 여러 연구 자료와 문자학적 지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일본 왕들이 우리 겨레였다는 여러 주장들의 근거를 하나 더 찾아낸 것이 되었다.

중략

그래서 사)한배달에서는 많은 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자의 양해를 구하고, 모든 한배달 및 역사의병대 회원(사이버 회원 포함)들에게는
정가 28,000원인 이 책을 15,000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문의 010-6383-9485).


최고관리자 19-07-11 10:57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짝 짝 짝!
 
   
 

Total 1,66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천리 연구가_박제상_그리고 대륙신라 최고관리자 19-10-16 09:03 31 0
공지 무여율법의 4조 최고관리자 19-10-15 10:04 51 0
공지 (박명성 회장) 탓하지 말고 개척 노력하라 (1) 최고관리자 19-10-15 09:50 35 0
공지 '천하대란' 임금이 사라진다. 최고관리자 19-10-14 09:35 129 0
공지 (동영상 강좌)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 최고관리자 19-10-11 08:54 149 0
공지 귀성 (1) 최고관리자 19-10-10 10:49 266 0
공지 올해 마지막 본명일_음력 9월 18일(양력 10월 16일) 최고관리자 19-10-08 10:24 226 0
공지 (꼭 보세요) 우주의 중심 자미원 동영상 강좌 (2) 최고관리자 19-09-17 09:03 434 0
공지 (꼭보세요!) 신비의 카일라스_마고대성 (2) 최고관리자 19-06-27 09:04 1127 0
공지 (꼭보세요!) 소부도지 강의_부도복건_신라건국의 비밀! (2) 최고관리자 19-09-05 17:16 599 0
공지 '사기'에 나오는 치우환웅_3편_炎帝欲侵陵諸侯 최고관리자 19-09-05 16:54 43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1058 0
공지 자연사물 평화, 평등 사상 (1) 최고관리자 19-07-08 09:43 808 0
공지 (처음 방문 필수_반드시 보세요) [운영자 직강] 1편으로 연속해…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7839 0
공지 [운영자 직강]_부도지 2019 동영상강좌 (1) 최고관리자 19-06-29 15:29 967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6278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3245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0136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814 0
1467 북극의 이동_세차운동 (1) 최고관리자 18-11-15 15:20 351 0
1466 (특강) 이제 천문에 빠져 보세요! 최고관리자 18-11-15 10:14 230 0
1465 (28수) 서방백호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16:44 372 0
1464 식민사학자들이 60년 동안 저질러온 죄악 (2) 최고관리자 18-11-14 14:53 458 0
1463 (28수) 북방현무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10:03 296 0
1462 (28수) 동방창룡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09:34 898 0
1461 공개 토론회 못나오겠다면 교수직 사퇴하라! (1) 최고관리자 18-11-08 10:40 401 0
1460 천상열차분야지도_3원 최고관리자 18-11-08 10:16 360 0
1459 28수의 동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07 15:06 443 0
1458 부도지에 나오는 마랑(馬郞)_환부(鰥夫)_권사(權士) 최고관리자 18-11-07 09:12 402 0
1457 황남대총 칠기에 등장하는 마랑(馬朗)은 중국 바둑고수 최고관리자 18-11-07 09:07 408 0
1456 국사광복의 힘을 기르자!_안호상, 문정창, 이유립, 장도빈, 박시… 최고관리자 18-11-06 13:16 391 0
1455 11월 천문현상_4_목성, 수성 근접 최고관리자 18-11-06 12:56 347 0
1454 11월 천문현상_3_달, 화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8 316 0
1453 11월 천문현상_2_달, 토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1 317 0
1452 11월 천문현상_1_서방 묘수자리 유성우 (1) 최고관리자 18-11-05 15:49 493 0
1451 북두(北斗) 최고관리자 18-11-05 14:55 434 0
1450 북두성_북두구성 최고관리자 18-11-05 14:42 370 0
1449 북두성_월시계 최고관리자 18-11-05 09:09 296 0
1448 (진실) 순 임금은 '동이' 사람이다. 최고관리자 18-10-30 10:43 620 0
1447 성삼제 교수_우리나라 교과서 역사왜곡 매우 심각 (2) 최고관리자 18-10-30 09:57 899 0
1446 매국사학자들 몸통은 왜 공개토론장에 안나오는가? 최고관리자 18-10-29 13:53 620 0
1445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3편 최고관리자 18-10-27 11:25 584 0
1444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2편 최고관리자 18-10-27 10:48 819 0
1443 (박석재 박사) 인천강연_'하늘의 나라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8-10-25 14:24 653 0
1442 인디언 최고관리자 18-10-25 10:50 634 0
1441 오악(五嶽), 4독(四瀆) 최고관리자 18-10-24 15:40 679 0
1440 (정말 천벌 받는다) 자료 조작도 불사하는 미친 매식자 섹히들.… (3) 최고관리자 18-10-22 14:02 1101 0
1439 (북경대 박사학위 논문) 북한 리지린<고조선연구>국내번역… 최고관리자 18-10-22 13:05 848 0
1438 카자흐스탄_우리와 동족 최고관리자 18-10-22 11:27 604 0
1437 홍범도 장군이 환단고기 출간을 주도하다. 최고관리자 18-10-22 08:55 769 0
1436 (필독_마지막) 사기 조선열전_19편_사마천이 양군 치욕을 한탄하… 최고관리자 18-10-19 07:14 1034 0
1435 (필독) 사기 조선열전_18편_한무제가 자기편 장수를 참형에 처하… 최고관리자 18-10-18 07:46 909 0
1434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2. 교원대 송호정의 궤변을 보… (2) 최고관리자 18-10-16 12:44 1410 0
1433 (고 송호상) 3세 가륵 단군의 현손이 세운 번우국(番禺國) (2) 최고관리자 18-10-16 06:28 1465 0
1432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1. 이 코너를 만든 목적_악질… (1) 최고관리자 18-10-15 15:21 1001 0
1431 10월 밤하늘(저녁 8시 ~ 10시) 최고관리자 18-10-15 14:59 507 0
1430 (반드시 필독) 사기 조선열전_17편_중국땅에 있었던 조선5군 최고관리자 18-10-15 07:17 683 0
1429 (반드시 필독) 사기 조선열전_16편_받은 봉지가 중국땅 최고관리자 18-10-14 11:11 624 0
1428 (필독) 사기 조선열전_15편_우거왕이 시해 당하다. 최고관리자 18-10-12 07:29 715 0
1427 12년의 역작_중국 고대 지명 4만 6천여개 전체 수록 (1) 최고관리자 18-10-11 10:26 1744 0
1426 (오성취루) 대답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간단히 몇 자 적습니다 (2) 최고관리자 18-10-10 11:49 1521 0
1425 (10.19) 달 화성 대접근 최고관리자 18-10-08 11:19 1063 1
1424 허성관 장관_대한민국은 아직 조선총독부 시대이다? 최고관리자 18-10-08 10:53 802 1
1423 1913년 일본이 왜곡한 내용 그대로 유지 최고관리자 18-10-08 10:48 697 1
1422 (필독) 사기 조선열전_14편_우거왕을 배신한 조선의 역적들... 최고관리자 18-10-08 07:34 767 1
1421 강단사학자들은 사기꾼이지 학자가 아니다. 최고관리자 18-10-06 14:33 710 0
1420 아! 한암당 선생님_저 역사매국노 매식자들을 용서하소서! 최고관리자 18-10-04 09:22 1148 0
1419 청도_단군성전_개천절 기념식 화보 (1) 최고관리자 18-10-03 23:41 1367 0
1418 복어계획 대응방안_6편_일본놈은 알고 있다. 최고관리자 18-10-02 10:23 1215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