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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1 10:56
(출간환영) ‘단군의 호적 등본’을 밝혀내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729   추천 : 0  

[단군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 18대 거불단 환웅이시고,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蟜熊)이었다]

본문 중에서

『홍사한은』에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의 마지막 임금인 거불단 한웅(또는 단웅)이며,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蟜熊)’,
아내는 비서갑 하백의 딸 태원(太源)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삼성기전』 상편에
“왕검이 성장하여 비서갑(斐西岬) 하백의 딸을 아내로 맞아 부루, 부소, 부우, 부여 네 아들을 두었다”고 했다.

『한단고기』에서는 단군왕검의 생일이 ‘신묘(서기전 2370)년 음력 5월 2일 인시’라고 하였다.

저자는 이처럼 여러 책에 산발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군의 생년월일, 부모ㆍ부인ㆍ아들들 이름 등의 호적등본 필수 내용을 찾아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현 중국 요녕성 연길시 중앙로인 국자가(局子街)는 원래 ’國子街‘로서 단군이 태어나 14세에 왕세자로 봉해진 곳이다.

『홍사한은』에서는 이곳을 국자가(國子街)라 했으며,
이 책과 함께 『단기고사』, 『삼성기전』상편 등에서 이곳을 천평(天坪)이라고 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이런 내용으로 보아 단군은 신이 아니라 명백한 사람이었으므로 ‘단군신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사람 단군이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았던 기록들을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을 계기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단군신화’라고 하는 일제 식민사관을 잠재우게 되기를 기대한다.

중략


* ‘단군의 호적 등본’을 밝혀내었다!

http://www.wngo.kr/sub_read.html?uid=112244

- 반재원, 『단군과 교웅』 증보재판 발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한 첫 단추가 ‘단군신화’라는 것이다.

그런데,
광복 74주년이 지난 현재 우리나라 교육부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표현하는 지침을 내리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역사교과서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빨리 청산해야 할 일제의 잔재다.

중략

‘단군신화’라는 말이,
바로 이런 ‘살아 있는 신화를 이룰 수 있는 민족저력이 단군왕검 때부터 전해져왔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 저력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몰라도, 그런 저력이 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말이 된다.

▲ 필자 반재원   
 
“『홍사한은』  등 여러 책에 흩어져 있는 인간 단군의 호적등본”

마침 최근에 이런 의미라는 것을 밝히는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한배달에서 5월 12일에 발간한 증보재판 『단군과 교웅』이다.

저자인 국학박사 반재원은 『삼국유사』에 환인과 환웅은 신인으로 표현되었으나
단군은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에 착안하여,
『홍사한은』과 『단군세기』, 『규원사화』 등의 책에서
단군 관련 내용을 찾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을 답사하여

단군이 ‘사람인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사람인 아내와 결혼’하고
‘사람인 아들 네 명을 낳았다’는
구체적인 ‘인간 단군의 호적등본’을 밝혀 이 책의 제1부 단군의 고향에 실었다.

『홍사한은』에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의 마지막 임금인 거불단 한웅(또는 단웅)이며,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熊)’,
아내는 비서갑 하백의 딸 태원(太源)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삼성기전』 상편에
“왕검이 성장하여 비서갑(斐西岬) 하백의 딸을 아내로 맞아 부루, 부소, 부우, 부여 네 아들을 두었다”고 했다.

『한단고기』에서는 단군왕검의 생일이 ‘신묘(서기전 2370)년 음력 5월 2일 인시’라고 하였다.

저자는 이처럼 여러 책에 산발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군의 생년월일, 부모ㆍ부인ㆍ아들들 이름 등의 호적등본 필수 내용을 찾아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현 중국 요녕성 연길시 중앙로인 국자가(局子街)는 원래 ’國子街‘로서 단군이 태어나 14세에 왕세자로 봉해진 곳이다.

『홍사한은』에서는 이곳을 국자가(國子街)라 했으며,
이 책과 함께 『단기고사』, 『삼성기전』상편 등에서 이곳을 천평(天坪)이라고 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이런 내용으로 보아 단군은 신이 아니라 명백한 사람이었으므로 ‘단군신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사람 단군이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았던 기록들을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을 계기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단군신화’라고 하는 일제 식민사관을 잠재우게 되기를 기대한다.

▲ 단군과 교웅 표지   

“일제가 ‘단군신화론’ 만들려고, ‘인간 단군’ 기록 없애?”

『삼국유사』 등의 단군사화에는
단군을 하늘 사람인 환웅과 곰이 사람으로 변한 웅녀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신과 동물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표현하고 있으므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일제가 바로 이런 점을 이용하여 ‘단군신화론’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던 중,
『홍사한은』과 『단군세기』, 『규원사화』 등에
이런 신화적인 요소와 달리 ‘사람 단군’이라는 명확한 기록이 있어 ‘단군신화’라고 몰아붙이는 데 걸림돌이 되자,
이런 책의 원본을 없애고, ‘원본이 없으니 위서’라고 우기지 않았을까 하는 추리도 가능하다.

"일본왕의 조상은 청도 이서면 지역에 있던 이서국 사람!"

그리고 1부의 마지막 ‘천조대신을 말한다’에서는
청도군 이서면 지역에 있다가 신라에 패망한 이서국이 일본열도로 건너가 세운 나라의 흔적이 이세신궁인데,

여기에 모셔져 있는 일본 최고의 조상신인 천조대신은 바로 이 이서국왕의 딸이었으며,
그 후 고다이고 천황(1318~1339)까지 그 혈맥이 이어진다는 것을
일본 학자들의 여러 연구 자료와 문자학적 지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일본 왕들이 우리 겨레였다는 여러 주장들의 근거를 하나 더 찾아낸 것이 되었다.

중략

그래서 사)한배달에서는 많은 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자의 양해를 구하고, 모든 한배달 및 역사의병대 회원(사이버 회원 포함)들에게는
정가 28,000원인 이 책을 15,000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문의 010-6383-9485).


최고관리자 19-07-11 10:57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짝 짝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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