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9-07-11 10:56
(출간환영) ‘단군의 호적 등본’을 밝혀내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84   추천 : 0  

[단군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 18대 거불단 환웅이시고,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蟜熊)이었다]

본문 중에서

『홍사한은』에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의 마지막 임금인 거불단 한웅(또는 단웅)이며,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蟜熊)’,
아내는 비서갑 하백의 딸 태원(太源)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삼성기전』 상편에
“왕검이 성장하여 비서갑(斐西岬) 하백의 딸을 아내로 맞아 부루, 부소, 부우, 부여 네 아들을 두었다”고 했다.

『한단고기』에서는 단군왕검의 생일이 ‘신묘(서기전 2370)년 음력 5월 2일 인시’라고 하였다.

저자는 이처럼 여러 책에 산발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군의 생년월일, 부모ㆍ부인ㆍ아들들 이름 등의 호적등본 필수 내용을 찾아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현 중국 요녕성 연길시 중앙로인 국자가(局子街)는 원래 ’國子街‘로서 단군이 태어나 14세에 왕세자로 봉해진 곳이다.

『홍사한은』에서는 이곳을 국자가(國子街)라 했으며,
이 책과 함께 『단기고사』, 『삼성기전』상편 등에서 이곳을 천평(天坪)이라고 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이런 내용으로 보아 단군은 신이 아니라 명백한 사람이었으므로 ‘단군신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사람 단군이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았던 기록들을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을 계기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단군신화’라고 하는 일제 식민사관을 잠재우게 되기를 기대한다.

중략


* ‘단군의 호적 등본’을 밝혀내었다!

http://www.wngo.kr/sub_read.html?uid=112244

- 반재원, 『단군과 교웅』 증보재판 발간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왜곡한 첫 단추가 ‘단군신화’라는 것이다.

그런데,
광복 74주년이 지난 현재 우리나라 교육부가 단군왕검의 고조선 건국 역사를 ‘단군신화’라고 표현하는 지침을 내리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역사교과서에서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빨리 청산해야 할 일제의 잔재다.

중략

‘단군신화’라는 말이,
바로 이런 ‘살아 있는 신화를 이룰 수 있는 민족저력이 단군왕검 때부터 전해져왔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 저력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몰라도, 그런 저력이 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말이 된다.

▲ 필자 반재원   
 
“『홍사한은』  등 여러 책에 흩어져 있는 인간 단군의 호적등본”

마침 최근에 이런 의미라는 것을 밝히는 책이 나왔다.
도서출판 한배달에서 5월 12일에 발간한 증보재판 『단군과 교웅』이다.

저자인 국학박사 반재원은 『삼국유사』에 환인과 환웅은 신인으로 표현되었으나
단군은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에 착안하여,
『홍사한은』과 『단군세기』, 『규원사화』 등의 책에서
단군 관련 내용을 찾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을 답사하여

단군이 ‘사람인 아버지와 어머니’에게서 태어나,
‘사람인 아내와 결혼’하고
‘사람인 아들 네 명을 낳았다’는
구체적인 ‘인간 단군의 호적등본’을 밝혀 이 책의 제1부 단군의 고향에 실었다.

『홍사한은』에
왕검의 아버지는 배달국의 마지막 임금인 거불단 한웅(또는 단웅)이며,
어머니는 ‘열유(列兪)씨의 딸 교웅(?熊)’,
아내는 비서갑 하백의 딸 태원(太源)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삼성기전』 상편에
“왕검이 성장하여 비서갑(斐西岬) 하백의 딸을 아내로 맞아 부루, 부소, 부우, 부여 네 아들을 두었다”고 했다.

『한단고기』에서는 단군왕검의 생일이 ‘신묘(서기전 2370)년 음력 5월 2일 인시’라고 하였다.

저자는 이처럼 여러 책에 산발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단군의 생년월일, 부모ㆍ부인ㆍ아들들 이름 등의 호적등본 필수 내용을 찾아 정리한 것이다.

그리고 현 중국 요녕성 연길시 중앙로인 국자가(局子街)는 원래 ’國子街‘로서 단군이 태어나 14세에 왕세자로 봉해진 곳이다.

『홍사한은』에서는 이곳을 국자가(國子街)라 했으며,
이 책과 함께 『단기고사』, 『삼성기전』상편 등에서 이곳을 천평(天坪)이라고 했다는 기록도 나온다.

이런 내용으로 보아 단군은 신이 아니라 명백한 사람이었으므로 ‘단군신화’라는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으며,
사람 단군이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았던 기록들을 역사가 아닌 ‘신화’라고 하는 것도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책을 계기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단군신화’라고 하는 일제 식민사관을 잠재우게 되기를 기대한다.

▲ 단군과 교웅 표지   

“일제가 ‘단군신화론’ 만들려고, ‘인간 단군’ 기록 없애?”

『삼국유사』 등의 단군사화에는
단군을 하늘 사람인 환웅과 곰이 사람으로 변한 웅녀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신과 동물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표현하고 있으므로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일제가 바로 이런 점을 이용하여 ‘단군신화론’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던 중,
『홍사한은』과 『단군세기』, 『규원사화』 등에
이런 신화적인 요소와 달리 ‘사람 단군’이라는 명확한 기록이 있어 ‘단군신화’라고 몰아붙이는 데 걸림돌이 되자,
이런 책의 원본을 없애고, ‘원본이 없으니 위서’라고 우기지 않았을까 하는 추리도 가능하다.

"일본왕의 조상은 청도 이서면 지역에 있던 이서국 사람!"

그리고 1부의 마지막 ‘천조대신을 말한다’에서는
청도군 이서면 지역에 있다가 신라에 패망한 이서국이 일본열도로 건너가 세운 나라의 흔적이 이세신궁인데,

여기에 모셔져 있는 일본 최고의 조상신인 천조대신은 바로 이 이서국왕의 딸이었으며,
그 후 고다이고 천황(1318~1339)까지 그 혈맥이 이어진다는 것을
일본 학자들의 여러 연구 자료와 문자학적 지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일본 왕들이 우리 겨레였다는 여러 주장들의 근거를 하나 더 찾아낸 것이 되었다.

중략

그래서 사)한배달에서는 많은 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자의 양해를 구하고, 모든 한배달 및 역사의병대 회원(사이버 회원 포함)들에게는
정가 28,000원인 이 책을 15,000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문의 010-6383-9485).


최고관리자 19-07-11 10:57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 합니다.
짝 짝 짝!
 
   
 

Total 1,67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0월 31일에... 최고관리자 19-10-23 14:37 24 0
공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2) 최고관리자 19-10-23 10:42 39 0
공지 조선제 그리고 서토의 거짓의 역사 (2) 최고관리자 19-10-18 09:20 200 0
공지 기경8맥과 12주경_최초의 모습 최고관리자 19-10-17 09:42 181 0
공지 천리 연구가_박제상_그리고 대륙신라 최고관리자 19-10-16 09:03 184 0
공지 무여율법의 4조 최고관리자 19-10-15 10:04 147 0
공지 (박명성 회장) 탓하지 말고 개척 노력하라 (1) 최고관리자 19-10-15 09:50 191 0
공지 '천하대란' 임금이 사라진다. 최고관리자 19-10-14 09:35 229 0
공지 (동영상 강좌)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 최고관리자 19-10-11 08:54 344 0
공지 (꼭 보세요) 우주의 중심 자미원 동영상 강좌 (2) 최고관리자 19-09-17 09:03 564 0
공지 (꼭보세요!) 신비의 카일라스_마고대성 (2) 최고관리자 19-06-27 09:04 1222 0
공지 (꼭보세요!) 소부도지 강의_부도복건_신라건국의 비밀! (2) 최고관리자 19-09-05 17:16 708 0
공지 '사기'에 나오는 치우환웅_3편_炎帝欲侵陵諸侯 최고관리자 19-09-05 16:54 529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1152 0
공지 자연사물 평화, 평등 사상 (1) 최고관리자 19-07-08 09:43 916 0
공지 (처음 방문 필수_반드시 보세요) [운영자 직강] 1편으로 연속해…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7984 0
공지 [운영자 직강]_부도지 2019 동영상강좌 (1) 최고관리자 19-06-29 15:29 1050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6381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3353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0242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0907 0
1671 10월 31일에... 최고관리자 19-10-23 14:37 24 0
1670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2) 최고관리자 19-10-23 10:42 39 0
1669 조선제 그리고 서토의 거짓의 역사 (2) 최고관리자 19-10-18 09:20 200 0
1668 기경8맥과 12주경_최초의 모습 최고관리자 19-10-17 09:42 181 0
1667 천리 연구가_박제상_그리고 대륙신라 최고관리자 19-10-16 09:03 184 0
1666 무여율법의 4조 최고관리자 19-10-15 10:04 147 0
1665 (박명성 회장) 탓하지 말고 개척 노력하라 (1) 최고관리자 19-10-15 09:50 191 0
1664 '천하대란' 임금이 사라진다. 최고관리자 19-10-14 09:35 229 0
1663 (동영상 강좌)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 최고관리자 19-10-11 08:54 344 0
1662 귀성 (1) 최고관리자 19-10-10 10:49 460 0
1661 부도의 반역자 하나라 초대왕 우임금 최고관리자 19-10-10 10:30 341 0
1660 올해 마지막 본명일_음력 9월 18일(양력 10월 16일) 최고관리자 19-10-08 10:24 349 0
1659 배달문화원, 하늘그림궁 그림 최고관리자 19-10-05 10:27 211 0
1658 10월 3일 개천절의 의미 최고관리자 19-10-02 17:26 192 0
1657 중국인 조상(祖上) 어찌해서 동이인(東夷人)인가! 최고관리자 19-09-30 15:18 298 0
1656 청도 단군성전 개천절 행사 안내 최고관리자 19-09-30 15:14 198 0
1655 1883년에 그린 현존 최고 추정 단군 초상화 공개 최고관리자 19-09-26 11:00 302 0
1654 유라시아를 지배한 동이(東夷)역사 바로 알아야 최고관리자 19-09-22 09:36 421 0
1653 한민족의 '마고성'과 유대인의 '에덴동산',… 최고관리자 19-09-18 17:42 320 0
1652 猪糧安天下_파동의 결말은? 최고관리자 19-09-18 09:02 231 0
1651 순임금도 북극성에 천제지내고 등극하였다. (1) 최고관리자 19-09-17 13:27 438 0
1650 (꼭 보세요) 우주의 중심 자미원 동영상 강좌 (2) 최고관리자 19-09-17 09:03 564 0
1649 금척과 옥피리의 신비한 나라 (1) 최고관리자 19-09-16 12:42 468 0
1648 대제국 청의 정복역사_9편_"북경 함락, 오삼계와 이자성의 싸움" 최고관리자 19-09-16 10:34 360 0
1647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최고관리자 19-09-12 20:35 348 0
1646 (29장_30장) 백의제(白衣祭)_속신백모지의(束身白茅之義) 최고관리자 19-09-12 20:15 393 0
1645 25장_26장 (1) 최고관리자 19-09-10 09:27 166 0
1644 2019_9_13_금성+수성 최고관리자 19-09-10 09:11 250 0
1643 (강의동영상_처음방문 필수) 일만이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최고관리자 19-09-07 10:44 337 0
1642 (꼭보세요!) 소부도지 강의_부도복건_신라건국의 비밀! (2) 최고관리자 19-09-05 17:16 708 0
1641 '사기'에 나오는 치우환웅_3편_炎帝欲侵陵諸侯 최고관리자 19-09-05 16:54 529 0
1640 아시아 지도 최고관리자 19-09-03 09:29 208 0
1639 마고의 백성들이여 이제 고향으로 돌아오라...^.* 최고관리자 19-09-01 21:58 421 0
1638 김석동_한국사 교과서에 나온 고조선은 잘못 기록된 역사다? (1) 최고관리자 19-09-01 21:36 328 0
1637 천손민족의 역사 보존_두갈래 역사 전수 최고관리자 19-09-01 16:43 347 0
1636 국사찾기 협의회와 국사광복운동 최고관리자 19-08-26 10:22 316 0
1635 마고이야기_부록_부도지 등장인물 및 주요사건 최고관리자 19-08-15 09:17 527 0
1634 (동영상 강좌) 견우와 직녀 이야기 최고관리자 19-08-15 09:03 298 0
1633 다시 북극성으로... 최고관리자 19-08-11 17:14 380 0
1632 (천문류초) 2019년 9월 3일_수성과 화성, 그리고 금성 (2) 최고관리자 19-08-09 16:09 525 0
1631 천문류초_직녀_견우성 최고관리자 19-08-06 11:19 166 0
1630 내일 칠석날 입니다!_칠석날의 의미 (1) 최고관리자 19-08-06 10:09 283 0
1629 이을형 박사_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 어디까지 하고 있나_1편 (1) 최고관리자 19-08-06 09:50 519 0
1628 김석동_한국인 고유의 특성 = 국가 발전의 원천! (1) 최고관리자 19-08-06 09:31 542 0
1627 하늘이 징후를 보이는 것은 ? (1) 최고관리자 19-08-06 09:06 604 0
1626 답변_서안 피라미드는 사실입니다! 최고관리자 19-08-05 15:32 519 0
1625 동사(東史) 단군본기(檀君本記)_누가 신화라 하는가? (1) 최고관리자 19-08-01 15:51 939 0
1624 몽골 러시 최고관리자 19-07-26 10:59 331 0
1623 1919년 이후 100년 (1) 최고관리자 19-07-26 09:27 268 0
1622 (천문류초) 2019년 8월 24일_화성이 남방 주작 성수 헌훤별 자리… (3) 최고관리자 19-07-24 09:21 987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