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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3 22:15
마고(麻姑)할미 이야기_14_우임금이 부도를 배신하니 처단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56   추천 : 0  

13. 우임금이 배신하니 유소씨가 응징하다.

유소씨를 도와 유순(순임금)을 공격하는데 공을 세운 우(우임금)가 부도에 뜻을 둔 것처럼 하다가
결국은 배반하고 도산에 단을 설치하고 자칭 하왕이라 하였습니다.

유소씨가 묘의 후손과 소부와 허유와 연락하며 권사를 우에게 보내어
“도요는 하늘의 수(천수)를 몰랐다, 거짓으로 하늘의 권리(천권)을 훔쳐 사욕의 횡포를 자행한 것이다.
제왕이 만약 천권을 대행하는 것이라면 능히 일월을 개폐하여 만물을 조작할 수 있을 것이 아닌가?’라고 타일렀으나 듣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유소씨가 우임금에게 마지막으로 제법을 폐지하고 부도로 돌아올 것을 권하였으나
우가 이를 끝내 거부하고 오히려 공격해오자 이를 응징 우를 모산 진지에서 죽였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우(禹) : 헌원의 후손으로 서토 최초의 나라 하나라를 기원전 2205년에 건국한 인물로 나온다.
  단군조선(기원전 2333년 건국) 보다 128년 늦게 건국되었으나 단군조선의 조그만 제후국에 불과하였다. 
2. 우가 10년간 순행하다 회계산에서 죽었다는 것은 후대 사가들의 곡필입니다.
3. 도산(塗山) : 안휘성 회원(懷遠)시 인근에 있다. 절강성 회계산(우릉이 있음)을 말하는 사람도 있으나 도산은 안휘성에 있습니다.
4. 모산(茅山) : 강소성 구용시 율양 지역에 있다. 도교 상청파의 발원지라고 한다. 구곡산(句曲山) 이라고도 합니다.

------ 

우와 치수를 같이한 무리 수만이 반항하고 우의 아들 계가 유소씨의 읍을 공격하였으나 번번히 실패 하였습니다.
유소씨가 하나라 백성이 눈이 먼 것을 보고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장차 서남제족을 가르치고자 무리를 이끌고 이동하였습니다.

천산남쪽 태원 지역이 주인없는 것과 같이되어 왕은 눈이 멀고 백성은 장님이 되어 한가지도 세상에 이로운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라 은나라가 도요의 잘못된 오행의 법으로 망하였음에도
그 까닭을 알지 못하니 이는 스스로 부도에서 떨어져 나가 진리의 도를 들을 수 없게 된 까닭이었습니다.

[어머니를 위한 설명]

1. 계(啓) : 하왕조 우왕의 아들로 하왕조의 2대 왕이다

계속


최고관리자 19-06-23 22:21
 
참 기가막힌 이야기 아닌가?

우는
순을 죽인후 부도에 귀의하는 듯 하다가 배신했다.
"거짓으로 하늘의 권리(천권)을 훔쳐 사욕의 횡포를 자행한 요"를 따른 것이다.

그래서 모산 진지에서 죽였다.
요순우 모두 부도의 배신자들이다.

그 역사가 한족의 주류역사로 조작되어 있다는 말이다.
동북공정의 핵심은 고대사이다.

저들의 거짓 상고대사 역사가 밝혀질것을 두려워해 만든 공정인 것이다.
정신들 차려라 멍청한 식민사학 역사 조작단 섹히들...
니들 대가리로는 아무것도 못하지...
천벌받아 뒈질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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