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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9-01-15 22:19
(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_4편_'신(神)_2'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94   추천 : 0  

* (매우중요_대수맥) 한자발음의 비밀

http://blog.daum.net/nero1003/393

제2절 본론(本論)_2_신(神)_2

전편에서 계속

다) 앞으로 이 글의 전개에서......
    특히 중토中土의 동방제국東方帝國 영향력 확산擴散을 위한 실제적인 밑거름을 만들었으며
  그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난 [소리글자 체계] 발현發顯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또 발전의 바탕을 완성시킨 [신농神農]의 존재는 정말로 독보적獨步的이다.
 
그래서 그의 이름까지도 하나의 금자탑金子塔처럼 우뚝 서있으며
한족漢族들이 유난히 그의 후반기後半期 치세治世를 독선獨善과 억압抑壓으로 말미암은
혼란과 갈등葛藤의 국면局面으로 만들고 깎아내려 황제黃帝의 등장을 정당화시키는 빌미로 삼은 이유가 분명하다.
 
누가 무어라 해도 그 무렵 [동방계열東方系列의 대부代父 -큰 아비이며 큰 어르신]로서 존재했고 또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

한 예例로서 그는 아비인 소전少典이 고시씨高矢氏 [1] 의 방계傍系이며
어미는 치우씨蚩尤氏 집안의 여자로 알려진 강씨姜氏이었다.
그가 우양족단牛羊族團의 어른이며 강씨姜氏로서 강수姜水에서 기반을 닦은 사람이라고 알려진 이유이다.

[1] 뒷날의 거수渠帥 즉 순 우리말로 <커다란 씨 어른인 고시高尸*거시渠尸*거시巨尸>란 말이다.
  이런 뜻에서 산해경山海經에 등장하는
  <상고시相顧尸=상고지시相顧之尸>와 같은 용례用例인 거시(居尸 -큰 씨 어른)와도 통한다.
  그래서 시尸 shi와 씨氏 shi와 시尸 shi는 소리가 같다.
 
한 마디 더 하자면 [산해경山海經]을 어느 누구라도 한번 슬쩍 훑어보기만 해도
중토中土 전역全域에 걸쳐 우리 동방계열이 틀림없는 세력들의 흔적이 의외로 많아 곳곳에 등장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란다.
 
<해외동경海外東經>의 군자국君子國 북쪽 사비지시奢比之尸와 간유지시肝楡之尸
<해내북경海內北經>에서 융戎의 근처인 거비지시據比之尸와 왕자야지시王子夜之尸 그리고 이부지시貳負之尸
 
<중산경中山經>의 염제炎帝 딸 여시女尸
<해외서경海外西經>에서 여축지시女丑之尸
<대황북경大荒北經>의 견융국犬戎國 융선왕시戎宣王尸
<대황동경大荒東經>에서 대인국大人國 근처의 이령지시
<대황남경大荒南經>의 祖狀之尸
<대황서경大荒西經>에 하경시夏耕之尸와 황거지시黃姖之尸 가 보인다.

계속


최고관리자 19-01-15 22:23
 
강수는 섬서성 서안 인근을 흐르는 강이다.
윗지도 참고
배달국 8세 안부련 환웅때 강수가에 군사감독을 간 제후
소전의 아들이 염제신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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