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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5 09:26
(대수맥) 반론_8_박달임금_단군(檀君)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38   추천 : 0  

[본글은 대수맥님이 인터넷 악질 매식자를 응징하기 위해 올리신 글이다]

* (대수맥) 반론_8_박달임금_단군(檀君)

http://blog.daum.net/nero1003

* 단군이란 박달 임금을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단군(檀君)이라 한다.

[연원-이렇게 결론을 내린 이유]

① 신시씨神市氏나 환검桓儉 신인神人이 단목檀木에 내려오거나 그 아래에서 임금의 자리를 이어 받았다 -
② 때문에 단(檀-박달)으로써 나라 이름을 삼았다 -
③ 단군檀君이란 단국檀國의 임금이라는 뜻이다(이후의 기록에서는 일관되게 박달나라의 임검인 단검檀儉으로 기술한다).

왜 단檀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를 설명하면서
명백하게 [박달]이 [터나 땅]을 가리키는 중요한 까닭과 [우리 민족이 수립한 나라의 고유한 명칭이다]라는 사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어지는 문장을 보면 더욱 분명해진다. 
이와는 달리 [단군檀君이란] 우리 민족이 나라 이름으로 삼은 [단국檀國의 임금이라는 뜻이다]라고 적시해주기 때문이다.

[규원사화_단군기]

중략

단군이란 박달 임금을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단군檀君이라 한다. 

대개 신시씨神市氏가 단목檀木 아래에 내려오고
환검桓儉 신인神人이 다시 단목檀木 아래에서 임금의 자리를 이어 받았기 때문에
단(檀)으로써 나라 이름을 삼은 것이며
단군檀君이란 단국檀國의 임금이라는 뜻이다. 

우리말에 단檀이란 박달(朴達)이라고도 하며 혹은 백달(白達)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임금(君)을 임검이라 하는데 당시에는 한자漢字가 없었기 때문에 백달 임검이라 한 것이다. 

그러나 후세에 역사를 저술하는 사람이 단군으로 번역하고
다시 후세에 이르러서 다만 단군이란 글자만 기록하여 단군이 백달 임검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한자가 지니는 공功과 죄罪는 반반이라 할 수 있다. 

지금 만약 한글을 함께 사용하였다면 이러한 폐단도 없고
시골에 묻혀 사는 어리석은 사람도 이것을 쉽게 깨달아서 문화의 계발 속도가 더 빨랐을 것이다.

중략


최고관리자 19-01-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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