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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칼럼
 
작성일 : 19-01-06 18:20
1월에 변화가 많을 것인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697   추천 : 0  

3년 만에 부분일식이 있었다.
2019년 초는 많은 변화가 찾아 올 것이다.

복본!

* 천문류초 일식

- 일식

일식은 음이 양을 침범하는 것이니,

신하가 임금을 가리는 상으로,
나라가 망하게 되고,
임금이 죽게되며,
큰 홍수가 발생한다.

이미 일식이 발생했으면,
대신에게는 근심이 생기고,
신하는 임금을 배반하며,
병란이 일어난다.

일식으로 심히 어두워져서 낮인데도 별이 보이면
임금을 죽이고,
천하가 분열되는 조짐이니,
임금은 덕을 닦음으로써 하늘에 기도를 하여야 한다.


최고관리자 19-01-06 18:23
 
* 천문류초

② 해의 흉한 조짐

해에 빛이 없으면 병사가 많이 죽게 되고, 또 신하가 음모를 꾸미게 된다.
해가 둘이 뜨면 제후가 모반을 일으키고, 무도하게 병사를 일으킨 자가 망하게 된다.

또 두 해가 서로 붙었다가 떨어지고 떨어졌다가 붙으면(鬪) 병란과 도적이 일어나며,
해가 아래로 떨어지면 정치가 잘못된다.

해의 한가운데로 제비가 날다 떨어지는 것이 보이면 임금을 폐하게 되고,
해에 흑점이 생기면 신하가 임금의 밝음을 가리게 된다.

해가 낮에 어두워지면 신하가 임금의 밝음을 가리는 것이니, 왕위를 찬탈하고 임금을 죽이는 것이며,
또한 해에 핏빛이 비치면 신하가 모반을 하여 임금을 잃게된다.

해가 밤에 뜨면 병란이 일어나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능멸하며, 큰 홍수가 일어난다.

해의 빛이 사방으로 흩어지면 임금이 밝음을 잃고,
해의 윗부분에 반점이 생기면 아랫사람 중에 도적이 되는 신하가 생긴다.

해의 색이 변하면, 전투중이라면 패전하고 전투가 없었다면 제후나 임금을 잃게 된다.

임금이 덕이 없고 신하가 나라를 어지럽히면 해가 붉은색이 되고 빛이 없어진다.

해가 색을 잃으면 해당하는 나라가 번창하지 못한다.

해가 낮에도 어두워져 지나가는 사람의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게되고,

이러한 현상이 해가 질 때까지 연속되면
임금의 형벌이 가혹해서 아랫사람이 생명을 부지할 수 없게 되고,
1년이 못되어서 큰 홍수가 발생한다.

해가 낮에도 어두워져서 까마귀가 떼로 몰려다니며 울면 정치를 잘 못한 것이고,
해의 중심에 까마귀가 보이면 임금이 밝지 못한 것이니,
정치가 어지러워지며 나라에 국상이 발생한다.

해의 중심에 흑점이 있고,
그 검은 기운이 셋 또는 다섯씩 무리를 지으면 신하가 임금을 폐하게 된다.

* 해에는 다리가 셋이고 머리가 하나인 검은 까마귀가 있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임금의 허물을 보일 때만 나타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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