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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3 10:45
(앵무새 죽이기) 치우_둑제_둑기_반론 (1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04   추천 : 0  

* 아래 자료는 대수맥님이 매식자 사이트 [ http://orumi.egloos.com ] 를 응징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에 올린 반박자료입니다.

* 대수맥님 글 전체보기
http://www.coo2.net/bbs2/history.htm?bo_table=dsm_board&bo_cate=2
http://blog.daum.net/nero1003

(앵무새 죽이기) 치우_둑제_둑기_반론 (1)

http://blog.daum.net/nero1003/380


제1장  [앵무새]의 주장에 대한 요약要約

쓸데없이 이리저리 말을 짜 맞추고 번잡煩雜하게 이야기를 전개했지만 이 글에서 [앵무새]가 주장하는 핵심을 압축하면 다음과 같다. 
장황하게 덧붙여 설명한 내용에 비해 이 사람이 정말로 말하고 싶은 의도이기도 하다.

[주장 1]

[둑纛]에 관한 기록은 모두 중국제도 였기에 한족漢族의 사서史書에서만 보인다. 
얼핏 보면 황제에게 제사하다가 치우에게만 제사하게 되었으니
치우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행사처럼 여겨지겠지만 참조했다는
서적들이 중국 역대 제도 등에 관한 책(모두 송宋과 당대唐代를 들고 있다)이다. 
결국 중국에서 그렇게 하니까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주장 2]

둑에 관한 제의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도 폐지되었는데
<사대주의자>라 폐지한 게 아니라 당연히 [둑제]는 중국제도였고
치우를 우리 민족 고유의 [신이나 천황]으로 섬겨서 이루어진 일이 아닌
중국의 시조 격인 황제黃帝에 대한 의식이었으므로 그런 것이다.

[주장 3]

몽골에서도 칭기즈칸 때 [둑기]를 사용했다고 하는걸 보면 충선왕이 원나라에서 보고 배워온 것은 아닐까 한다. 
여진족은 물론 심지어 유구국에서도 [둑기]를 사용했으니 동이족이라서 그런 건 아니다. 
중국 제도가 이를 증명한다.

제2장  필자筆者의 견해見解]

정말 그럴까? 

먼저 [주장 1]을 보자! 
[독纛]이 한족사서漢族史書에서만 언급되었으니 중국中國의 제도制度이며 또한 중국中國에서 그렇게 하니까 우리의 조정朝廷에서도 그렇게 한 것일까? 
이 말대로라면 곧바로 [앵무새] 자신의 논리論理에 모순矛盾이 생긴다.

[주장 2]에서 이야기한 <둑에 관한 제의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도 폐지되었는데 사대주의자라 폐지한 게 아니라 당연히「둑제」는 중국제도였고...>
라는 설명과 어긋나는 견해이기 때문에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매우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즉 말대로라면 그동안 중국제도中國制度이었기에 두말없이 따르고 있었다는 [주장 1]의 논리적 귀결歸結은 [사대주의자事大主義者]의 태도가 아니란 말인가? 
아무튼 이 문제는 그만두고라도 과연 [앵무새]의 말이 맞는지?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이 부분은 솟대님의 견해見解를 채용采用하였다).

1. 역사歷史 연원적淵源的 고찰考察

바로 이 부분에서..
.즉 <우리의「둑纛」에 관한 신앙信仰이 과연 한족漢族의 서적書籍에만 나오며 그들의 제도를 따른 것이었을 뿐인지?>가 의문점 해결의 [키  포인트]로 부상浮上한다. 
하지만 필자筆者의 결론은 [아니다!] 이다. 
우리의 기록에서도 적지 않게 보이기 때문이다.

송서宋書의...<도纛>라는 기旗는 본래 군중軍中에서 쓰는 대조기大早旗의 이름인데
군사軍士가 출발할 때 이 기旗에 제사祭祀를 지내며 검은 비단으로 치우蚩尤의 머리와 같이 만들었다고 하였다. 

<이익李翼 성호사설星湖僿說 권9>

AD 1593년 2월 기사년癸巳年 초初 4일*AD 1594년 갑오년甲午年 9월 초初 8일*AD 1595년 을묘년乙卯年 9월 20일 둑제纛祭를 지냈다. 
<이순신李舜臣 난중일기亂中日記>

기사일己巳日에 군대사열軍隊査閱이 끝난 후에 왕王이 친親히 궁문宮門에서 둑기纛旗를 제사祭祀지냈다. 
<고려사高麗史 충렬왕忠烈王 정해丁亥 13년 AD 1287 조條>

영안군永安君에게 명命하여 둑사(纛祠-이로 보아 뚝섬에 둑신사纛神祠가 있었음을 알려준다)에서 제사祭祀를 지내게 하였다. 
제사祭祀에 참여한 집사관執事官들은 모두 무복武服 차림이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태조太祖 2년 1월 16일 조條>

삼군三軍의 둑纛을 경안전康安殿의 간락청看樂廳에 옮겨두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정종定宗 1년 8월 25일 조條>

군기軍機 때문에 율律을 범犯하여 둑기纛旗 밑에서 참형斬刑을 받게 되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중종中宗 27년 조條>

그리고 그 문제를 풀어줄 열쇄는 우리 정사正史에 빈번하게 논의論議되었던 [마제禡祭]이다. 

마제禡祭는
군신軍神으로 신격화神格化된
치우환웅蚩尤桓雄에 대한 중요한 국가적인 제의(祭儀-어전회의御前會議에서 매우 중요한 논제論題로 거론擧論되고 왕王이 직접 관여하고 있다)로서
[둑纛]이 상징물象徵物로서 작용하고 있던 우리 민족 고유固有의 전통의식傳統儀式을 표현한 말이다.

1)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의 제2권과 연려실기술練藜室記述에 마제단禡祭壇을 상설常設하고
이곳에서 올렸던 마제禡祭라는 특별한 제사祭祀에 대한 언급이 나옴을 주목해야 한다.

[단묘】마제단禡祭壇 동북교東北郊에 있는데 치우신蚩尤神을 향사享祀한다. 
무예武藝를 훈련하기 하루 전에 제사祭祀를 드리는데 폐廢한 지 오래다. 
정조正祖 병진년丙辰年(AD 1796)-혹은 정사년丁巳年(AD 1797)이라고도 한다-에 또 다시 설치하고 제사祭祀를 드렸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권2 비고편  동국여지비고 권1  경도京都>

마제단禡祭壇은 동북교東北郊에 있으며 치우신蚩尤神을 향사享祀하였는데 강무講武하기 하루 전날에 제사祭祀를 지낸다. 
신위神位에는 웅석熊席을 깔고 활과 화살을 앞에 두고 활꽂이[弰]를 뒤에 세우고 큰 기大旗 두 개를 남문南門 밖에 세웠었다. 
지금은 폐지廢止하였다. 
<이긍익李肯翊  연려실기술練藜室記述 별집別集 권4 사전전고祀典典故  제단諸壇>

2) 조선왕조朝鮮王朝 때 치우천왕蚩尤天王에게 올린 마제禡祭라는 제사祭祀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에 대하여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는 세종대왕世宗大王에 이르렀을 때
고려왕조高麗王朝이후 없어진 마제禡祭를 처음 정하여 올리는 과정이
세종世宗 4년(AD 1422년)과 6년(AD 1424년)의 기록에 상세히 언급되어 있다.

태상왕太上王이 마제禡祭의 제사를 지내는 것을 다시 정하게 하다. 
이보다 먼저 사복직장司僕直長이 마제禡祭 [1]의 헌관獻官이 되었는데 태상왕이 이르기를
“마제는 황제黃帝에게 제사지내는 것이니 비록 친히 제사지내더라도 그가 흠향歆享할는지 모르는데
어찌 이 무리로 하여금 제사를 지내게 하겠느냐”고 하면서 예조에 명하여 다시 정하여 아뢰도록 하였다. 

前此 司僕直長爲禡祭獻官 太上王曰“禡祭祭 黃帝 雖親祭之 其歆格 未可必也 豈可使此輩祀之?” 命禮曹更定以啓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세종世宗 4년 임인壬寅(AD 1422 영락永樂 20) 3월 6일癸亥  4번째 기사>

[1] 출정出征할 때에 전지戰地에서 지내는 제사祭祀인데 군법軍法을 창시創始한 이에게 지내는 것이다.

강무장講武場 마제禡祭에 관한 예조의 계 
예조에서 계하기를“전에 강무講武할 때에 마제禡祭를 지냄에 있어 황제헌원씨黃帝軒轅氏를 제사하였으나
옛날 법제인《두씨통전杜氏通典》을 상고하여 보니 주제周制에 정벌하는 현지에서 마제禡祭를 지낸다는 주註에 말하기를
‘만일 정벌征伐하는 지방에 이르러 제사지낼 때는 황제黃帝와 치우蚩尤로 하고 또 전수田狩하는 때는 다만 치우만 제사한다.’하였으니

청하건대 지금부터는 강무장講武場의 마제禡祭를 주周 나라 제도에 따라 다만 치우蚩尤에만 제사하소서.”하였다. 

禮曹啓 “在前講武禡祭 祭 黃帝軒轅氏 然考古制《杜氏通典》
《周制》‘禡於所征之地’註云‘若至所征之地祭 則以 黃帝 蚩尤 其田狩 但祭 蚩尤’ 請自今講武場禡祭 依 周 制 只祭 蚩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세종世宗 6년 갑진甲辰(AD 1424 영락永樂 22)  2월 7일  계축癸丑  6번째 기사>

바로 여기에서 [앵무새]가 <부리>에서 놓친 대목이 있다. 

① 먼저 태상왕太上王이 마제의식禡祭儀式의 잘못
(황제黃帝만을 제사祭祀한다면 조상祖上이 다른 우리가 의식儀式을 행行한다고 그가 받겠느냐? 는 노골적인 불만표시)
에 관하여 다시 파악하라 명命하고 

② 이에 대해 예조禮曹의 계啓에서 말하려고 했던 골자骨子는
우리와 같이 행行하고 있는 중국中國의 사례事例를 문헌文獻을 뒤져 살펴보았더니
그쪽에서조차 전쟁戰爭 뿐 아니라 평시平時에도 [치우蚩尤]는 모두 제사祭祀한다고 하였음이 확인되므로
이제부터는 치우蚩尤만을 모셔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누가 누구의 제의祭儀를 따른 것인지? 는
아래 글에서 따로 [둑纛]의 연원淵源을 밝혀 똑똑하게 증명해 줄 것이다.

계속


최고관리자 18-11-23 10:51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이 3번 치우천황께 둑제를 올렸다.
 
① 癸巳(1593)年 2月 初4日 : 경칩날이라 둑제를 지냈다.
② 甲午(1594)年 9月 初8日 : 장흥부사로 獻官을 삼고, 홍양현감으로 典祀를 삼아 초아흐레 둑제를 지내기 위해 入齋시켰다.
③ 乙未(1595)年 9月 20日 : 새벽 2시에 둑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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