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10-30 09:57
성삼제 교수_우리나라 교과서 역사왜곡 매우 심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615   추천 : 0  

본문중에서...
"우리 일본이 왜곡한 역사를 왜 안 다시 돌리지 못하고 있냐고 되물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에휴~
이 때려죽일 식민사학 역사매국노 놈들 하늘의 천벌을 받으리라!

복본!

* 선도문화연구원, 계명대 성삼제 교수 초청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 국민강좌

http://www.hktimes.kr/read.php3?aid=1540722175108479006

일제 강점기 날조역사 교과서 그대로 수록돼 큰 충격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10월27일에 일지 브레인아트 갤러리에서
계명대학교 성삼제 교수를 초청해 '고조선 역사 논쟁의 의의'를 주제로 선도문화 국민강좌를 개최했다.

중략

성삼제 교수는
"고조선 역사 논쟁이 계속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보는데,

첫 번째 이유는 고조선의 역사가 오래되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일제 강점기에 조선사편수회를 동원해 조직적으로 우리 역사를 왜곡했기 때문이다."

그는 공직에 있으면서 역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

"2001년 일본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부의 대책반 실무반장으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왜곡된 역사가 많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았고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에 날조, 왜곡되었던
역사가 해방 후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회복되지 않은 채 그대로 교과서에 쓰여져 있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됐다.

일본 교과서의 역사왜곡도 심각하지만,
우리나라 교과서의 역사왜곡이 매우 심각함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고조선 역사를 연구하게 됐다.
역사학자가 아닌 공무원 신분으로 역사책을 출판할 때에는 징계를 각오하고 했었다"라고 말했다.

고조선에 대한 논쟁의 주제들을 간단하게 몇 가지로 요약해
이에 대한 근거들을 제시한 그는 고조선 논쟁의 의미에 대해

"고조선 역사 논쟁을 통해 역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본다.
그래서 이러한 역사 논쟁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역사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성 교수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학교지원국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서울대학교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한단고기'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증명하는 '고조선, 사라진 역사',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이유를 역사, 지리, 국제법적 근거들을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 등이 있다.

강좌에 참석한 정인지(여, 43세, 초등학교 교사, 부산 해운대 거주)씨는
"가슴 뛰는 역사 강의를 듣고 나니 우리 학생들에게 뿌리에 대해서 잘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긴다.
고조선의 역사가 널리 알려져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 세계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주해(여, 50세, 자영업, 전북 완주 거주)씨는

"일본의 학자가 성 교수님에게 사석에서
우리 일본이 왜곡한 역사를 왜 안 다시 돌리지 못하고 있냐고 되물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자녀들에게 어떤 역사책이 제대로 된 것인지 몰라서 알려주질 못했는데,
오늘 교수님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략


최고관리자 18-10-30 09:58
 
공무원에서 퇴임하셨군요.
이제 자유로운 신분이 되셨으니 식민사학 오물 퇴치에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복본!
최고관리자 18-10-30 10:00
 
* 성삼제 저 "고조선 사라진 역사"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4610958
 
   
 

Total 1,8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10월 자연현상과 불도장(인)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20-10-16 14:31 67 0
공지 (행촌 이암 단군세기 집필의 현장) ‘삼족오’가 안내한 강화도… 최고관리자 14-10-09 07:16 5787 0
공지 동방의 태양, 해머리땅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20-09-29 02:09 111 0
공지 제3부도 투르판 아사달 복희여와도 최고관리자 20-09-28 15:21 76 0
공지 대속은 수증복본의 의미 최고관리자 20-09-28 12:12 44 0
공지 조선은 왜 천문관측에 목숨을 걸었을까 최고관리자 17-10-10 09:33 6674 0
공지 [특강동영상]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 (1) 최고관리자 20-05-10 12:04 1540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3203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2196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2798 0
1481 천문류초 _ 안개(霧) 최고관리자 18-11-26 16:31 418 0
1480 (사기 오제본기 해설) 배달국 치우천자_2편 (1) 최고관리자 18-11-23 12:53 766 0
1479 (앵무새 죽이기) 치우_둑제_둑기_반론 (1편) (1) 최고관리자 18-11-23 10:45 995 0
1478 치우환웅 활동지 지도 최고관리자 18-11-23 09:30 508 0
1477 (사기 오제본기 해설) 배달국 치우천자_1편 (1) 최고관리자 18-11-23 08:58 728 0
1476 태미원 위치_스텔라리움 (1) 최고관리자 18-11-20 16:45 650 0
1475 자미원 위치_스텔라리움 최고관리자 18-11-20 15:04 447 1
1474 (답변) 마고대성의 사람은? 최고관리자 18-11-20 10:48 453 1
1473 마니산_고천제 최고관리자 18-11-20 09:35 400 1
1472 남방 주작_정확한 위치 최고관리자 18-11-16 17:32 552 0
1471 서방 백호_정확한 위치 최고관리자 18-11-16 16:50 638 0
1470 북방 현무_정확한 위치 최고관리자 18-11-16 16:06 541 0
1469 동방 창룡_정확한 위치 (1) 최고관리자 18-11-16 15:27 752 0
1468 (28수) 남방주작_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5 16:37 663 0
1467 북극의 이동_세차운동 (1) 최고관리자 18-11-15 15:20 990 0
1466 (특강) 이제 천문에 빠져 보세요! 최고관리자 18-11-15 10:14 559 0
1465 (28수) 서방백호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16:44 734 0
1464 식민사학자들이 60년 동안 저질러온 죄악 (2) 최고관리자 18-11-14 14:53 900 0
1463 (28수) 북방현무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10:03 705 0
1462 (28수) 동방창룡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09:34 1367 0
1461 공개 토론회 못나오겠다면 교수직 사퇴하라! (1) 최고관리자 18-11-08 10:40 712 0
1460 천상열차분야지도_3원 최고관리자 18-11-08 10:16 678 0
1459 28수의 동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07 15:06 1148 0
1458 부도지에 나오는 마랑(馬郞)_환부(鰥夫)_권사(權士) 최고관리자 18-11-07 09:12 746 0
1457 황남대총 칠기에 등장하는 마랑(馬朗)은 중국 바둑고수 최고관리자 18-11-07 09:07 774 0
1456 국사광복의 힘을 기르자!_안호상, 문정창, 이유립, 장도빈, 박시… 최고관리자 18-11-06 13:16 774 0
1455 11월 천문현상_4_목성, 수성 근접 최고관리자 18-11-06 12:56 666 0
1454 11월 천문현상_3_달, 화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8 625 0
1453 11월 천문현상_2_달, 토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1 575 0
1452 11월 천문현상_1_서방 묘수자리 유성우 (1) 최고관리자 18-11-05 15:49 890 0
1451 북두(北斗) 최고관리자 18-11-05 14:55 803 0
1450 북두성_북두구성 최고관리자 18-11-05 14:42 728 0
1449 북두성_월시계 최고관리자 18-11-05 09:09 608 0
1448 (진실) 순 임금은 '동이' 사람이다. 최고관리자 18-10-30 10:43 994 0
1447 성삼제 교수_우리나라 교과서 역사왜곡 매우 심각 (2) 최고관리자 18-10-30 09:57 1616 0
1446 매국사학자들 몸통은 왜 공개토론장에 안나오는가? 최고관리자 18-10-29 13:53 959 0
1445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3편 최고관리자 18-10-27 11:25 950 0
1444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2편 최고관리자 18-10-27 10:48 1466 0
1443 (박석재 박사) 인천강연_'하늘의 나라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8-10-25 14:24 1006 0
1442 인디언 최고관리자 18-10-25 10:50 952 0
1441 오악(五嶽), 4독(四瀆) 최고관리자 18-10-24 15:40 1017 0
1440 (정말 천벌 받는다) 자료 조작도 불사하는 미친 매식자 섹히들.… (3) 최고관리자 18-10-22 14:02 1631 0
1439 (북경대 박사학위 논문) 북한 리지린<고조선연구>국내번역… 최고관리자 18-10-22 13:05 1586 0
1438 카자흐스탄_우리와 동족 최고관리자 18-10-22 11:27 884 0
1437 홍범도 장군이 환단고기 출간을 주도하다. 최고관리자 18-10-22 08:55 1236 0
1436 (필독_마지막) 사기 조선열전_19편_사마천이 양군 치욕을 한탄하… 최고관리자 18-10-19 07:14 1572 0
1435 (필독) 사기 조선열전_18편_한무제가 자기편 장수를 참형에 처하… 최고관리자 18-10-18 07:46 1420 0
1434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2. 교원대 송호정의 궤변을 보… (2) 최고관리자 18-10-16 12:44 1887 0
1433 (고 송호상) 3세 가륵 단군의 현손이 세운 번우국(番禺國) (2) 최고관리자 18-10-16 06:28 1913 0
1432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1. 이 코너를 만든 목적_악질… (1) 최고관리자 18-10-15 15:21 1413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