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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22 14:02
(정말 천벌 받는다) 자료 조작도 불사하는 미친 매식자 섹히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25   추천 : 0  

문)  식민사학 제자섹히들이 북한자료도 조작하였다는데 사실인가요?

답)  네, 윗 북한 "평양일대 낙랑무덤에 대한 연구"를 보시기 바랍니다.
      북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리순진 박사가 발표한 자료입니다.

문)  매식자들이 무엇을 조작했지요?

답) 북한자료를 보면

    1) 일본놈들이 해방전에 평양일대 100여기의 무덤을 파헤쳐 이게 한낙랑군 유물이라 조작하였지만,

    2) 북한학자들이 30배가 넘는 3,000여기의 무덤을 발굴해 보니,
        한나라 낙랑군 것이 아니라 우리역사에 등장하는 낙랑국의 고유 유물로
        일제 어용사가들이 조작하였다는 것을 고발한 논문입니다.

문)  그런데요.

답)  이 정신나간 매식자 섹히들이 이 논문을 꺼꾸로 뒤집어

    1) 북한 학자들이 한 낙랑군 유물 3,000여기를 추가로 발굴하여,

    2) 평양이 한 낙랑군이 땅이었음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꺼꾸로 사기 발표를 한 것이지요.

문) 아니 미친 사기꾼 정신병자 섹히들 아닌가요.

답) 네, 맞습니다

    시중에 가면 저 논문책이 나와있으니 꼭 구입해서 보시고,
    자국역사 말살에 앞장서는 역사매국노 식민사학자 섹히들을 응징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 할짓이 없어 자국역사 조작질 들이냐?
    이 쳐 죽여도 시원찮을 넘들...^.*


[역사조작질에 앞장서는 역사의병대 선정 신역사 7적들...]

『한국일보』는 2017년 6월 5일자에 ‘무서운 아이들’을 초청해 이들의 입을 통해 이들의 역사관을 소개하게 했다.

「(한국일보 기자 조태성)=(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서 논란이 됐던 낙랑군 위치 문제는 어떻게 보나.

1) 안(정준)=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는 건 우리뿐 아니라 제대로 된 학자는 모두 동의한다.
100년 전에 이미 논증이 다 끝났다.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2) 김(재원)=“100년 전이라 하니까 자꾸 ‘친일 사학’ 소리 듣는다. 하하.”

3) 기(경량)=“그러면 200년 전 조선 실학자들이 논증을 끝냈다라고 하자.”(『한국일보』, 2017년 6월 5일)」

(이 미친 정신나간 식민사학 5세대 역사조작단 졸개 섹히들 천벌을 받으리라!)

기사중에서...

북한학계는 이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무서운 아이들’ 중 한 명인 안정준은
“해방 이후 북한에서 발굴한 낙랑고분의 수는 1900년대 중반까지 무려 3000기에 달한다.
현재 우리가 아는 낙랑군 관련 유적의 대다수는 일제 시기가 아닌 해방 이후에 발굴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역사비평사, 2017)라고 단언했다.
북한도 ‘낙랑군=평양설’이라는 것이다.

에휴 미친넘...


최고관리자 18-11-07 16:59
 
젊은 놈들이
젊은 나이에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햐~ 이정도면 거의 정신병자 수준들 아닌가요?
참 뇌는 폼으로 달고 다니나...미친넘들 역사 조작의 댓가 천벌을 받으리라...^.*
최고관리자 18-11-07 17:01
 
무서운 아이들이 아니라
무서운 역사조작 식민사학 쇄뇌 또라이 아이들 아닌가...ㅎㅎ ^.^
최고관리자 18-11-07 17:03
 
* 남한의 역사학, 북한의 역사학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27087600632010066

중략

2017년 한때 진보를 표방했던 ‘역사비평’은
이른바 ‘나이는’ 젊은 역사학자들을 대거 동원해 ‘낙랑=평양설’을 주창했고,
조선일보는 ‘무서운 아이들’이라고 칭찬해 주었다.

한겨레·경향신문 등이 이에 가세했고,
한국일보는 “낙랑군이 평양에 있다는 건 우리(무서운 아이들)뿐 아니라 제대로 된 학자는 모두 동의한다.
100년 전에 이미 논증이 다 끝났다.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2017년 6월 5일)고 힘을 실어 주었다.

북한학계는 이 문제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무서운 아이들’ 중 한 명인 안정준은
“해방 이후 북한에서 발굴한 낙랑고분의 수는 1900년대 중반까지 무려 3000기에 달한다.
현재 우리가 아는 낙랑군 관련 유적의 대다수는 일제 시기가 아닌 해방 이후에 발굴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역사비평사, 2017)라고 단언했다.
북한도 ‘낙랑군=평양설’이라는 것이다.

‘한겨레 21’의 전 편집장 길윤형은
‘국뽕 3각연대’라는 칼럼에서
“지금까지 북한 지역에서 진행된 고고학 발굴 결과 평안도와 황해도 일대에 2600여 기의 낙랑 고분이 확인됩니다.
옛 사서의 기록과 이 성과를 근거로 한국의 고대 사학자들은 대부분 낙랑군의 위치를 평양 인근으로 비정합니다”라고 가세했다.
북한학계도 ‘낙랑군=평양설’이라는 것이다.

물론 ‘새빨간 거짓말’이다.
북한 학자 리순진은 거꾸로
“지난 시기 일제 어용사가들과 봉건 사대주의 사가들의 력사 위조 행위로 만들어진 것이 ‘한나라 락랑군 재평양설’이다”라고 비판했다.
리진순은 해방 후 약 3000기의 무덤을 발굴한 결과 한나라 무덤은 단 하나도 찾지 못했다고 말했는데,
남한의 강단사학자와 언론들은 북한학계도 ‘낙랑군=평양설’을 주장하는 것처럼 속인 것이다.

북한학계는 광복 직후부터 이 문제를 두고 치열한 토론을 전개했다. 문헌 사학자들은 주로 ‘낙랑군=요동설’을 지지했고 고고학자 일부는 ‘낙랑군=평양설’을 지지했다. 열띤 토론회 도중인 1958년 경 북한 학자 리지린은 북경대 대학원으로 유학을 가서 고조선사를 연구했고, 1961년 9월 경 북한에서 그간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인 ‘고조선연구’(1962년)가 출간되면서 북한은 ‘낙랑군=요동설’로 정리되었다. 문헌 사료는 물론 만주의 여러 유적·유물도 ‘낙랑군=요동설’을 말하는 판국에 ‘낙랑군=평양설’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었다.

그러나 남한 강단사학계와 일부 언론은 21세기 백주 대낮에 북한학계도 ‘낙랑군=평양설’로 정리되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낙랑군=요동설’을 주장하는 남한 학자들을 ‘유사·사이비 역사학자’라고 매도하는 매카시 사냥을 일삼았다.

여기에 보수 언론뿐만 아니라 이른바 진보 언론까지 가세해 남한 식민사학의 막강한 카르텔을 입증했다.
북한의 역사학도 물론 문제는 있다.
그러나 북한 바로 알기는 북한의 역사학 바로 알기부터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남한 강단사학이 잘 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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