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공지사항 칼 럼 일만천년 우리역사 고대사서 토론방 자료실 동영상 강좌 추천사이트
칼 럼
운영자칼럼

오재성칼럼

대수맥칼럼

천문류초 연구


운영자칼럼
 
작성일 : 18-10-15 15:21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1. 이 코너를 만든 목적_악질적인 파렴치 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17   추천 : 0  

오늘부터 하나 하나 연재합니다.
이병도 제자 교원대 송호정 등 식민사학 주범들이 키우는 새끼 매식자들 싹을 잘라내야지요.
대수맥님의 치밀하고 시원시원한 글들을 감상하세요.
그리고 분노하시고 저넘들 숨통을 *어 놓아야지요 (^.*)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

1. 이 코너를 만든 목적

- 글쓴이 : 대수맥
대수맥님 전체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고위 **에 계신 분입니다(비밀 ^.*)

http://blog.daum.net/nero1003/79

이른바
실증(實證)을 앞세워 궤변으로 핵심을 흐리는 앵무새들을 위한 열린 글방 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얼굴을 내밀지 않는 이상한 그림자들을 위한 립싱크는 그만두자!!)

(운영자 주)
인터넷 매식소굴
http://orumi.egloos.com
요기 쓰레기 매식자들을 대수맥님이 박살낸 글입니다.
 
[머리글]

얼굴 없는 그림자들의 자료에 기대어
립싱크를 자처하며 아직 철모르는 꼬꼬마 동산의 주인장 노릇을 하는
어느 분을 위한 영원한 놀이동산을 만들면서
그런 현상을 안타깝게 본 다른 어떤 분의 글과 제 생각을 곁들여 이글의 본문을 대신합니다.

실로 엄청난 작업을 한 노력과 열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분명히 지적할 것은 논리에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짐짓 객관적으로 보이려는 생각으로 이에 대한 수많은 문헌적 근거를 들이대며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상대를 논박함에 있어 전체적으로 적어도 세 종류의 오류(誤謬)를 보이고 있습니다.

1. 자신의 입장과 다른 모든 분들을 이른바 [환빠]라 칭하면서
각각의 주장들이 내포하고 있는 내부적인 이질성을 전혀 외면한 채로
모두 하나로 또 의도하는 방향대로 묶어버린다는 것입니다.

2. 이렇게 하나로 묶어대는 순간부터 바라든지 혹은 미처 의도하지 않았던지 간에 
그 안에서 수많은 이질성과 모순이 발생하여 충돌하게 되는데
마치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아주 교묘하게 그리고 제 입맛에 맞게 잘라서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3. 가장 치명적인 논리의 오류이면서 또 우리가 가장 피해야 할 논쟁태도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오직 자신만의 입장에 따라 선택한 사료적 근거를
어떤 납득할만할 일관성 있고 통일된 논리적 배경 없이
진중하지 못하게 그때그때 발 빠른 입막음으로 취사선택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여러 사서(史書)들 가운데에서도 각각 지향하는 바가 다르고
추구하는 연구 자세나 주장의 계열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어느 땐 이쪽의 저서(著書)를 다른 때는 저쪽 계열의 책을 아무런 주관조차 없이 무작위 적으로 활용하여
오로지 자신만의 논리를 정당화하고 강변하는데 방패막이로 쓴다는 것입니다.

좀더 부연해서 설명하지요.

첫째의 경우,

보통 [민족사학]의 대표자들로 <신채호*박은식*정인보>와 같은 분들이 있는데
이들의 생각과 현재 활동하는 사람들 가운데 <이중재>와 같은 계열들의 역사연구태도와는 많이 다른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교묘하게 악용하여 꼬투리를 잡아 침소봉대하거나
그들이 주 부류인 것처럼 내세워 모두 하나인 듯 묶어버리고 나서
자신의 논리를 강변하곤 한다는 것입니다. 

이야말로 손으로 땅 짚고 헤엄치기이며
꿩 먹고 알 먹기 식의 논의의 기본조차 망각한 지극히 유아적인 발상이라고 여겨집니다.

둘째로 

같은 정통 민족주의 사학(史學)계열에도 각기 특성이 있고
서로 간에 주장하는 학문적 견해가 다를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물론 강단사학계처럼 그토록 일사불란하여 마치 군대 열병식을 보는 듯 하지는 않지만) 

그런데 이를 교묘하게 악용하여 서로의 기본적인 견해 차이를
스스로 짜 맞추어 놓은 모순의 틀 속에 비약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으로
모든 논의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태도를 팽개쳐버리고
얄팍한 거죽으로 깊숙한 알맹이를 나름대로 색칠하여 파괴하는 경향성을 보인다는 것이지요.

일례(一例) 

자신은 <신채호>나 <정인보> 등 누구에도 속하지 않은 초월적인 태도로 부풀리고
실제의 논쟁국면에서는 어느 때엔 <신채호>의 특정한 입장을 이용하여 <정인보나 박은식>을 논박하고
다시 다른 부분에서는 <정인보>의 가장 입맛에 맞는 입장을 들고 나와 <박은식>을 비판한다. 

역사학계의 경향성을 자신의 논쟁에 대한 편리한 잣대로 삼는
참으로 경박하고 결코 역사학도라면 해서는 안 될 몹쓸 짓입니다. 

그런 의도야 뻔합니다. 

결국 주관도 없이 뽑아낸 그들의 자료를 오로지 상대의 오류만을 집요하게 들추어내는데 악용하여
마침내 마음에 맞는 대로 정리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모두를 [환빠]로 규정하기를 서슴지 않다가 한꺼번에 폐기처분한다는
도대체 어떤 학문적 연구태도인지도 짐작할 수 없는 심각한 오류를 스스로 범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건 내가 보기에도 학문의 기본적인 자세를 망각한 비윤리적이고 악질적인 파렴치 함이라고 보겠습니다.

셋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훑어보아도 자신의 주관이 있는지 역사연구를 하는 신념체계가 형성되어 있는지 모를 만큼
사료(史料)를 열심히 분석하고 그 자체에서 어떤 입장을 추출해내는 게 아니라
자신이 어느 땐가 한번 학습을 받았거나 혹은 미리부터 얼굴 없는 그림자들
(아마 그를 위해 열심히 뒤 자료를 대주되 결코 전면으로 나설 수 없는 부류들인 듯하다)에게서 받았거나
도움 글을 챙겨 앵무새처럼 립싱크를 한 습관에 익숙해진 근거 없는 가치판단과 신념체계를 기준으로
그때그때 적당히 부합하는 자료들을 일정한 학문적 체계나 명명백백한 논리 없이 자의적으로 취사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되었다 싶으면
마치 스스로 말한 대로 [궤변사학]의 영원한 떡밥에 깊이 맛 들려
그를 추종하고 있는 꼬꼬마동산의 아이들이나 [맹목적 식민빠]들의 열렬한 박수 속에 등장하는
극단의 코메디 배우처럼 마치 자신이 문헌적 근거를 분명히 가지는 투사처럼
객관적인 지식만을 보여주는 양 기만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로서는 우리 사학계에서 결국은 새로운 것을 하나도 찾아내지 못하거나
단 한 발짝도 앞으로 전진 할 길이 꽉 막혀져버리는 악성종양으로 자라날 심각한 농양을 만들 것이며

다만 기존의 학설이나 우물 안 개구리와도 같은 논리 속에 파묻혀버린
기존사학연구태도나 그저 그걸 근거도 묻지 않고 참이라 여기는 풍조들...

그리고
또 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될 안타까운 후학(後學)들의 고정관념을 강화시키고
더욱 견고하게 유지시키려는 보수적인 역사학풍으로 귀결될 뿐이라 생각되는
참으로 가슴 답답한 가운데 문득문득 한 인간상에 대한 가련함과 서글픈 감정이 앞선다.

따라서 앞으로 일말의 동정으로서나마 바라고 싶은 건,

정말 그런 마음이 진정으로 순수하거나 양심에 비추어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여긴다면
스스로 [삼류三流]라고 매도하면서 아직은 마이너에 불과하지만
나름대로는 우리 민족과 나라를 생각하는 자세만큼은 결코 간과하거나 무시해서는 아니 되는
소위 [환빠]들을 잡아먹지 못해서 몇 년 동안 쥐 잡듯 쫒아 다니면서 난리 브루스를 출 게 아니라...

그 열정을 다른 데로 돌려
한번 신중하게 자신이 쌓아 올린 기반이 무엇이었는지를 숙고해보고
정말 내 스스로가 그렇게도 철저한 역사관과 학문적인 양심에 비추어 거리낄 만한 부분이 없을 만큼 철저하였는가? 
심각하게 반추해보고

그 대단한 글 솜씨나 입놀림을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우리 <역사학계의 친일적 전통과 새로운 발전과 전진을 가로막는 요소들이 무엇이 있는가?>를
낱낱이 파헤쳐 보는 일에 헌신하면

이제까지 지니고 있던 신호등이 분명히 [빨간불]이었다는 걸 깊이 깨닫는 가운데
이름 그대로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초록불]이 켜졌다고 느끼며 다투어 즐거이 모여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보건대도 지금까지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북치며 장구 치던 공연장의 피에로처럼 [환빠]들에 대한 광신적 마녀사냥식의 태도는
너무나 소모적이며 학문적인 자세이지도 않을뿐더러
그런 노력에 비해 얻는 가치는 그리 높아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젠 보다 생산적이고 역사적인 주춧돌을 세운다는 자부심이 깃든 과업을 수행하는데 매진하여

언젠가 문득 고개를 들어
<내가 마치 스스로의 사명을 고작 [환빠]들을 소탕하는데 두어
얼굴을 보이지 않는 어떤 그림자들의 첨병(尖兵)노릇을 하면서 희희낙락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하는 자괴감이 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뿐이기에 그리하는 것입니다.

서로 싸우는 동안 정말로 웃는 사람들은 누구이겠는가? 를 생각하지 않고

여전히 [친일파=환빠]라는 궤변을 남발하는데 만족하여
혹시 우리 민족사를 망가뜨린 원흉들의 정체가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었고- 문득 문득 글 속에 그런 논조가 자주 보인다-
지금은 그들이 고작해야 정식적인 사학계에서 철저히 외면당하는 부류이니 내가 구태어 손에 때를 묻힐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가 모르지만....

만에 하나라도 그렇다면
참으로 무가치한 삶을 살아가겠다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마지막으로 우리 사학계에 끈질기게 남아 거대한 기득권의 울타리 안에서

두꺼비같은 두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불어터진 배만 두드려대는 [강단사학계]와
그네들의 학설을 지금까지 보여준 열정과 뛰어난 글 솜씨를 바탕으로 정곡을 찔러 매도하고
핵심을 가려 비판하며 날카로운 안목으로 수정해주는
의미 있는 역사작업에 열정을 바치기를 간곡히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정말로 지금까지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놀라우리만큼 매우 다원주의적인 경향을 보이다가도
유독 역사분야에 발을 디디면 그토록 거의 근본주의적 태도를 보여주는
그 경이로움만이라도 아까워 보이기 때문이지요.

[덧글]

이 사람의 글을 보면서 차츰 황당했던 건
[국수주의]는 어느 쪽이든지 극복되어야 할 터이지만
일관성 있게 [민족주의적 태도]에 몸서리를 치면서 금기시하고
그것을 논박하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일종의 근본주의적인 자세나
[이이제이]식의 다소 천박성까지 엿보이는 얄팍한 논법이
그리 유쾌하게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내가 찾지 못하였을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강단사학에 남아있는 친일적 요소에 대한 비판 글이 전혀 보이지 않는 점이나

오히려 글을 접하다보면 애매모호하고 궤변적인 논리로
[민족사학자}를 [친일]로 몰아세우는 경향성이
어쩌면 그렇게 지금 제도권의 이점을 악용하여 스스로를 천천히 탈바꿈시키는
어떤 부류의 학계태도와 유사한지(여기서 이걸 유사역사학으로 부르는 게 더 좋겠다) 매우 이상스럽게 보인다. 

이를 보면 [강단사학계]에서는 이미 [친일]이 빠짐없이 극복되었다고 판단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 정도이다. 

참으로 이분의 <블로그>에 들렀다 오기만하면
마치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기분이 드는 건 비록 나 하나 뿐인 억측일까?

아무튼 [민족사학]을 마치 환각증에 빠진 환자처럼 묘사하는데 대단한 글 솜씨를 보이는데
(실제로 자신을 작가가 꿈인 사람이라고 한다)

주구장창 주장하는
<역사학에서 자연과학에 버금가는 확실성과 정확한 근거주의와 실증적 태도를 요구하는 잣대를
과연 지금의 강단사학에도 적용하였을 때 얼마나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는 궁금하지도 않았을까?


최고관리자 18-10-15 15:24
 
* 신역사 7적의 인터넷 놀이터가 여기다. 이곳의 모든 논리를 대수맥님이 박살낸 것이다. ㅎㅎ
* 인터넷 매식소굴
http://orumi.egloos.com

* 역사의병대 차세대 역사7적 후보 : 이병도 제자 섹히들이 집중 양성중인 식민사학 잡초_이문영, 기경량, 위가야, 안정준

- 역사비평 봄호 기고 기경량(서울대)· 위가야(성균관대) 안정준(연세대),
- 여름호 기고자 이정빈(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ㆍ강진원(서울대 국사학과 강사)ㆍ신가영(연세대 사학과 박사과정)
- 고대사 시민강좌 강사 박대재(고려대)ㆍ이문영(상명대 석사과정)ㆍ강병준(서울대)ㆍ김정열(숭실대) 등
 
   
 

Total 1,68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연은 어찌하여 낙랑국 항목을 만들고 한의 낙랑군으로 덮었을… 최고관리자 19-11-13 15:46 59 0
공지 <삼국사>와 지나 동이전을 바로 알려도 조선8도역사는 없… 최고관리자 19-11-08 10:34 190 0
공지 다물(多勿) 최고관리자 19-11-05 10:01 183 0
공지 (필독) 사기 조선열전_1편_한사군 전쟁의 실상 (1) 최고관리자 18-09-06 10:41 3163 0
공지 한사군의 의미 : 삼국사기권46과 남제서권58의 조상지역을 찾은 … 최고관리자 19-11-01 11:05 202 0
공지 백제 땅을 발해가 차지할 수 있는가? 최고관리자 19-10-30 09:15 242 0
공지 (박명성 회장) 사주 바꿀수 있다 (1) 최고관리자 19-10-15 09:50 585 0
공지 (복본) 개천절 아침 최고관리자 19-10-30 09:08 150 0
공지 삼국사(三國史) 신라본기 편 -이 책을 주목한다 (1) 최고관리자 19-10-28 14:52 312 0
공지 10월 31일에... 최고관리자 19-10-23 14:37 271 0
공지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2) 최고관리자 19-10-23 10:42 346 0
공지 (동영상 강좌) 터키의 놀라운 발견_12000년전 유적 '쾨베클… 최고관리자 19-10-11 08:54 539 0
공지 (꼭 보세요) 우주의 중심 자미원 동영상 강좌 (2) 최고관리자 19-09-17 09:03 685 0
공지 (꼭보세요!) 신비의 카일라스_마고대성 (2) 최고관리자 19-06-27 09:04 1358 0
공지 (꼭보세요!) 소부도지 강의_부도복건_신라건국의 비밀! (2) 최고관리자 19-09-05 17:16 822 0
공지 '사기'에 나오는 치우환웅_3편_炎帝欲侵陵諸侯 최고관리자 19-09-05 16:54 682 0
공지 (필독/3원/28수7정) 천손민족의 자격_하늘을 아는 방법 최고관리자 17-02-26 16:42 11336 0
공지 자연사물 평화, 평등 사상 (1) 최고관리자 19-07-08 09:43 1031 0
공지 (처음 방문 필수_반드시 보세요) [운영자 직강] 1편으로 연속해… (1) 최고관리자 15-06-05 21:09 18136 0
공지 [운영자 직강]_부도지 2019 동영상강좌 (1) 최고관리자 19-06-29 15:29 1174 0
공지 중국의 동북공정 음모 대응방안_29페이지 최고관리자 14-08-19 08:47 16554 0
공지 역사홍보 자료_진실된 역사를 알려드립니다! 최고관리자 18-08-20 10:48 3479 0
공지 2017년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역사_pdf 54페이지_전파하세요. 최고관리자 17-05-24 18:18 10408 1
공지 (처음방문 필수)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이야기 최고관리자 17-01-15 20:38 11059 0
1481 천문류초 _ 안개(霧) 최고관리자 18-11-26 16:31 219 0
1480 (사기 오제본기 해설) 배달국 치우천자_2편 (1) 최고관리자 18-11-23 12:53 467 0
1479 (앵무새 죽이기) 치우_둑제_둑기_반론 (1편) (1) 최고관리자 18-11-23 10:45 501 0
1478 치우환웅 활동지 지도 최고관리자 18-11-23 09:30 310 0
1477 (사기 오제본기 해설) 배달국 치우천자_1편 (1) 최고관리자 18-11-23 08:58 425 0
1476 태미원 위치_스텔라리움 (1) 최고관리자 18-11-20 16:45 312 0
1475 자미원 위치_스텔라리움 최고관리자 18-11-20 15:04 232 1
1474 (답변) 마고대성의 사람은? 최고관리자 18-11-20 10:48 244 1
1473 마니산_고천제 최고관리자 18-11-20 09:35 211 1
1472 남방 주작_정확한 위치 최고관리자 18-11-16 17:32 252 0
1471 서방 백호_정확한 위치 최고관리자 18-11-16 16:50 321 0
1470 북방 현무_정확한 위치 최고관리자 18-11-16 16:06 199 0
1469 동방 창룡_정확한 위치 (1) 최고관리자 18-11-16 15:27 335 0
1468 (28수) 남방주작_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5 16:37 270 0
1467 북극의 이동_세차운동 (1) 최고관리자 18-11-15 15:20 397 0
1466 (특강) 이제 천문에 빠져 보세요! 최고관리자 18-11-15 10:14 256 0
1465 (28수) 서방백호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16:44 405 0
1464 식민사학자들이 60년 동안 저질러온 죄악 (2) 최고관리자 18-11-14 14:53 496 0
1463 (28수) 북방현무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10:03 325 0
1462 (28수) 동방창룡_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14 09:34 926 0
1461 공개 토론회 못나오겠다면 교수직 사퇴하라! (1) 최고관리자 18-11-08 10:40 433 0
1460 천상열차분야지도_3원 최고관리자 18-11-08 10:16 382 0
1459 28수의 동서양 별자리 비교 최고관리자 18-11-07 15:06 500 0
1458 부도지에 나오는 마랑(馬郞)_환부(鰥夫)_권사(權士) 최고관리자 18-11-07 09:12 425 0
1457 황남대총 칠기에 등장하는 마랑(馬朗)은 중국 바둑고수 최고관리자 18-11-07 09:07 436 0
1456 국사광복의 힘을 기르자!_안호상, 문정창, 이유립, 장도빈, 박시… 최고관리자 18-11-06 13:16 410 0
1455 11월 천문현상_4_목성, 수성 근접 최고관리자 18-11-06 12:56 371 0
1454 11월 천문현상_3_달, 화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8 334 0
1453 11월 천문현상_2_달, 토성 초근접 최고관리자 18-11-05 16:01 337 0
1452 11월 천문현상_1_서방 묘수자리 유성우 (1) 최고관리자 18-11-05 15:49 515 0
1451 북두(北斗) 최고관리자 18-11-05 14:55 453 0
1450 북두성_북두구성 최고관리자 18-11-05 14:42 405 0
1449 북두성_월시계 최고관리자 18-11-05 09:09 316 0
1448 (진실) 순 임금은 '동이' 사람이다. 최고관리자 18-10-30 10:43 642 0
1447 성삼제 교수_우리나라 교과서 역사왜곡 매우 심각 (2) 최고관리자 18-10-30 09:57 943 0
1446 매국사학자들 몸통은 왜 공개토론장에 안나오는가? 최고관리자 18-10-29 13:53 638 0
1445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3편 최고관리자 18-10-27 11:25 607 0
1444 (2018) 중국의 동북공정 대응방안_2편 최고관리자 18-10-27 10:48 866 0
1443 (박석재 박사) 인천강연_'하늘의 나라 대한민국' 최고관리자 18-10-25 14:24 673 0
1442 인디언 최고관리자 18-10-25 10:50 651 0
1441 오악(五嶽), 4독(四瀆) 최고관리자 18-10-24 15:40 693 0
1440 (정말 천벌 받는다) 자료 조작도 불사하는 미친 매식자 섹히들.… (3) 최고관리자 18-10-22 14:02 1125 0
1439 (북경대 박사학위 논문) 북한 리지린<고조선연구>국내번역… 최고관리자 18-10-22 13:05 909 0
1438 카자흐스탄_우리와 동족 최고관리자 18-10-22 11:27 628 0
1437 홍범도 장군이 환단고기 출간을 주도하다. 최고관리자 18-10-22 08:55 802 0
1436 (필독_마지막) 사기 조선열전_19편_사마천이 양군 치욕을 한탄하… 최고관리자 18-10-19 07:14 1081 0
1435 (필독) 사기 조선열전_18편_한무제가 자기편 장수를 참형에 처하… 최고관리자 18-10-18 07:46 939 0
1434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2. 교원대 송호정의 궤변을 보… (2) 최고관리자 18-10-16 12:44 1439 0
1433 (고 송호상) 3세 가륵 단군의 현손이 세운 번우국(番禺國) (2) 최고관리자 18-10-16 06:28 1495 0
1432 (대수맥) 변종사학의 알량한 떡밥_1. 이 코너를 만든 목적_악질… (1) 최고관리자 18-10-15 15:21 1018 0
 1  2  3  4  5  6  7  8  9  10    
우리역사의 진실 ⓒ2011 구리넷(www.coo2.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