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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3 12:37
고조선 번한의 위치를 알려주는 창해군 사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720   추천 : 0  

[아래 창해군 사건은 대단히 중요한 기록이다. 바로 고조선 3연방의 하나인 위만조선(번조선)과 예 땅의 위치가 나오기 때문이다]
[고조선 3연방중 번조선의 땅은 바로 하북성 일대였다는 것은 중국 정사가 증명한다]

아래 창해군 사건을 잘 이해하면
'우거왕의 번조선'의 위치와 예군남여의 '예' 땅의 위치가 밝혀진다.
한반도내 고조선 왕검설 운운하는 역사매국노들의 거짓 역사는 반드시 바로 잡혀질 것이다.

* 창해군 사건의 진실

□ 후한서 기록의 원문검토

元朔元年濊君南閭等畔右渠率二十八萬口詣遼東內屬武帝以其地爲蒼海郡
원삭원년예군남여등반우거솔이십팔만구예요동내속무제이기지위창해군
-『후한서』권85 
 
원삭원년(B.C128년)에 예왕 남여(濊王 南閭) 등이 우거를 배반하고
28만명을 데리고 요동에 속하게 하니 무제는 그 땅을 창해군으로 하였다.

○ 예왕 남여 : 번조선 우거왕의 통치강역내에 있던 제후
○ 우거 : 위만의 손자 우거왕 (번조선 왕)
○ 창해군 : 하북성 창, 신해지역
○ 요동군 : 이때는 하북성이 요동지역이었다. 태행산맥의 요를 중심으로 요동, 요서가 구분된 것 같다(오재성 설) 

□ 시대별로 글자가 다르다.

彭吳賈滅朝鮮置滄海之郡 則燕齊之間靡然發動
팽오가멸조선치창해지군 즉연제지간미연발동
 -『사기』 권30 
 
팽오가 조선을 재물로 매수(賈滅)하여 창해지역에 군을 설치하니 연․제 지간에 소요(靡然)가 일어났다. 

彭吳穿穢貊朝鮮置滄海郡 則燕齊之間靡然發動 
팽오천예맥조선치창해군 즉연제지간미연발동
-『한서』 권24

팽오가 예맥조선을 뚫고 창해군을 설치하자 연․제 지간에 소요가 일어났다.
→ 예맥이 첨가되었으며 ‘창해지군’이 아니라 ‘창해군’이라 변경
 
東夷濊君南閭等口二十八萬人降爲蒼海郡
동이예군남여등구이십팔만인항위창해군
-『후한서』 권85

동이의 예군남여 등이 28만명의 백성을 들어 항복하니 창해군을 설치하였다.
→ 창해군의 창자를 변경 (滄 → 蒼)

□ ‘창해지군(滄海之郡)의 위치

○ 연․제(燕․齊)지간
 - ‘연․제(燕․齊)지간’이라고 하였으니 산서성과 산동성 사이임을 짐작할수 있는데
    현재 하북성 창주(滄州)와 신해(新海) 지역을 의미한다 (오재성 설) 

○ 한단고기 북부여기(상) 창해(滄海)역사 여홍성
 
  - 癸未二十二年滄海力士黎洪星與韓人張良狙擊秦王政于博浪沙中誤中副車
    계미이십이년창해력사여홍성여한인장량저격진왕정우박랑사중오중부차

계미 22년(BC. 218년) 창해(滄海)역사 여홍성이 한(韓)나라 사람 장량(張良)과 함께
진시황을 박랑사(하남성 박랑현)가운데서 저격하였으나 빗나가 부거를 박살냈다.
 → 창해역사 여홍성이 바로 여기 출신이다.
 → 윗 대청광여도를 보면 개봉부 윗편에 박랑사가 있다.

○ 水經注卷十 濁漳水 (수경주 권10, 탁장수)

清漳逕章武縣故城西, 故濊邑也. 枝瀆出焉. 謂之濊水
청장경장무현고성서, 고예읍야. 지독출언. 위지예수

청장수는 장무현 고성 서쪽을 지나니 옛 예읍(濊邑)이다.
여기에서 한 지류가 나오니 곧 예수(濊水)이다.

 → 윗 대청광여도를 보면 산서성에서 발원하는 청장수가 천진아래를 거쳐 발해로 들어가는데
    창주와 장무현을 거쳐 들어가는 청장수 마지막 부분을 '예수'라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종합을 해보면
예(濊)는 하북성 창주 신해 유역을 포함하는 지역에 있었고

이땅이 바로 우거왕의 번조선 땅이었다.
이 사실은 지울수 없는 기록이다.

그런데
식민사학 섹히들
무신 우거왕의 왕검성을
한반도 평양에서 찾는다고 70년 동안 지랄들인지 참으로 모를일이다.

정말 머리(대가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종자들일까?
천벌받아 죽을넘들...

복본!


최고관리자 18-09-13 12:44
 
예군 남려의 백성 28만은 번조선 백성이었다.
그 땅은 하북성 일대임이 분명하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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